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순

천국의 말씀

아빠와 함께 2026. 1. 13. 18:18

천국의 말씀 260111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하늘나라의 비밀입니다. 하늘나라가 있다는 거예요. 사람들은 하늘나라가 있다는 거, 있으나 마나 사람들은 자기 이 세상에 땅의 일에 열심을 냈던 겁니다. 땅의 일에 열심을 내서 죽으면 알아서 가겠지 이렇게 생각했는데 그게 아니고 하늘나라가 이렇게 덮쳐 온 거예요. 여러분들이 하늘에 먹구름 끼면 먹구름이 가만히 있습니까? 아니면 먹구름이 가만히 있다가 처음에는 가만히 있다가 조금 있으면 막 빗방울이 내립니까? 어떻게 돼요? 먹구름은 가만히 있는 게 아니고 좀 있으면 굵은 빗줄기가 오지요.

그러면 여러분들은 비 올 때 여러분 뭐 합니까? 주섬주섬 끄집어내는 게 있죠? 뭘 끄집어내죠? 우산 끄집어내지요. 우산 왜 끄집어냅니까? 하늘나라가 내려오는데 흠뻑 젖어야지. 흠뻑 젖어야지. 사람들은 우산을 통해서 비도 좋긴 좋지만 내 몸이 더 중요하다는 걸 느끼겠죠.

주님께서 그 먹구름처럼 심판의 말씀을 하나님의 나라로부터 이 땅에 와서 전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한테 온다는 것은 우산 들고 오지 않고 쓰지 않고 오는 거예요. 우산 들지 않고. 나 그 말씀 그 심판의 말씀이 너무 좋아. 이래 온 사람들, 이래 온 사람들은 오고 자기 잘난 척하는 사람들은 킥 펴고 나는 그 우산 가지고 우산을 가지고 막 총탄 오는 걸 막아요. 영화에 보는 게 있어요. 우산 들고, 영국 신사가 우산 들고 막는 게 있어요.

하여튼 모든 나를 공격하는 건 다 막고 이런 바리새인들과 지옥 간 자는 그렇게 했고 예수님이 천국 갈 사람들은 그냥 우산 없이 그 심판의 말씀을 다 나를 쪼개주소서, 해가지고 다 받은 거예요.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이야기합니다. 하늘나라는 처음에는 세상 보기에는 아무것도 아닌 비리비리 한 것 같이 그런 건 없어도 돼. 돈만 있으면 되지 라고 무시했던, 그 무시했던 것이 나중에는 큰 씨앗이 큰 나무가 되듯이 말씀이 여러분 속에 있어 가지고 말씀이 조금씩 조금씩 조금씩 하게 되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되느냐? 천국의 모습을 띠게 된다 하는 그 이야기했고요.

또 비슷한 말씀으로 어떤 사람이 아주머니께서 수제비 하려고 수제비 하는 게 아니구나. 빵을 만들기 위해서 밀가루 반죽을 하면서 빵을 이제 부풀기 위해서 거기다가 이스트를 넣었어요. 효모를 넣은 거예요. 누룩을 넣은 겁니다. 누룩을 넣을 때 누룩이 들어가면 분명히 들어갔는데 반죽할 때는 누룩이 보여요? 안 보여요.? 전혀 보이지 않는데 한 이틀 사흘 놔두니까 이게 밀가루가 자기가 알아서 부부 부풀어지는 거예요. 부풀어지는 거예요. 여러분들도 밥 많이 먹으니까 여러분의 배가 지가 알아서 어떻게 됩니까? 배가 불룩하니 되지요. 여러분 많이 먹으니까 배가 가만히 있어요? 불룩하게 돼요? 아주 이거 고급 비유예요. 고급 비유. 배가 빵빵하게 되지요? 그거 왜 그런 거예요? 배 안 째도 알 수 있죠? 뭐가 들어왔기 때문에 그런 거예요.

이처럼 우리 안에 뭐가 들어와 가지고 우리는 하늘나라로 가득 차 있는 거, 그게 타이어 자전거 타이어에 바람 빠졌을 때 막 바람 넣으면 부풀죠. 여러분들은 안에 뭐로 부풀어져 있습니까? 뭐로 부풀어져 있죠? 여러분 속에. 뭐가 부풀어져 있어요? 지식으로 부풀어졌어요? 말씀으로 부풀어져 있습니까? 지식으로 부풀면 점점 딱딱해져요. 폭신폭신한 게 아니고.

그다음에 아주 중요한 거, 어떤 사람이 있는데 밭이 있어요? 밭이 있는데 이 밭을 이렇게 없다고 봐요. 그러니까 너가 봐도 밭이고 나도 봐도 밭이고 다 밭인데 농부가 밭이니까 밭 갈아서 채소나 해 먹을까 하고 했는데 삽을 가지고 밭을 갈았는데 틱 틱 어떤 금속성의 소리가 들렸어요. 이 밭 안에 뭔가 있다. 파보니까 거기에 보물이 들어 있어요. 시가로 726억 보물이 들어 있어요. 보물이. 보물이 더 있어요. 이건 누군가 재벌이 비자금으로 쓰려고 금괴를 이렇게 했는지 그건 모르겠지만 그다음부터는 제일 먼저 하는 행동이 뭐냐? 보물을 발견하고 혹시 CCTV 있는가를 보니 없어요. 없으니까 자기 밭이 아니고 주인 밭이거든요. 주인 밭에 가 이 밭 한 평에 이게 천 원. 뭐 쓸모없는 땅이다. “천 원인데 이거 혹시 저한테 팔겠습니까? 1500원 쳐드릴게요.” 하니까 “아이고. 그만큼 많이?” “사세요.” 사서 1500원 허비하고 그 안에 있는 비자금 440억 원을 차지하고. 이게 천국이라 하는 것은 이렇게 발견하는 자에게는 보물이 된다는 그 이야기예요.

그다음에, 그다음에 이거는 뭐냐 하면은 천국에서 구원받은 사람들이 어떤 사람이냐 하면은 이 여자가 하나님이고 여기 동전이 있죠. 동전이 자기 백성이라면 남들 보기에는 하늘나라가 뭐 별 거냐 이렇게 생각하지만 하나님한테는 오직 이 세상은 잃어버린 자 동전 찾기 위해서 세상 전부를 쑤시고 해치고 쪼개고 내 백성 어디 있나? 내 백성 어디 있나? 막 찾는 거예요. 니 그 휴대폰 잃어본 적 있어요? 없어요? 휴대폰. 안경, 안경 잃어 본 적 있어요? 없어요? 안경. 태권도 해가지고 안경을 또 놔둬가지고 맨날 내가 찾아가는 거. 또 동전 잃어본 적 있어요? 없어요? 공부 하는데 500원 받았는 거 맨날 잊어버리고 그냥 가고, 내 보고 또 찾아오라고 해가지고 찾아가고.

하나님은 우리가 구원받는 게 아니에요. 본인이 찾아내요. 아이고 잃어버린 거 요 있었네. 까꿍 까꿍 해가지고 찾아내듯이 주께서는 부지런히 지금도 우리는 태만해가지고 룰루랄라 제 할 일을 하지만 주님은 말씀으로 우리를 찾아내는 일을 합니다.

그다음에 마지막으로 이 세상에 여러분들은 어린이라서 잘 모르지만 나중에 어른이 되게 되면 가는 길이 생겨요. 가는 길이. 가는 길인데 세상 사람들이 이 길로 가야 됩니다. 이 길로 가야 됩니다. 해가지고 가 보니까 거기는 어떤 길이냐? 비트코인의 길이에요. 거기는 돈 펀드 돈 버는 길, 거기는 주식하는 길 온통 이렇게 하면 은행에 저금하는 것보다 이자 더 쳐줍니다. 그런 가는 길 세상 사람들은 전부 다 그쪽 길로 가요. 비트코인 하지 말라는 뜻은 아닙니다. 큰일 나요. 환이 날아가는 수도 있어요. 길은 인생길은 자기가 남보다 뛰어나고 성공하고 남한테 칭찬받고 “니 부자네.” “니 부자가?” 맨날 질문이 친구들의 질문이 “너희 집에 차 몇 대 있는데?” “너희 집 몇 평인데? 너 부자야?” 이 질문이 들어오잖아요. 그게 뭐냐? 가는 길이 꼭 같아요. 전부 다 넓은 길, 성공하는 길, 성공하는 길 가는데, 이렇게 인간들을 이런 식으로 몰고 가는 그 주차 요원이 있어요. 그게 귀신이라. “여기 여기 주차 바짝 바짝 주차하세요. 바짝 바짝” 근데 그거 주차한 게 어디냐? “지옥에 주차하세요. 지옥에. 이제 순서대로, 순서대로! 싸우지 말고. 순서대로 주차 못 한다고요? 발레파킹, 우리가 제가 해드릴까요? 주차.” 지옥으로 가는 길, 사람들은 지옥으로 가는 길 넓은 길 성공의 길 그거밖에 없어요.

그런데 여기에 보면 그림이 좀 이상합니다마는 이쪽 말고 이쪽 그림 하나. 여기에 보면 이거는 산으로 기어 올라가죠. 험하고 사람도 몇 명 되지도 않아요. 이쪽은 숫자가 많은데 몇 명 되지도 않는 좁은 길이 있어요. 이 좁은 길을 가는 사람은 좁은 길을 가는 사람은 내가 어떻게 된다가 아니라 주께서 누구와 함께 누구 갔던 길이고 누가 가셨던 길인가? 주님이 사라졌던 그 길, 주님이 이 땅에 살다가 없어진 그 길, 주님이 말씀대로 갔던 그 길, “주님 어디 계십니까? 주님만 있으면 돼요.”라고 외쳤던 그 길, 그 길이 바로 생명의 길입니다.

끝으로 여기 열매가 있죠. 하나님께서는 농사짓는데 농사 괜히 짓지 않지요? 여러분 농사 과수나무 왜 짓습니까? 나무 보려고 지었습니까? 열매, 열매 따 먹으려고 지었죠. 지었겠어요? 어느 쪽입니까? 오렌지는 어느 나무에서 자라죠? 오렌지 나무, 오렌지 나무. 쌀은 어디서 나오죠? 쌀나무 하면 됩니다. 벼입니다. 벼. 감은? 감나무에서 맺히죠. 천국은? 천국은 열매로서 가는 나라예요. 내가 노력해서 가는 게 아니고, 예수님이라는 나무에서 저절로 열리는, 예수님의 말씀으로 먹고 사는 자가 천국에 가는 영생의 사람입니다.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주의 말씀 허투루 듣지 말고 세상 사람들이 다 엉터리지만 주의 말씀은 진실함을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정인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성령의 현장  (2) 2026.01.04
모세 가족  (1) 2025.12.29
임신한 마리아  (0) 2025.12.21
아나니아와 삽비라  (0) 2025.12.15
부활 소식  (1) 2025.12.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