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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죽었다, 이게 새로움이에요.

아빠와 함께 2026. 3. 12. 21:06

이방민족은 우리보다 죄를 더 지은 게 아니고 하나님의 지독한 편애 때문에 지옥 가는 겁니다. 믿습니까? 지옥 가는 사람이 우리보다 죄를 더 많이 지어서 지옥 가는 게 아니고 일방적으로 하나님이 미워해서 지옥 가는 거예요. 창세전부터 미워한 거예요. 창세전부터 에서는 미워하고 야곱은 사랑했다, 이미 결정 난 사항이에요.

그래서 우리는 사랑받았다고 좋아할 게 아니고 진짜 좋아할 건 이걸 좋아해야 돼요. 결정 난 사항의 결과물이 나다. 이미 윗선에서 결정한 것을 아래 있는 우리는 그냥 은혜로 받을 뿐이지 내가 이걸 어떻게 유지할 방법, 이걸 어떻게 끝까지 천국 갈 때까지 잘 지키는 방법은 무엇입니까, 그런 것 묻지 마세요. 우리한테 그런 염려, 걱정거리를 준 적이 없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죄 지으면 우리가 받았던 구원도 취소될 게 아니겠습니까. 선택받았다 했지만 선택된 자도 자를 수가 있는데 나 잘리면 어떻게 해요? 그런 염려 같은 것, 그거는 새로운 것이 우리한테 주어지면 그 새로운 것 안에는 걱정까지 이미 해결된 것이 새로움으로 들어와요. 새로운 게 뭐냐 하면 너 죽었다, 이게 새로움이에요. 하나님의 모든 우리에게 주어지는 일은 어제부로 죽었는데 오늘 살려준다, 이 내용이에요.

 

살아 있으면서 살아 있는 나를 어떻게 해서 잘 간수해서 주님 숨 끊을 때까지 주여 찬송합니다, 이렇게 폼 나게 그때 사진 막 찍고 동영상 찍어서 봐라 믿음 있잖아. 폼 내게 죽는 이것까지 단도리는 내가 한다는 그런 걱정근심은 하나님의 계시 안에 없습니다. 그런 걱정 안 하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