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찾는 것은 사랑입니다. 우리가 주님 사랑한 거 말고, 주님이 우리를 사랑한 그 사랑, 바로 앞지르는 능력, 엘리사가 기대했던 그 능력, 이제는 주님이 이미 우리를 구원한 능력, 그 사랑 안에서 여러분들은 이미 구원받은 그것을 날마다 재방송으로 틀면서 주께 감사하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세상이 주는 능력이 아니고 하늘에서 오는 능력이 있기에 더 이상 우리가 세상 사람하고 다투거나 경쟁하거나 비교하는 쓸데없는 시간을 보내지 말고, 늘 주님을 상대하고 주님 오신 것에 고마워할 줄 아는 참된 이 시대의 선지자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14-벧전2:9.10 (0) | 2026.02.14 |
|---|---|
| 2/13-나다나엘 (0) | 2026.02.13 |
| 2/11-자아 제거 “죄란 주님이 바라는 것과 내가 바라는 것 사이의 격차가 죄입니다.” (0) | 2026.02.11 |
| 2/10-성도의 기초는 하나님의 말씀 (0) | 2026.02.10 |
| 2/9-고전11:1 (0) | 2026.02.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