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는 그리스도의 종입니다. 그리스도 종이라는 것은 자기 말을 할 수가 없어요. 자기 인생을 살 수가 없습니다. 예수님에게서 주어지는 대로 살아야 되고 자기의 사견이 아니고 주의 말씀으로 드러나야 돼요. 이게 열두 사도로서 그 시대는 끝이 납니다.
그 뒤에 도사 같은 사람이 등장해서 성령 받았다고 해서 신의 계시라고 주장하는 시대는 사도 이후에는 더 이상 없습니다. 사도가 있는 것은, 사도를 통해서 주님께서 하나님의 반복될 모든 진리의 내용은 성경이라는 이름으로 확정짓기 위해서 사도가 있는 겁니다. 대표적인 예가 요한계시록이지요. 요한계시록 끝부분에 보면, 내가 한 말에서 더 보태거나 빼는 자에게 생명나무는 없다, 생명나무는 구경도 못한다는 식으로 이야기를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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