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나의 잘못 260125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고기 뱃속에 들어간 사람. 사람이 고기를 잡아먹어야지 왜 고기 뱃속에는 왜 들어가요? 그런데 큰 고기 속에 하나님께서 어떤 사람을 집어넣었어요. 그 들어간 사람이 누구냐 하면 요나라는 하나님의 선지자입니다. 그러면 사람이 고기 냄새나는 고기 뱃속에 들어갔으니까 이게 뭐 나쁜 짓을 해도 보통 나쁜 짓을 한 게 아니다 그런 생각이 들지요. 이 요나 선지자가 어떤 잘못을 저지르느냐 하면은 하나님께서 니느웨라는 곳에 가서 하나님의 심판을 전해라 이렇게 이야기했어요. 하나님께 계시가 왔어요.
니느웨가 어디냐 하면 지금의 시리아라는 나라인데 그 시리아의 수도 니느웨입니다. 거기에 가서 전하라고 했는데 그 니느웨라는 사람이 너무나 그동안 이스라엘을 북이스라엘 쪽을 괴롭혔어요. 굉장히 괴롭혔어요. 너무나 나쁘게 했어요. 나쁘게 했는데 하나님께서 그 너를 괴롭게 한 사람에게 복음을 전해라. 그 사람들이 회개해 가지고 하나님의 사랑을 은혜를 받을 수 있다. 이런 계시가 오니까 가기 싫은 거예요. 가기 싫은 거야. “심판 받아야 마땅하지 않습니까? 하나님”
여러분들이 만약에 여러분들이 학교에서 여러분들을 굉장히 괴롭히는 사람이 있다 칩시다. 제하 같은. 괴롭혔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예를 들어서 굉장히 괴롭히는 게 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어느 날 꿈속에 나타나가지고 너는 제하한테 가가지고 제하야. 우리가 서로 사랑하고 친하게 지내자. 그런 말을 해라. 왜냐하면 걔가 지금 너무 나빠가지고 하나님께 곧 벌을 받을 것이다. 벌을 받을 것이니까 벌 받기 전에 니가 가서 좀 이렇게 좋은 말해라. 이렇게 하나님이 한다면 그 이야기 듣고 기분이 상한 거예요. 왜? 나를 괴롭혔으니까. 벌을 받아야지. 근데 벌 받아가지고 만약에 벌 받았는데 벌 안 받고 갑자기 너한테 해가지고 “아민아. 미안해.” 이래 나오면 안 돼. 안 돼. 내 복수는 어디서 찾지? 내가 복수를 해야 되는데 복수는 어디서 찾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요나가 “하나님. 그동안 우리 민족을 하나님 믿는 민족을 얼마나 괴롭혔습니까? 그렇게 괴롭혔는데 이제 와서 그들을 용서하다니. 안 돼. 안 돼. 나 나 하나님이 알아서 벌 내려 주시고 심판 주시고 난 도망갈 거야.” 하고 하나님이 시키는 대로 안 전하고 도망을 갔어요. 도망을 갔는데 도망 어디로 가지 하니까 그쪽 말고 반대편으로 가는 거예요. 그쪽으로 가면 육지로 가는 거고 반대편으로 가면 바닷길로 가는 거예요. 이왕 가는 거 바닷길로 가자. 바닷길로 가가지고 요나가 이제 배 타고 점점 더 점점 더 멀리 도망을 쳤어요. 바닷길을 가가지고. 이 도망치는 모습 한번 보세요. 지금 여기 카메라 없구나. 도망치는 모습을. 이렇게 도주를 했어요.
하나님 말씀이 없는 데로 피하고 도망가서 심판받는지 나는 모르겠다 하고 갔어요. 가고 이제 이쯤 왔으면 하나님도 포기했겠지 하고 배 밑에서 잠을 자고 있는데 갑자기 배가 막 흔들렸어요. 풍랑 치는 거 보이죠. 갑자기 배가 막 흔들려가지고 요나는 지금 잠자고 있는데 같이 간 사람 이 사람은 무슨 잘못입니까? 그 사람들이 배 멀리 하고 엎어지고 자빠지고 배가 막 이 풍랑이 이니까 선장 보고 따지고 “선장! 날씨 좋다 했잖아. 갑자기 왜 날씨가 왜 이래 나쁜 거야 ?” “글세. 이상해. 나도 이상해. 지금 이쯤 되면 날씨가 폭풍이 안 일어나야 되는데 갑자기 이게 이상하게 폭풍이 일어난 거 보니까 분명히 어떤 신에게 노여움을 받는 사람이 우리 가운데 있어. 그러니까 우리를 아주 표적으로 노리고 그 신께서 우리에게 벌 내는 거다. 한번 찾아보자.”
사람들 다 배에서 모아서 모아놓고 하는 말이 “혹시 여러분 가운데서 배 타기 전에 나쁜 짓 한 사람 손들어 보세요.” 손드는 사람 누가 있어요? “나쁜 짓 했어요? 안 했어요?” “나쁜 짓 했어? 안 했어?” 스스로 하자 해놓고는 했어요? 안 했어요? 나쁜 짓 한 사람 하니까 사람들이 전부 다 저 그렇게 나쁜 짓 안 했어요. 안 했다 하거든. “그럼 여기 있는 사람이 다냐?” “한 사람 남았는데” “한 사람 어디 있는데?” 지금 자고 있다는 거예요. 지금 자고 이 시기에 지금 잘 시점이 아니잖아. 깨웠어요.
깨워가지고 “당신 혹시 뭐 하는 사람인지를 우리에게 이야기하고 당신 오기 전에 배 타기 전에 당신이 믿는 신에게 나쁜 짓 한 거 없어요?” 딱 하니까 요나가 하는 게 “딱 걸렸네. 딱 걸렸어. 딱 걸렸어. 주님이 지금 이 먼 데까지 찾아오셨네. 제가요.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는 선지자인데요. 제가 선지자로서 하나님 말씀을 듣지 않고 저 반대편 육지로 가야 될 것을 맞은편 바다 해가지고 멀리 도망치기 위해서 제가 이 배를 탔습니다. 여러분에게 심심한 사의를 표하고요. 이참에 내가 공직에서 모든 공직에서 물러나겠습니다.” 하고 청문회 했는 기라. 그렇게 물러나고. “그러면 그럼 우리가 어떻게 하면 좋겠습니까?” “저를 하나 제거하면 됩니다. 이 배에서 저 때문에 여러분들이 이제 죽을 판이니까 나만 빠지면 여러분 살 수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까 저를 저 풍랑 치는 저 물에다가 저를 빠뜨리소서.” 막상 이래 용감하게 나오니까 배 사람이 움찔했죠.
“그건 뭐 죽이려는 게 아니고 꼭 우리가 당신 죽여야 된다 그런 뜻은 아닌데 당신이 말을 그래 하니까 우리가 제가 우리가 어떻게 할꼬? 저 사람 빠뜨릴까? 나도 미안한데 저 사람이 원하니까 본인이 원하니까 빠뜨립시다.” 빠뜨리기로 의견을 모았어요. 의견을 모아가지고 요나를 “요나 선생님. 선지자님. 참 죄송합니다. 미안합니다. 우리가 뭐 우리가 살려고 한 게 아니고 어찌 보면 하나님이 이렇게 됐는데 우리 원망하지 말고 바이 바이 바이 바이 우리가 좋게 헤어집시다.”
그래가지고 요나가 거의 자살하다시피 해서 사람들이 요나를 해가지고 배 위에서 배에서 바다로 풍랑은 지금 막 크게 일어요. 풍랑이 마치 입을 벌려서 “던져! 던져! 던져!” 이렇게 하는 것 같아. 빨리 던져. 삼키게. 풍랑에 푹 빠졌어요. 이야기가 이래서 요나는 이렇게 해서 죽었습니다, 라고 끝날 줄 알았지? 그게 아니고 요나가 물에 빠졌어요. 물 깊이는 뭐 많이 깊지는 않아요. 물 깊이는 한 700미터. 하여튼 엄청나게 깊이 요나가 빠졌고 요나는 그걸로 나는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래서 요나는 이제 빠져가지고 실신을 했지요. 이제 죽었으니까. 했는데 요나가 한참 죽었다가 눈을 떴어요. 이게 안 죽었어요. 눈 떴다 하면 안 죽은 거예요. 눈 떠보니까 뭔가 어떤 동굴 비슷한데 얼마나 이 뱃속이 물고기 뱃속인데 얼마나 큰지 거기에 보면 여기 이 밑에 그림 보세요. 보세요. 요나가 지금 기도하고 있는 무릎 밑에 뭐가 있습니까? 온갖 잡어, 잡어들 방어 방어 방어의 신 방어 한치 그리고 갑오징어 또 뭐가 있어요? 굴 또는 새우 망둥이 뭐 여러 가지 갈치 고등어 조기 조기가 여기서 나는지 아닌지 모르겠어요.
온갖 고기들이 다 깔려 있고 있는 그 큰 고래보다 더 큰 큰 물고기 뱃속에 자기가 그 안에 있었어요. 왜 그러냐 하면은 물고기가 하나님의 지시에 의해서 죽어가는 요나를 입을 벌려가지고 물과 함께 요나를 이렇게 삼켰어요. 삼키니까 요나가 이렇게 물고기 배에 떡 해 가지고 나중에 정신을 차려보니까 냄새는 나지만 깨났어요. 깨나가지고 요나가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하나님. 여기가 바로 죽지 않고 살아 있다는 지옥이군요. 이게 바로 지옥이군요. 하나님. 이 지옥에 보냈으니까 어떻게 하면 저를 다시 한 번 이 지옥에서 나를 한번 구해 주세요.” 하고 성전이 있는 곳으로 향하여 기도했습니다.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요나로 하여금 니느웨라는 그 동네와 제일 가까운 바닷가로 배는 반대쪽으로 가고 고기는 왔던 길로 돌아가서 그 위에 가장 가까운 고 땅에다가 딱 내어놓고 물고기가 에이치 해가지고 다시 요나를 뭍에다가 뱉어냈습니다. 뱉어내니까 요나가 이제는 이거 내 할 일이다 해서 요나가 마음껏 심판을 전했어요. “여러분 다 죽습니다. 여러분 끝났어요. 내게 말씀 주신 하나님이 여러분을 심판하겠답니다. 그리고 여러분의 운명에 대해서 나는 몰라요. 여러분 알아서 하세요.” 하고 요나는 이제 딱 해놓고 자기는 산 위에서 너희들이 얼마나 이스라엘을 괴롭게 했으면 벌을 받겠는가? 그 벌 받는 구경을 하려고 했는데 갑자기 이 니느웨 사람들이 회개하고 “우리가 벌 받는대. 그게 진짜대. 우리는 잘못됐다고 하나님께 회개하자.” 이렇게 하니까 이 사람들에게 벌 안 내리고 살려줬어요.
그러니까 요번에 요나가 삐져가지고 “하나님이여. 저 벌 내린다고 해놓고 벌 안 내리면 어떻게 됩니까?” 이렇게 하니까 하나님께서 요나에게 더운 날 넝쿨을 박 넝쿨을 해놓고 박 넝쿨 해놓고 아이고 시원하다 하다가 말라 죽으니까 더운 거예요. 아무것도 아닌 박 넝쿨도 아무것도 아닌 너를 이렇게 지키듯이 이 많은 사람들을 내가 그동안 회개하게 하기 위해서 지켜줬다. 마찬가지로 너희들도 니가 앞으로 니가 있는 이스라엘 나라도 니가 잘못했지만 회개하면 내가 은혜 줄게. 이렇게 해서 요나가 다시 하나님의 말씀을 그 나라에 전했던 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살아계시는 거예요. 일하시는 겁니다. 우리만 일하는 게 아니에요.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일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하나님이 일하심으로써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