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순

예수님의 어린시절

아빠와 함께 2026. 1. 18. 21:26

예수님의 어린시절 260118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예수님의 어린 시절. 예수님은 이 땅에 어른 돼서 나타난 게 아니죠. 갓난 아이, 사람들이 태어난 것처럼 똑같이 갓난아이로부터 출발했습니다. 그러니까 어릴 때부터 어릴 때는 부모님께서 돌봐야 해요. 젖 달라 하면 엄마한테 젖을 먹어야 되고 커서는 공부도 해야 되고 여러 가지 보통 사람들이 사는 것처럼 그렇게 처음 살았어요. 처음에 예수님께서 태어나실 때에 그 동네 사람이 알아먹은 게 아니에요. 그 근처 사람은 아기 예수가 태어난 게 다른 아기 태어난 거 하고 별다른 게 없었어요. 그래서 뭐 또 애 하나 또 태어났구나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이거는 세상 사람들이 알지 못하고 하늘에 있는 하나님을 알아가지고 저 멀리 있는 사람들이 하나님의 성경을 연구했던 그 멀리 있는 그 동방 박사들이 별을 연구하다가 갑자기 이 별은 박혀 있는데 별이 갑자기 움직이는 것 같아요. 마치 사람 같으면 “이리 따라 오너라. 이리 따라 오너라.” 귀신은 아니지만 “이렇게 와야지 따라와야지. 드디어 구세주가 태어났어. 니 죄를 용서할 분이 태어났단 말이야.” 하는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동방 박사들은 별이 신기하게 별이 움직이니까 그 별을 놓칠 수가 없지요. 별을 따라 왔는데 별 따라온 것이 어디로 갔느냐 하면은 예수님이 태어난 곳에 간 게 아니고 엉뚱한 자리 예루살렘이라는 갔어요. 예루살렘. 예를 들어서 그 아기 예수 태어난 곳이 경기도 수원이라면 그 별은 어디냐면 청와대에다가 떡 도착한 거예요. 해가지고 동방박사가 “저 실례합니다마는 한번 물어보겠습니다.” “예. 뭐요?” “여기에 유대인의 약속을 하신 왕이 태어났다는데 혹시 어디쯤 태어난 것인지 아시겠습니까?” 이래 물었어요.

그러니까 그 유대 헤롯 왕이 기분 되게 나쁜 거야. 내가 왕인데 아니 내 말고 또 내 아들 말고 또 왕이 태어났어? 그런데 뭐 별 따라 왔다 하니까 “어이. 그 성경 박사들 와봐. 메시아가 온다면 왕이 온다면 어디서 태어나?” “베들레헴입니다.” “그래? 너 베들레헴에 한번 가보세요. 베들레헴에 가보고 혹시 진짜 아기 예수 태어났거든 나한테 알려주세요.” 근데 속으로 하는 건 나오면 엄마 아빠 다 내가 죽여버릴래 이런 식으로 알려달라고 한 거예요.

그러니까 예루살렘을 떠나니까 다시 없어졌던 별이 다시 나타나가지고 베들레헴이라는 조그마한 촌에 갔어요. 그래서 몰약과 유향과 황금을 드렸어요. 드리고 난 뒤에 헤롯 왕이 드디어 성격 나오지요. 내가 그 왕을 죽여야지. 아기 예수를 죽여야지. 해가지고 온 가족이 있을 때에 꿈에 아기 예수 그 부모 보고 “빨리 니가 현재 이집트 애굽으로 빨리 피신해라.” 그 애굽에, 어릴 때는 애굽에서 살았어요. 살고 난 뒤에 너를 괴롭히는 왕이 드디어 죽었으니까 빨리 다시 오되 예루살렘 근처는 오지 말고 사람들이 아주 무시하는 불신자들 모여 있다는 그 갈릴리 지방으로 같이 가가지고 갈릴리 지방에서 이제 살게 되었습니다.

살면서 예수님께서는 아버지가 직업이 목수였으니까 목수일도 배우면서 목수도 배우고, 그리고 예수님하고 아이들 하고 살 때 어릴 때는 회당에서 학교 공부도 하고 분명히 그랬을 거예요. 공부도 하고 문자를 배웠고 했다 이 말이죠. 했는데 12살 되었을 때, 12살 되었을 때에 예수님께서 “나도 나도 그 유월절날 유월절날 참 명절날 성전이 있는 곳에 가고 싶어요.” 이렇게 한 거예요. “그래. 가자. 갈 때 니가 사람들 많이 모이니까 뭐 100만 명이나 모인다는 거예요. 모였으니까 복잡하니까 니 아빠 엄마 떠나지 말고 딱 붙어 있어라.” 하고 당부했는데 예 해놓고 12살 먹은 애가 예 해놓고 그다음에 아기 예수가 없어. 없어졌어요.

그러니까 사흘 동안이나 엄마 아빠가 애 태우면서 아기 예수 찾는다고 찾아보고 했어요. 찾아가지고 찾아가지고 아무리 찾아도 없어요. 없는데 혹시 이런 애 봤습니까? 이런 애 봤습니까? 우리 애인데 잊어버렸습니다. 이렇게 하니까 “그 애요? 어디 봤는데. 아. 거기 있었다. 보니까 하나님의 성전에 보니 아기 예수가 어른들하고 같이 이야기하고 있었습니다.”라고 그렇게 알려줬어요. 알려줘가지고 예수님께서 이제 알려줬다. 해주니까 그때 엄마 아빠가 이제 예수님을 만났어요.

만나가지고 “내가 잊어버리고 얼마나 걱정했는 줄 아느냐?” 이렇게 하니까 우리 같으면 어떻게 하겠어요? “아버지 어머님 죄송합니다. 제가 그 말씀도 못 드리고 이렇게 와서 용서해주세요.” 이렇게 이야기할 텐데 그게 아니고 “아빠 엄마. 우리 아버지는 하나님이야.” 하고 이상한 이야기를 해요. 이상한 이야기. 아주 텐션이 굉장히 이상해. “우리 아빠 엄마는 우리 아버지는 하나님인데 내가 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 집에 오는 것이 내가 아들로서 당연한 거 아니야. 아빠 엄마가 잘못이네. 나 잃어버리면 우리 아버지 계시는 성전에서 찾으면 될 걸 가지고 왜 사흘 동안 찾았습니까?” 하고 도리어 아빠 엄마를 나무라는 식으로 이야기했어요.

벌써 12살이에요. 12살 같으면 요새 같으면요. 트로트 다 불러요. 12살 잘 불러요. 다 컸어요. 다 커가지고 그때부터 예수님께서는 나는 내 아버지는 하나님이다. 그럼 자기는 뭡니까? 이 땅에 온 하나님의 아들이다, 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걸 처음부터 다시 돌아가게 되면 이렇게 돼요. 처음에 동방박사가 왔을 때에 하나님께서 일부러 하늘에 있는 아들을 이 땅에다가 심었어요. 심어가지고 누구든지 이 아들을 믿는 자만이 천국의 아들이 되는 그 방법을 하나님께서 이미 계획을 다 했어요. 다 했다고요. 만약에 유치원에 있는데 유치원에 있을 때에 하나님께서 유치원에다가 하나님의 아들을 심어 놓고 유치원에서부터 자라기 시작하는 거예요. 자라기 시작하면서 딱 유치원을 딱 졸업하자마자 “니 학교 가야지? 니 지묘 초등학교 가야지.” 이렇게 하니까 걔가 “나는 이제 교회 다닐 거예요.” 그거하고 똑같은 거예요. “왜 그런데?” “저희 아버지는 하나님이에요.” 이거 뭐. “나는 이 육신의 아버지고 진짜 하나님은, 진짜 하나님은 저 성전에 있는 우리 하나님 아버지가 우리 하나님이 우리 아버지예요.” 여러분 이렇게 할 수 있는 여러분 자신 있어요? 하늘에 계신 분이 어떤 아버지가 따로 있는데 그분이 지금 하늘에서 기다리고 있다는 걸 믿을 자신 있어요? 믿어야 됩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했어요. 나를 믿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이 된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수학 배우는 거 좋고 수학 백점도 좋고 국어 과학 다 앞으로 다 배울 거예요. 초등학교 가면 다 배울 거예요. 그것도 좋지만 제일 중요한 게 뭘까요? 제일 중요한 것은 나는 천국의 아들 나는 하나님을 아버지로 모시는 하나님의 아들, 이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없어요. 이게 최고 중요한 거예요. 왜? 죽어도 사니까. 세상의 학문은 죽으면 그만이지만 여러분들은 이 예수님 이야기가 우리 이야기예요. 예수님도 아버지가 있는 것처럼 우리에게도 아버지가 있다는 것을 잊지 마세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 이 세상의 부모만 보지 말고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께서 하나님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이 땅에 보내서 우리 죄를 다 용서해 준 것을 기억하고 생각할 수 있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래서 우리가 우리도 하나님의 아들인 것을 늘 생각에 마음을 품고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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