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왕국이 구체화되는 그 한 가운데 언약궤가 자리 잡음으로써 진짜 하나님의 땅, 왕국은 이런 구조로 돼 있다는 것을 최초로 보여주는 것이 언약궤가 고정된 장소에 제자리를 찾아왔을 때 그때입니다. 바로 그때 이후의 시가 시편 67편, 특히 7절입니다. 이것이 바로 기존의 땅의 끝, 새로운 땅에 언약궤는 땅의 시작 그게 뭡니까? 땅 끝이에요.
이 복음을 로마서 10장에서는 땅 끝까지 복음을 전하라는 말은, 땅 끝은 해남마을이 아니고 땅 끝이라 하는 것은 복음을 전하는 그 순간이 새로운 땅과 그리고 기존의 땅의 끝과 시작을 이어주는 그 중심에 복음의 말씀이 있고 거기에 투입된 저와 여러분들의 하나님의 이스라엘 백성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천하의 죄인이 무슨 할 일이 있고 감당할 수 있는 능력이 있겠습니까? 능력이 없기에 천하의 죄인이기에 비로소 몰랐던 사명이 기쁨으로 채워진다는 것을 잊지 말게 해주시고 이 사명조차 이미 말씀에 예언된 그대로임을 추가될 행동이 필요하지 않음을 더욱 더 감사함으로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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