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니아와 삽비라 251214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원래 인간은 하늘나라 갈 수 없었는데 예수님께서 은혜로 성령이 오시니까 그때부터 성령 받아서 마귀 마음이 예수님의 마음으로 바뀌었어요. 예수님의 마음으로 바뀌었으니까 이제는 내 것이 아니고 다 주의 것이니까 주께서 함께 하사 여러 가지 자기가 가진 것들을 자기보다 어려운 사람들에게 많이 나눠주고 해가지고 교회가 서로 사랑하고 서로 도와주는 때가 되었어요. 교회가. 내 것을 내 것이라 하지 않고 내 것을 내 것이라 하지 않고 내 것은 주님의 것이다 라고 이야기하면서 그것도 티내는 것이 아니고 진심으로 그렇게 이야기하면서 그냥 막 퍼주는 게 아니고 꼭 필요할 때 같으면 주께서 꼭 필요할 때 같으면 필요한 곳에 주께서 내가 갖고 있었던 재물을 이렇게 나누어 주는 일들이 있었습니다.
그 이야기 듣고 또 믿음도 없으면서 또 믿는 척해가지고 또 좀 교회 얻어먹겠다고 온 사람들이 그렇게 많이 있었어요. 하지만 뭐 그런 사람조차도 주께서 보냈다 생각하고 교회가 많이 도와줬습니다. 특히 이 바라바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아주 그 신실한 사람이라서 그 사람은 바라바라는 사람은 이렇게 많은 돈을 교회에 내놓으면서 어려운 사람들 힘든 사람들 여유없는 사람들을 이렇게 많이 도와주세요 하고 재물을 이렇게 내놨어요. 그러니까 이 사도들이 칭찬도 많이 하면서 세상에 이렇게 신앙 좋고 믿음 좋고 성령이 충만한 사람 처음 봤습니다 하고 다른 사람들에게 보세요. 이 사람이 얼마나 훌륭합니까? 칭찬들을 했어요.
할 때 여기에 나도 칭찬받아야지 나도 하나님 믿고 예수 믿고 하는데 칭찬받아야지 라고 하는 사람들이 등장했어요. 그게 부부인데 아나니아와 삽비라, 아나니아와 삽비라라는 이 부부가 있었어요. 아나니아는 남자 이름이고 삽비라는 여자 이름인데 둘이 너무너무 마음이 맞아요. 여러분들이 아빠 엄마 마음에 맞아요? 마음에 맞아요. 너무 맞아요. 이 두 사람은 마음이 맞아도 찰싹 궁합처럼 착 맞아가지고 부부 사이가 그렇게 좋아요. 마음이 탁 의견이 맞으니까 아나니아가 “여보. 우리가 땅을 팔아가지고 많은 돈이 생겼는데 우리가 교회에 나가면 하나님 계시니까 우리 하나님께 칭찬 받고 살아야 되지 않느냐?” “그래. 나도 어떻게 당신 생각하고 내가 똑같아.” 여기서 나오는 그게 이게 뭐냐 하면 잘했군. 잘했어. 잘했군. 잘했어. “땅 팔아서 헌금 드려야지.” “근데 여보. 현금 받은 돈이 우리가 보기에도 너무 액수가 많아. 그러니까 이거는 반은 감추고 반만 드려도 다른 사람들 좋아하고 넉넉하게 될 거 아니야.” 그 여자가 있다가 “잘했군. 잘했어. 어떻게 우리는 마음이 딱 맞지?” 둘이 마음이 짝짝꿍이 너무 마음이 잘 맞는 거예요.
그래서 땅을 팔고 반은 자기가 하고 반은 교회에다가 드려서 이제 가져왔습니다. 교회 가져와 가지고 “사도님” 그때는 사도 베드로가 있었잖아요. “사도 베드로님. 우리가 이렇게 땅 팔고, 땅 팔고 하나님을 기쁘게 하고 많은 사람을 돕기 위해서 제가 헌금을 가져왔습니다. 잘했지요? 참 잘했지요? 저도 칭찬해 줘잉.” 여기 이응이 붙어요. 그때. “칭찬 좀 해줘잉.” 하고 이응이 붙으면서 칭찬받기 위해서 이렇게 했습니다.
그러니까 베드로가 이야기해요. 칭찬 받을 걸로 예상을 했는데 베드로가 하는 말이 “너 마귀지? 그지. 너 사탄이지? 그지. 사탄은 아니구나. 사탄의 꾀임에 빠졌구나.” 갑자기 그런 이야기한다고요. 그 이야기하기 전에 이 두 사이좋은 두 부부가 서로 너무 사이가 좋아요. 마음이 딱 같아. 우리가 이렇게 돈을 이렇게 땅을 팔고 땅을 팔고 돈을 반은 우리가 감추고 반은 냈다. 땅 팔아서 교회가 교회 어려운 사람 도우려고 저희들은 땅 팔아서 하나님께 드렸습니다 라는 티를 말을 하면서 설마 땅값이 그게 전부가 아닐 거라는 것을 사도 지가 뭔데 알겠느냐? 말을 어렵게 해서 죄송합니다. 쉽게 말하면 우리 몰래 땅값을 반을 숨겼는데 저희 사도 지도 인간인데 인간이 CCTV에 달려 있는 것도 아니고 인간이 어떻게 우리가 반을 숨기는 걸 지가 어떻게 알겠어? 모르겠지. 모르면 그냥 넘어가는 거지 뭐. 우리 아나니아 삽비라 집사님은 집사님 아니고 교인이지. 교인은 성도는 땅을 팔아서 세상에 땅값을 그대로 교회에 가져왔습니다. 여러분 많은 어려운 사람들 이 땅값을 받으면서 이거는 물론 아나니아 삽비라 성도님이 주셨지만 하나님이 주셨다고 생각하고 받으시고 그 고마움을 일부 이 두 분 내외에게 아이고 믿음 좋습니다 하고 칭찬 좀 해주세요. 이런 시나리오를 이런 시나리오를 기대했겠죠.
왜? 인간들이니까. 인간들이 뭘 알겠어요? 떡 했는데 가져오니까 베드로가 “이 땅값이 이거 다야? 아니 전부야? 반토막이야? 다야? 아니야?” “다입니다.” “이게 어디서 마귀한테 속아가지고 거짓말해? 니가 니가 사람 나를 속이려고 해서 나를 속이는 것이 아니고 성령님을 속였어.” 그러면 그다음에 나오는 이야기를 여러분들이 한번 상상해 보세요. 베드로한테 들켰습니다. 헌금은 했어요. 헌금 막대한 헌금은 했는데 교회 도움 되라고 했는데 베드로한테 들켰습니다. 땅값의 전부가 아니고 반밖에 안 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그러면 그 다음 조치는 어떻게 되느냐? “아이고. 들켰네. 잘못 되었습니다. 집에 땅값 반이 있는데 도로 가져와 가지고 바로 드리겠습니다.” 이렇게 하면 될까요? 안 될까요? 이렇게. 들켰으니까. 들켰으니까 집에 있는 땅값을 내가 큰소리 친 거 맞추려면 집에 있는 땅값 반을 가져와 가지고 “여기 있습니다.” 하고 같이 보태면 이제는 속이는 것이 없어지잖아요. 그렇게 되잖아요.
그런데 하나님의 조치는 뭡니까? “집에 가서 땅값 마저 안 가져와! 가져와!” “가져오겠습니다.” “이게 어디 하나님을 속이려고!” “잘못됐습니다. 제가 교회를 무시했습니다. 집에 땅값 가져올게요.” 이렇게 되는 게 아니고 이야기가. “니가 하나님을 속였으니까 니가 죽어야 된다.” 하고 남편이 죽고 말았어요. 그때 아내는 집에 뭐 볼 일 있어 가지고 아직 안 오고 3시간 뒤에 왔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남편이 와서 땅값 바치고 그 자리에서 죽었습니다. 죽었다는 말은 니 같은 인간은 더 살 가치가 없다. 설사 땅값 마저 바쳐도 하나님께서는 너를 살릴 의사가 전혀 없다 하고 죽였습니다.
이것으로 인하여 분위기 좋던 교회가 싸해졌어요. 분위기가 공기가 자라네. 공기가 엄청난 공포 분위기가 돼서 교회가 사람 잡는 곳, 사람 죽이는 곳이라는 것을 그들은 몰랐어요. 그냥 인간과 인간끼리 사이좋게 지내면 화목한 교회 될 줄 알았지. 설사 설마 하나님이 진짜로 살아 계신 줄을 진짜로 살아 계신 줄을 그게 교회인 줄 몰랐습니다.
그리고 베드로가 죽인 게 아니에요. 주님이 죽였습니다. 베드로도 사람 죽이고 살리고 하는 권한이 못 돼요. 하나님께서 바로 교회에 마귀 스파이 가짜들이 있다는 것을 교회 자체의 정화에 맡기지 않고 주님이 친히 나서서 교회라는 것은 어떤 곳인가를 사건을 통해서 또 추가적인 사건을 통해서 늘 보여주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이제 남편이 죽었어요. 죽고 난 뒤에 그다음에 이게 거짓말하는 장면입니다. 죽고 난 뒤에 여기 뭐 덩치 큰 아주머니가 또 목걸이 해가지고 등장했네요. 이 덩치가 커 가지고 도대체 남자인지 여자인지 구분이 안 되지만 하여튼 여자입니다. 여기 와 가지고 이거 남자구나. 이 여자가 등장해 가지고 남자가 이렇게 죽었죠. 죽고 난 뒤에 질질 끌고 가고 난 뒤에 여자가 “연락도 없이 와 아직 안 오노? 교회 갔다고 했는데.” 와가지고 호들갑 떨면서 “우리 남편 아나니아 우리 남편이 아나니아인데 그 막대한 헌금하고 가지고 교회 유익되라고 헌금 아주 오랜만에 간만에 마음잡아서 큰 거 한 거 우리 남편인데 우리 남편이 왔는데 집에 안 들어오고 어디 갔습니까?” 하니 베드로가 “너 남편 죽었다. 하나님한테 맞아 죽었다.” “그래요? 왜 죽었습니까?” “헌금 속였잖아요.” “그럼 더 가져오면 되지.” “너도 죽어라.” 해 가지고 아주 사이좋고 결혼해가지고 이렇게 죽이 잘 맞는 부부는 없었어요. 죽을 때 같이 마귀 들려서 같이 하나님께 그것도 죽는 자리도 교회에서 죽었습니다.
이 사건, 이 이야기, 이 말은 이거는 사람이 죽든지 살든지 모든 마음은 누가 간파하고 계시다? 우리 주님이 다 알고 계시는 거예요. 알고 계신 거예요. 게임 이기고 지고가 의미 없는 거예요. 모든 것은 주께서 마음을 다 알고 계시니까 항상 주님과 함께 있다는 것이 많은 돈을 바치는 것보다 더 중요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내 마음속에 남한테 잘 보이려고 하지 말고 주와 함께 있음을 밖으로 드러내는 귀한 어린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