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위기 19장 18절에 보면 집단적으로 하나가 된다는 것을 계명으로 설명했어요. “원수를 갚지 말며 동포를 원망하지 말며 이웃 사랑하기를 네 몸과 같이 하라 나는 여호와니라” 이게 이스라엘에게만 한정되는 거예요. 이스라엘에게만.
왜냐하면 이스라엘 내부에 개별적 의식을 갖고 있잖아요. 자기들끼리 돈 문제나 여러 가지 문제 때문에 원한관계에 있잖아요. ‘쟤는 내 원수야.’ 아니야. 이스라엘 속에는 원수가 성립되지 않는 이유가, 이스라엘과 동행하는 여호와의 이름이 하나가 되기 때문에 그래요.
이 계명이 들어오려면 같이 계신 하나님께서 사건을 일으키고 사건을 일으키면 그 다음에 뭐라고 했습니까? 모든 인간의 생각은 정지가 되어야 되고, 정지가 되면 빈자리가 형성되고, 그 빈자리에 하나님의 이름이 수확물을 가지고 그들에게 농사 잘되고 적에게 이기게 하는 거저 주시는 혜택이 그 빈자리를 채워서 그들은 하나님의 이스라엘 백성이 되는 겁니다. 순서가 그런 순서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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