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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십자가 사건은 이미 일어난 사건

아빠와 함께 2026. 2. 7. 09:22

예수님만 수컷 예수님만 맛물

사도행전에서 사도들이 초과적인 것을 이야기하는 이유가 뭐냐 하면은 아까도 얘기했지만 갈라디아서 3장 십자가 사건은, 십자가 사건은 그다음이 중요합니다. 이미 일어났다는 거예요. 이미. 이미 있었다는 것은 이것이 바로 실제고, 실제고 현실이라는 거예요. 어에 이 아에 이 아예 실제고, 실제고 현실이라는 거예요. 그러니까 이거는 십자가 사건은 믿고 안 믿고를 전혀 따지지 않고 니가 믿으면 구원받고 안 믿으면 지옥 간다는 말이 아니고 믿고 안 믿고도 인정하지 않아요. 십자가 사건이 찾아가면 구원되고 안 찾아가면 지옥이에요. 왜냐하면 이미 일어난 사건의 지속성이기 때문에. 이 십자가 사건에 뭐가 들어 있는가? 대신 죽으심이 이미 일어났음. 너 대신 누가 너를 정죄하리요 누가 너를 송사하리요 하나님께서 너에게 이미 사건을 일으켰다면 사건을 일으킨 그 취지에 대해서 너에게 통보하지 않겠느냐? 그 통보를 가지고, 은사예요. 너에게 은사를 선물로 주지 않겠느냐? 이런 뜻이에요. 로마서 8장에서.

나와는 상관없는 현실이 나를 반긴다 이

사도가 이걸 전한 거예요. 이미 십자가 죽으시고 부활했다. 이것을 우리에게 계속해서 적용시키는 거예요. 그러면 이게 적용시킬 때 어떻게 적용되는가? 우리의 부정성을 강제 조치를 해가지고 “잠시 검찰청에서 나왔습니다. 손대지 마시고, 손대지 마시고 가만 가만히 있어세요. 가만히 있으세요.” 365. 조세 뽑아내는 사람들 있잖아요. “국세청에서 나왔습니다. 하지 마시고 돈 없어서 세금 못 내신다고 했는데 한 번 디비 보겠습니다.” 다 디비가지고 명품 가방 다 나오잖아요. “가만히 있으세요. 가만히 있으세요. 우리가 뽑아내겠습니다.” 뽑아낼 때 동원되는 게 뭐라고요? 율법이에요. 율법. 율법이 온다는 게 얼마나 고마운지 몰라요.

 

사건 초월은 존재의 연관이라면 초과는 뭡니까? 사건의 연속과 연관돼 있죠. 사건의 연속. 이 사건. 그걸 제가 일방적으로 이야기하면 늘 말씀의 깊이가 다가설 수 있는 계기가 연결되는 거예요. 아까 그 횡단보도가 어떻게 건넌다고 했습니까? 폴짝폴짝. 바보도 아니고요. 우리 이래 안 걷잖아요. 그냥 횡단보도 그냥 걸으면 되잖아요. 근데 선은 우리의 의도와 관계없이 멈춰라. 거기에서. 율법이 횡단보도를 자체적으로 그어놔가지고 한번 멈춰라 다시 한번 니를 돌아보라. 니 잘난 척하지 말고. 이런 식으로 이렇게 늘 반복해서 우리에게 주어지는 겁니다. 율법. 전쟁은 바로 이미 이루어진 것에 대해서 우리를 인도하는 거.

 

17절 제 2년 정월에 초에 성막을 세우니라. 유월절 나오고 2년 만에 성막 만들어지고 난 뒤에 그 성막에 누구도 못 들어가요. 36절에 그 회막에 누구도 못 나갑니까? 누구도 못 들어가요? 모세도 못 들어가요. 왜? 하나님께서 거기에 임재했으니까.

성막에서 활동하는 그 어린 양, 하나님이 하나님만 받는다는 그 원칙 그 원칙이 그 원칙을 증거해야 될 자로 속 이스라엘을 망하게 하시고 신약에서 그 통, 그 통에 있는 겉으로 도는 그 진짜 이스라엘을 따로 마련해 주고 그 중간에 뭐가 고인다 했어요? 피가. 어린 양의 피 또는 십자가의 피가 고여서 기어이 자기 백성 이스라엘을 건지고 만다는 이야기를 하나님이 함께 있다, 임마누엘 함께 있다는 그 이야기로 출애굽기는 끝나고 오늘 저희 강의도 끝났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다시 태어나야 된다는 이 아이디어가 우리가 예측도 못한 하나님의 아이디어인 것을 깨닫게 해 주시고, 그 태어나는 자가 바로 예수님이 맏물이 되시고 예수님이 수컷이 되신다는 그 계열에 합류하라고 태어났다는 사실 또한 우리가 감사케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마쳤습니다. (아! 시간이 정말 이렇게 지나갈 줄은 내가 생각도 못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