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순

십계명

아빠와 함께 2026. 2. 2. 08:54

십계명 260201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십계명, 오늘 십계명 이야기하겠습니다. 십계명은 원래 공장에서 만든 게 아니에요. 이건 공장에서 만들었지만, 사람들의 머리에서 나온 게 아니에요. 십계명을 주신 쪽은 사람 사는 동네가 아니고 사람이 못 가는 동네 저 하늘나라에서 하나님께서 십계명이라는 것을 십계명을 만들어 가지고 그걸 운반하는 사람으로서 모세보고 올라오라고 한 거예요. 모세는 올라가서 그 십계명 위에 있는 십계명을 하늘에 있는 십계명을 땅 아래에 옮기는 심부름꾼이에요. 여러분. 심부름 여러분 심부름도 못 합니까? 우리는 하나님의 심부름 하라는 사람이지 우리가 대단한 업적을 이루라는 그런 사람은 아닙니다.

그래서 십계명을 만들었는데 십계명. 이걸 십계명 보여주면 사람들이 목사님 이거 다 외워야 됩니까? 하는데 안 외워도 돼요. 왜냐하면 여러분들 이거대로 이걸 위반하는 대로 살 거예요. 앞으로. 장담할게요. 하나도 못 지킵니다. 하나도 못 지키는 대로 살 거예요.

이게 이 사람이 누구냐 하면 모세인데 이 그림에 모세가 머리 모양이 뿔처럼 달렸어요. 권위 있다고 이렇게 어디 밑에 있는 미용실 가서 파마를 했는지. 근데 이 모습은 이거는 상상한 거고 어쨌든 모세가 있는데 모세가 지팡이 들고 이제 산 위에 올라갑니다. 이것은 이제 이 장면은 뭐냐 하면은 올라오라 해서 올라간 거예요. 하나님께서.

사람들은 모세 거 올라가면 죽습니다. 원래 죽어야 주님을 만나거든요. 그래서 죽든 살든 그게 중요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을 만났다는 게 중요하기 때문에 올라가는데 올라가서 며칠 있었느냐 하면은 40일 동안 있었어요. 40일 있으려고 하면 여러분 김밥은 얼마나 해야 되겠어요? 몇 인분 해야 되고 떡볶이 준비해야 되고. 물은 생수는 몇 통 준비해야 돼요? 위에 올라가려 하며. 등산복은? 그 기온이 영하 20도 떨어지면 어떻게 하고? 그냥 입던 옷 입고 그냥 올라갔어요. 물도 안 가지고. 물도 안 가지고 양식도 안 가져갔어요.

밑에 사람들은 걱정을 했지요. 물도 없고 양식도 없는데 왜 그 위에 가서 어떻게 살려 하느냐? 모세는 말하기를 안 먹었다는 거예요. 물도 안 마시고 밥도 안 먹었다는 거예요. 그냥 하나님 앞에 그냥 있기만 했다는 겁니다. 이게 우리가 앞으로 가야 될 세상은 그런 세상이에요. 물도 안 마시고 그것도 필요 없어요.

그렇게 가니까 하나님께서 임무가 뭐냐? 돌판을 하나님께서 친히 돌판을 이렇게 만드시고 돌판을 위에서 아래로 내리라고 저 백성들에게 주라고 이야기했어요. 백성들이 이걸 돌판을 받아야 이 돌판을 받아봐야 내가 이게 내가 사는 게 사는 게 아니고 이거는 시커먼 죄인으로 사는구나. 그걸 알게 되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하나님께서 이렇게 죄를 알라고 계명 준 것만 해도 이 특별 대우해 주는 겁니다. 이게. 아무나 이렇게 혜택 주는 게 아니에요. 고마운 줄 알아야 돼요. 니 죄인이야. 이게 얼마나 감사한지요? 너도 만만치 않아. 이게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요. 이 말은 뭐냐? 죄인인데 니 죄를 니 말고 다른 사람이 니 죄를 없애줄게. 알겠지? 지금 그 이야기하고 있는 겁니다. 그러니까 이거는 듣는 사람들은 감사하고 고맙게 들어야 돼요.

돌아왔어요. 십계명의 판이 두 판으로 돼 있어요. 판은 두 판으로 돼 있는데 이쪽에는 1에서 4까지 뒤에는 5에서 10까지 쭉 돼 있는데 1계명은 나 외에 다른 신을 섬기지 말라 했어요. 이 말은 뭐냐 하면은 이 세상에 가게 되면 가짜가 가짜 신이 많을 건데 가짜 신인지 진짜 신인지 분간 제대로 하라 그런 뜻입니다. 두 번째는 나를 위해서 어떤 조각을 형상을 만들지 마라. 왜냐하면 만들게 되면 그건 100% 가짜이기 때문에. 세 번째 하나님의 이름 가지고 장난치지 마라. 망령되이 일컫지 마라. 네 번째는 6일 동안은 일하되 하루는 나를 위해서, 하나님을 위해서, 나를 위해서 바쳐라. 안식일을 하라.

다섯 번째는 뭐냐 하면은 (다섯 번째는 살인하지 말라.) 부모를 공경하라. 클 날 뻔 했네. 부모를 공경하라. 부모 왜 공경하냐? 부모가 우리 자식들에게 이 십계명을 율법을 계속 전달 전달하기 때문에 부모를 공경해야 돼요. 여섯 번째가 뭐냐? 사람 죽이지 말라. 일곱 번째가 다른 성적인 관계하지 말라. 간음하지 말라. 여덟 번째가 도둑질하지 말고, 아홉 번째가 거짓말하지 말고, 열 번째가 탐내지 말라. 이 말이에요. 목사님 이거 외우는데 애 먹었어요. 이게 이렇게 열 가지 나와 있습니다.

열 가지니까 원래 하나님이 주신 계명 이거 말고 600가지가 더 넘어요. 그 많은 600가지를 하나님께서 이렇게 간추려서 컴팩트하게 간추려서 10가지 계명으로 한 거예요. 그런데 10가지 계명을 이걸 더 줄여버려요. 10가지를 더 죽이면 10이 2로 줄어요. 하나는 뭐냐? 하늘을 향하여, 하나는 바로 이웃을 향하여. 하나님을 사랑하고, 두 번째는 뭐냐? 이 이웃을 네 몸같이 사랑하라. 그 이웃이라고 하는 것은 같이 죄인을 아는 같은 형제들 성도를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렇게 해서 이제 모세가 계명을 받았어요. 모세가 계명을 받아가지고 이 계명이 나중에 신약 시대에는 두 개로 나눠졌어요. 뭐로 두 개로 나눠졌어요? 하나는 이 계명이 위에서 왔잖아요. 그러니까 하나님은 위를 보라. 또 한쪽은 이 계명에 누구를 주라고요? 땅에 있는 사람 봐라 했잖아요. 그러니까 이 계명은 땅에 있는 사람들에게 준 계명이에요. 방향이 한쪽은 위로 한쪽은 옆으로, 옆으로. 그러니까 옆에 있는 사람을 통해서 옆에 있는 사람과 모아서 그 계명 모아진 사람은 위로 올라간다는 그런 뜻이죠.

여기 보면 오색 이상한 옷 입은 사람 나오죠. 이거 이마만 보면 옛날에 마빡이 하는 게 있어요. 마빡이 코미디안 생각나는데 옷을 아주 촌스럽게 입고 있죠. 이게 무당입니다. 무당은 귀신을 불러내는 사람이에요. 용한 귀신. 귀신은 하는 일이 뭐냐 하면은 사람들이 걱정하는 걸 들어주는 게 귀신이에요. 무당이 하는 거예요. 앞으로 한 달 뒤에 뭐 할지. 이번에 나오는 이번 중간 성적은 국민의 힘이 될지 민주당이 될지 아주 궁금한 거예요. 다음 차기 대통령 이건 누가 될 것인지 김민석이 될 것인지 누가 될 것인지 굉장히 궁금한 거예요. 전부 다. 할 때 뭘 찾아가면 돼요? 옆에 누구한테 붙으면 됩니까? 무당만 있으면 돼요. 무당. 대통령이 될 거냐 말 거냐? 될 겁니다. 하는 무당 있잖아요. 무당이 장차 우리의 두려움을 해소하기 위해서 미리 점춰주는 사람. 이 사람이 바로 인간이 만든 가짜 신이에요. 가짜 신.

여러분들이 1월 1일 날 포항 쪽에 차들이 많이 가죠. 왜 갑니까? 1월 1일 날 새벽에 해 뜰 때, 해 뜰 때 해 구경하러 가요? 빌러 가요? 빌러 가죠. 좀 있으면 또 이제 구정 때 또 가요. 또 구정 정월 대보름 때 또 갑니다. 왜 가느냐? 그냥 빌러 가는 거예요. 빌러. 비는 거예요. 비는 것은 무섭다는 거예요. 이런 게 더 무섭게 만들어요.

그다음에 여기 보세요. 여기 이제 계명들이 나오거든요. 부모 공경하라. 부모가 한복 입었죠. 옛날 부모입니다. 도둑질 하지 말고 이렇게 거짓말하지 말고 여기에 도둑질 하나 나오죠. 옛날에는 도둑도 촌스러워 가지고 앞면만 가렸거든요. 요새는 모자를 다 써요. 후드 다 쓰고 나오잖아. 드라마 보면. TV 보세요. 요새 이런 TV를 누가 훔치니까? 고물상에서 받지도 않아요. 옛날 화가가 그린 그림이라서 그래요. 이런 거. 이거 이 모든 나쁜 짓 나쁜 짓 이거 누구를 위해서 하는 겁니까? 남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하나님을 위해서 하는 거예요? 누구 좋아하라고 나쁜 짓 하죠? 자신 자기 자신 좋아라고 하지요.

우리 학생들이 아마 이제 초등학교 갈 거예요. 초등학교 가면 초등학교 가면 여기 십계명 못지않게 큰 계명이 있어요. 커닝하지 마세요. 시험을 치는데 시험 잘 받기 위해서 커닝하지 마세요. 이게 탐내지 말라의 연장선입니다.

마지막으로 그래서 이제 이 모세가 십계명을 보면서 너희들은 사라지나 뭐는 사라지지 않는다? 이 하나님의 율법은 영원히 계속될 것이다. 만약에 너희들이 이 계명을 순종하지 아니하면, 순종하지 아니하면 너희 죄를 위해서 양이 너 대신 피를 흘려 죽는다. 그 양이 누구냐 하면 바로 예수님, 세상 죄를 지고 예수님이 죽으신 그 피가 세상 죄를 지고 가는 어린 양의 피였습니다.

이제 여러분들이 예수님이 십자가에 죽은 이유를 이제 아시겠죠? 우리가 워낙, 워낙 죄가 많기 때문에 예수님의 피 아니면 우리가 천국에 갈 수가 없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모든 것이 주께서 스케줄대로 주님께서 하신 계획대로 착착 잘 이루어진 것에 감사케 하옵소서. 우리는 그 스케줄 안에 죄인으로 들어간다는 것도 또한 감사케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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