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것과 가득 찬 것, 어느 것이 환상에서 현실로 옮길 수 있는 방식이 되겠습니까?
가득 찬 것과 텅 비어 있는 거, 어느 쪽이 나의 환상을 깨뜨릴 수 있는 출발점이 되겠습니까? 텅 빈 겁니다. 하나님께서는 점(點), 텅 빈 이 텅 빔을 하나님께서는 이스라엘을 통해서 순환하게 만들었어요. 공백의 순환, 빈터의 순환입니다.
이 지옥과 헤어지는 기쁨이 바로 가장 큰 기쁨인 것을 계속 모르고 있는 거예요. 왜냐하면 메시아이신 분이 오셔서, 아버지께로 갈 때 이 세상을 떠나서 만났거든요. 이 세상을 떠날 때 어떻게 떠났느냐. 학대받으면서 떠났어요. 이게 출애굽이에요. 출애굽. 그런데 그 출애굽 할 때 히브리인들은 가기 싫은데 억지로 나왔어. 억지로. 그 출애굽을 아는 사람은 그 당시에 모세밖에 없었습니다.
왜 그렇게 하나님께서는 예언대로, 예언과 더불어, 함께 가느냐면, 마지막 천국을 가로막는 최후의 막인 커튼은 우리 자신입니다. 선악을 지니기 때문에, 본인이 가치 있다고 생각하고, 내가 아는 양심이라는 것을 마저 포기하기가 겁이 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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