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했지? 이것은 아버지가 하셨네.” 이게 밥상머리 아닙니까?
계시 해석의 마감은 육의 아들을 영의 아들로 전환시키는 겁니다. 이 일을 위하여 하나님께서는 아들의 영을 보내주십니다. 이 사람들의 특징은 더는 자신의 행함을 계시에다 섞어넣는 자가 아니라 순전히 아들의 영으로만 아들되었음을 인정하는 자들입니다.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너희는 다시 무서워하는 종의 영을 받지 아니하였고 양자의 영을 받았으므로 아바 아버지라 부르짖느니라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인 것을 증거하시나니 자녀이면 또한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그리스도와 함께 한 후사니 우리가 그와 함께 영광을 받기 위하여 고난도 함께 받아야 될 것이니라”(롬 8:14-17)
이 일을 성사시키기 위해서 제대로 된 아들께서 나타나셔서 계시 해석에 실패한 죄인이 받아야 될 저주를 대신하셨습니다. 그리고 제대로 된 해석을 성령으로 넣어주셨습니다. 그래서 사도행전에 나오는 사도들의 설교 핵심은 십자가+부활이었습니다. 이는 개인적으로 도 닦아서 구원되는 방식을 철저하게 배격하게 됩니다.
따라서 성도는 영원히 천국 취업에 성공한 바가 됩니다.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치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를 공경치 아니하느니라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요 5:23-24)
모든 육의 관계에서 하나님의 식구가 되는 이 작업은 오로지 하나님만 해내실 수 있습니다. “ 징계는 다 받는 것이거늘 너희에게 없으면 사생자요 참 아들이 아니니라 또 우리 육체의 아버지가 우리를 징계하여도 공경하였거늘 하물며 모든 영의 아버지께 더욱 복종하여 살려 하지 않겠느냐”(히 12:8-9)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인간 대 인간의 관계로 자신의 미래를 좋게 정하려고 하지 않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그 밥상머리는 ‘아버지가 이렇게 하셨고, 예수님이 이렇게 하셨다’라는 것으로 대화가 최종 마감이 돼야지 그 중간에 멈추면 안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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