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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1- 요한1서 3장 8절-전쟁의 목적

아빠와 함께 2025. 12. 31. 05:48

 “죄를 짓는 자는 마귀에게 속하나니 마귀는 처음부터 범죄함이니라 하나님의 아들이 나타나신 것은 마귀의 일을 멸하려 하심이니라.” 이게 목적이에요. 숨어있는 그 깊은 의미는 목적이 돼요. 숨어있는 것, 그게 역사로 나타난 것은 목표입니다.

 

근본적으로 넌 어디서 막혀 있느냐? ‘나의 의’에서 창호지 뚫듯이 찢어져서 ‘주님의 의’쪽으로 가려면 그냥 갈 수가 없고 ‘나의 의’ 자체가 죄라는 것을 인식할 때만 비로소 그 사람 앞에 뭐가 보이느냐 하면 ‘십자가의 의’, 강도가 받았던 구원, ‘이 세상에 하나님 의보다 더 귀한 건 없다!’ 이렇게 될 때 그 사람 입에서 스스럼없이 나옵니다. “영광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옵시고 주의 이름에 돌리옵소서.” 말씀이 실현되는 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