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룩한 자들의 특징은 굳이 남들과 다툴 이유가 없습니다. 이것을 오늘 본문에서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모든 사람으로 더불어 화평함과 거룩함을 좆으라 이것이 없이는 아무도 주를 보지 못하리라”즉 성도 본인에서 나가는 모든 일은 결코 ‘인간의 일’이 아니라는 말입니다. 자신이 화내고 염려하고 불안해 할 일이 아니라는 겁니다.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바알에 절하지 않는 칠천 명 (0) | 2025.10.12 |
|---|---|
| 잠16:18-교만은 패망의 선봉 (0) | 2025.10.12 |
| 10/11-예수 죽인 것 (0) | 2025.10.11 |
| 10/10-너희는 그리스도의 편지 (0) | 2025.10.10 |
| 10/9-출20:3 (0) | 2025.10.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