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이게 목적이에요. 숨어있는 그 깊은 의미는 목적이 돼요. 숨어있는 것, 그게 역사로 나타난 것은 목표입니다.
근본적으로 넌 어디서 막혀 있느냐? ‘나의 의’에서 창호지 뚫듯이 찢어져서 ‘주님의 의’쪽으로 가려면 그냥 갈 수가 없고 ‘나의 의’ 자체가 죄라는 것을 인식할 때만 비로소 그 사람 앞에 뭐가 보이느냐 하면 ‘십자가의 의’, 강도가 받았던 구원, ‘이 세상에 하나님 의보다 더 귀한 건 없다!’ 이렇게 될 때 그 사람 입에서 스스럼없이 나옵니다.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시고 주의 이름에 돌리옵소서.” 말씀이 실현되는 거죠.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예수 죽인 것 (0) | 2026.01.01 |
|---|---|
| 1/1-시편 115편 1-3절-전쟁의 목표 (0) | 2026.01.01 |
| 12/30-예수님과 아버지의 그 간격 (0) | 2025.12.30 |
| 모든 사건의 다발은 나를 죽음으로 이끈다 (1) | 2025.12.29 |
| 12/29- “느그 아부지 모 하시노?” (2) | 2025.12.2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