마태복음 22장 42-44절에 보면, “너희는 그리스도에 대하여 어떻게 생각하느냐 뉘 자손이냐 대답하되 다윗의 자손이니이다 가라사대 그러면 다윗이 성령에 감동하여 어찌 그리스도를 주라 칭하여 말하되 주께서 내 주께 이르시되 내가 네 원수를 네 발 아래 둘 때까지 내 우편에 앉았으라 하셨도다 하였느냐.”예수님께 자기를 소개할 때 “다윗이 ‘그리스도는 자기 주’라고 이야기했다. 그런데 오실 메시아가 다윗의 자손이냐? 아니면 자신의 선조냐?” 이렇게 물었어요. 그러니까 그 잘난 척하는 바리새인들이 답변을 못 했어요. 왜냐하면 ‘다윗의 주가 어떻게 다윗의 후손으로 오겠느냐’ 하는 거예요.그런데 예수님은 ‘다윗의 후손이 다윗의 아버지’가 되는 거예요. 다윗을 낳은 창조주가 되는 거예요. 그렇게 함으로써 다윗이라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