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18:10에 보면, “삼가 이 소자 중에 하나도 업신 여기지 말라 너희에게 말하노니 저희 천사들이 하늘에서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얼굴을 항상 뵈옵느니라”
예수님의 형제들은 더는 이 세상의 행복을 추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십자가의 거룩 앞에서 ㉰“화로다 나여 망하게 되었다”를 반복하게 됩니다. (사 6:5)
이런 고백이 조금도 슬프지 않는 이유는 이미 그 객관이 자신의 주관을 대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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