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하 16장 10절에 “아사가 노하여 선견자를 옥에 가두었으니 이는 그 말에 크게 노하였음이며 그때에 아사가 또 몇 백성을 학대하였더라.” 아사 왕이 선지자를 뭐로 봤느냐 하면, 인간 대 인간으로 봤어요. “선지자 주제에 네가 나보다 높아? 네가 내보다 높으냐? 어디서 나한테 대들어? 이래서 나라 꼴이 잘~ 되겠다. 여봐라! 저 인간을 옥에 가두어라.”
선지자를 옥에 가두었습니다. 선지자를 옥에 가두고 난 뒤에 아사 왕의 발에 중병이 생겼습니다. 중병이 생겼을 때 아사 왕은 자기의 본색을 드러냅니다. 역대하 16장 12절 “아사가 왕이 된지 삼십 구년에 그 발이 병들어 심히 중하나 병이 있을 때에 저가 여호와께 구하지 아니하고 의원들에게 구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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