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순

성령의 현장

아빠와 함께 2026. 1. 4. 17:12

성령의 현장 260104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여기 보면 이 그림에 보면 털 많이 나고 가죽 옷 입은 사람 나오지요. 이 사람이 누구냐 하면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하나님이 보내신 사람이에요. 하나님께서 하나님 일하라고 하나님의 신이 임한 사람이에요. 세례 요한이라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여기에 계시는 분이 바로 예수님이십니다. 예수님인데 사람들은 이 세례 요한에 대해서는 여러분 소문이 났어요. 훌륭한 사람이다. 자기는 아주 그 돈도 밝히지 않고 겸손하게 살고 그 사람은 광야에서 살면서 누가 봐도 이게 선지자 티가 나는 사람이다. 그런 사람이 주의 말씀 전할 때 우리는 막 감동받았어. 감동 먹었어. 근데 요즘은 왜 그런 사람이 없어? 그런 사람이 그리워. 막 이런 게 있었다 이 말이죠.

그런데 이 사람 세례 요한이라는 사람은 뭐 하는 사람이냐 하면은 나 아니야. 나 아니야. 자꾸 나 보지 마. 나 대단하지 않아. 내 뒤에 오시는 분이 일을 끝내실 분이지 나는 그냥 (바람잡이라고 하죠.) 바람잡이야. 한번 들어와 보세요 하는 거 있죠. 나이트클럽이나 그 앞에 골목에 서가지고 나 나 아니야. 한번 와 보세요. 나 아닙니다. 나는 아무것도 여러분들을 위해서 여러분의 미래와 장래의 운명에 대해서 내가 해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는 거예요. 이게 세례 요한이에요. 나는 등장했다가 없어져야 될 사라져야 될 패할 사람이고, 내 뒤에 오시는 분은 영원토록 크게 흥해야 된다고 이야기했어요.

이 세례 요한이 여러분 세례 요한처럼 살아야 돼요. 자신은 그냥 시킨 대로 할 뿐이지 자꾸 자기 자신에 무슨 의미가 있는 것처럼 무슨 대단히 중요한 사람인 것처럼 남들한테 이렇게 유인하지 마세요. 남을 내 사람, 다른 사람을 사람 내 편 만들 생각하지 말라 이 말이죠. 하는 일이나 잘 하면 돼요. 하는 유치원 일이나 나눔을 실천하는 일이나 잘하면 돼요. 중요한 것은 예수님에 의해서 이 사람이 움직였다는 거예요.

그러면 이 이야기를 누가 하느냐? 중간에 있는 사람 있죠. 이게 사도 바울인데 이 사도 바울은 예수님이 오시기 전에 세례요한 예수님이 오시고 난 뒤에 예수님의 지시에 따르는 사람 사도 요한이 아니고 사도 바울. 사도 바울이라는 사람이에요. 사도 바울이 사람들마다 다니면서 이렇게 세례를 주고 이렇게 했어요. 특히 에베소도 가고 이랬는데 그 가면서 세례 주니까 이게 무슨 세례입니까? 물세례잖아요. 물세례를 받아야 됩니다. 그러니까 사도 바울이 한 말이 “너희들 그 물세례만 알고 있고 다른 세례 있는 걸 몰라?” “모르는데요.” “물세례 말고 성령 세례 있어.” “성령 세례 그거 받아야 되는 거네요. 우리는 물세례만 알았는데.” 이게 세례 요한이 이게 물세례 줬던 사람이에요. 물이 있잖아요. 물에서 세례 준 사람이거든요.

“세례 요한이 물세례만 줘가지고 나는 하나님의 백성 된 줄 알았는데 그것 가지고 안 되는군요.” “그것 가지고 안 되지. 그 물 찍어 바르고 그 물속에 왔다 갔다 들어갔다 나왔다 하는 거 그게 무슨 효과가 있겠어? 진짜 효과가 있으려면 성령 세례를 받아야 돼.” 그러니 “사도 바울님. 우리는 물세례만 알았는데요.” “이제부터는 성령 세례 알아야 돼.” “그럼 성령 세례는 받으려면 어떻게 합니까?” 하니까 “내 말을 들으면 돼.” 그래서 이제 사도 바울이 사람들에게 말씀을 전했어요.

십자가 말씀을 쭉 전하니까 그때 그들이 갑자기 세례 요한한테 이거 물세례 받을 때는 그냥 물만 축축하게 젖어가지고 물속에 허프 들어갔다가 물속에서 이제 기어 나오잖아요. 물만 축적했는데 성령 세례를 받으니까 어떻게 되는가? 이 그림에 나온 사람들의 표정들을 보세요. 이 표정들이 어떻습니까? 신바람 이박사예요. 하여튼 신났지요. 신났어. 뭔가 몸과 마음에서 부담이 다 떨어져 나간 것 같아요. 모든 내 삶의 짐들이 다 떨어져 나가는 것 같아요. 이 무거운 짐을 내가 이렇게 내가 스스로 이거 얹고 짊어지고 이 바보 같은 짓을 했구나. 이거 짐은 이거 굴러 떨어져야 되는데 이 짐을 이거 내가 해야 돼. 저것도 내가 해야 돼. 이게 내 책임이야. 저것도 내 책임이야. 전부 다 자기가 하고 있다가 성령을 받고 보니까 이게 툭툭 하니까 다 떨어져 나간 것처럼 좋아가지고 춤추고 노래 부르고 찬미하고 이렇게 했어요. 사람들이 되게 좋아했습니다.

되게 좋아했는데 또 이상한 일이 벌어졌어요. 사람들이 이렇게 좋아하게 되면 나도 같이 좀 좋아하자 이러면 될 텐데 그게 아니고 누가 오느냐 하면은 기분 되게 나쁘게 한 사람이 있어요. 이걸 통해서 성령 받은 사람은 사는 게 부담이 없어서 기분이 좋은데 여러분들도 사는데 뭐 부담이 없지요? 다 부담이 없어. 내 표정 보니까 기쁘지는 않지만 부담은 없는 것 같아요. 그런데 이 사람들은 그 부담이 딱 되는 거예요. 뭐냐 하면은 이 사람은 우상을 섬겨요. 우상이라고 하는 것은 금이나 은이나 구리나 이런 걸 만들어 사람한테 판매를 하는 상인들이에요. 상인들이 갑자기 말씀 듣고 성령 받으니까 새 사람 되었다 이렇게 나오니까 그다음부터 “이 우상 사세요. 우상 사세요.” 하니까 “안 사.” 안 사니까 이 사람들이 생산한 물품이 팔려요? 안 팔려요? 안 팔리니까 뭐가 안 들어와요? 이윤이 돈이 안 들어오는 거예요.

돈이 안 들어오니까 이 사람이 사도 바울과 친하게 사는 사람을 아리다고라는 그런 사람들 에베소에서 있던 일이에요. 높은 사람에게 고발을 했어요. 저 사람이 지금 이 사람들이 누가? 우상을 만드는 사람들이 장사가 안 되니까 저 예수쟁이들 때문에 성령 받은 사람 때문에 장사 안 되니까 조치를 해달라고 높은 사람에게 불러다가 고발을 했어요. 고발해서 재판을 이루는 건데 이거는 바로 예수님이 하나님의 아들이 예수님께서 말씀을 전할 때 그 당시에 많은 높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잡아다가 재판하는 거하고 똑같은 그 일에 반복이 되고 똑같은 일이 일어난 거예요.

그럴 때 사람들이 니가 니 죄를 알렸다 이카거든요. 죄 지은 게 있어야 뭐 알지. 말씀 듣고 기뻐하는 것도 죄입니까? 말씀 듣고 기뻐하는 것도 죄입니까? 말씀 듣고 기뻐하는 것도 죄겠어요? 뭔가 국가를 전복한다든지 임금 나가라 그런 소리 한 것도 아니에요. 그냥 하나님하고 내하고 사이예요. 하나님하고 내하고 사이에 그냥 좋은 게 이게 남들이 기분 나쁘다고 해서 나를 고소해. 이게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마태복음 10장에 이런 말씀이 있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니가 성령 받고 난 뒤에는 너를 체포해서 고소할 거다. 다 예수님이 알고 있었어요. 알고 있어요. 그럴 때 니가 스스로 변명하지 말고 가만히 있어라. 하게 되면 니 속에 니가 말하지 않고 성령께서 니 대신 말을 전부 다 나발나발 말을 다 대신 해 줄 거예요.

그래서 이제 이 아리다고라는 이 사람도 이제 성령을 통해서 이야기를 했어요. 이게 사도행전 18장에 나온 그 사람인데 성령을 통해서 나는 예수를 믿는 사람이고 예수님께서 나에게 이렇게 찾아왔습니다. 끝. 그뿐입니다. 그것뿐인데 이건 뭐 내가 사회 질서를 어지럽히고 그런 것은 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라고 이제 이렇게 그런 식으로 이걸 했어요. 그런 식으로 변호하니까 그 재판관이 딱 듣고 하는 말이 “뭐 잘못 없네. 잘못이 없어.” 하고 이제 잘못이 없다고 이야기했어요. 잘못이 없다고 해서 풀어줬고 또 어떤 사람은 뭐라 하냐 하면은 성령 받아서 기뻐하니까 자기도 막 병도 고치고 하니까 자기도 이제 병 고쳐보겠다고 여기에 아까 그 이야기하는 사람이 가이오와 아리스다고, 아리스다고 두 사람을 잡아가지고 이제 재판을 했는데 재판해 보니까 아무 잘못이 없어요.

사도행전 19장에 29절에 나오는 말씀입니다. 잘못도 없어요. 근데 어떤 사람이 또 있느냐 하면 이 이야기는 참 재미있어요. 어떤 이야기냐 하면 어떤 사람은 귀신을 쫓아낼 때 사도 바울이 가만히 하는 거 보니까 예수의 이름으로 나가. 나가. 내 이름이 아니고 예수 이름으로 한다. 너 나가. 너 나가란 말이야. 너 누구 보고 이야기하는 거야? 너 말고 니 안에 있는 귀신 보고 이야기하는데 빨리 나가. 그 사람dl 나가라 하니까 그 귀신이 “아이 씨!” 이러면서 앞에 씨 붙이면서 씨씨 하면서 “들켰네.” 하고 나가니까 그 사람이 병이 낫고 멀쩡해졌더라는 거예요.

그걸 보고 어떤 사람도 “야. 그거 재미있다. 저래가지고 돈 벌 수 있겠다.” 해서 자기도 이제 준비 단단히 해가지고 어떤 사람 병 고치러 가가지고 “야. 어이 귀신아. 예수 이름으로 명하니 나가!” 이렇게 하니까 그 귀신 들리는 사람이 귀신이 대신 이야기해요. “뭐야? 너는 뭐야? 이거 웃기네. 이거. 니는 내하고 한 편인데 니가 왜 나보고 나가라 해.” 해가지고 혼나라 해가지고 그 악귀 들린 악귀가 귀신 흉내 내는 사람을 오히려 되게 괴롭혔던 그런 일도 있었어요. “내가 예수도 알고” 마귀가 하는 말이에요. “내가 예수도 알고 사도 바울은 아는데 니는 엉터리잖아.” 하고 귀신이 그걸 이야기를 해요. 귀신이. 여러분 또 함부로 또 남 귀신 쫓아낸다고 함부로 하지 마세요. 주께서 시킬 때 하세요. 그 정도로 사도 바울이 하는 일에 이러한 희한한 일이 있었어요.

결국은 뭐냐 하면은 이렇게 예수 믿는 사람은 핍박도 받고 하지만 핍박도 받아요. 그래서 풀려나와서 기이오와 여기 아리스라고는 이렇게 풀려나와서 다시 사도 바울에게 가가지고 “사도 바울님 고마워요.” “고맙긴 나한테 왜? 주님께서 그렇게 하셨다.” 다시 만나는 그러한 일들이 있었습니다.

이처럼 주의 일을 하면 여러 가지 일들이 귀신들이 날뛴다는 것을 여러분들이 염두에 두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의 영이 함께 임하면 세상에서 감히 설명할 수 없는 희한한 일들이 생기는 것을 오히려 기뻐할 수 있는 저희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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