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도끼리 이야기할 때 중간에서 멈추면 안 돼요. 어디까지 가야 돼요? ‘주께서 십자가에 죽었다가 사흘 만에 부활 되어서 우리도 아들 되게 하셨다.’ 그것까지 나가야죠.
인간이라는 것은 자신의 나이, 성별, 수입, 생활 방식이라든지 건강 상태, 가정 환경 이런 것으로 그 인간의 운명이 확정되는 게 아니에요.
하나님께서 자기 백성을 건질 때에 하나님의 목적이 그거예요. “내가 너희를 하늘나라에 취업시켜 줄게” 이 하늘나라에, 천국에 취업 자리가 마련되는데 그 취업 자리가 뭐냐? 하나님의 아들 자리예요. 이거 아셨어요? 이 땅에서 백수로 지내든지 나는 모르겠는데 하늘나라에 취업이 되어야 하는데 그것도 영원한 취업이에요. 너를 내 아들이라고 칭하는 것은 이 아버지의 일방적인 통보요 사랑으로 결정된 건데 왜 그 결정에 니 행함이 왜 끼어드느냐?”
하나님의 계시 해석 이제는 놓치지 마세요. 계시 해석의 끝은, 아들 아닌 자를 아들 되게 하는 겁니다. 어떻게 하느냐? 로마서 8장에 보면 이렇습니다. 로마서 8장 14절에 “무릇 하나님의 영으로 인도함을 받는 그들은 곧 하나님의 아들이라.”
하나님 아버지, 내 위주로 해석하지 않게 하옵소서. 나 유리한 대로 성경을 해석하지 말게 하옵소서. 아무것도 아닌 게, 해석할 권한도 자격도 없는데 주께서 일방적으로 해석을 끝내시고 해석한 그 효과와 능력을 성령으로 보내셔서 우리가 죽을 죄인이며 부활 자리까지 마련했음을 이제는 어떤 기쁨보다 큰 기쁨과 감사로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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