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12/19-“목숨이 음식보다 중하지 아니하며 몸이 의복보다 중하지 아니하냐”

아빠와 함께 2025. 12. 19. 08:49

지금 너희들이 헛짓하고 있다는 거예요. 

너희들에서 출발하는 그 몸은 사탄의 가현체, 사탄의 몸이기에 그런 몸을 위해서 내가 음식을 준 적이 없고 의복을 입힌 적이 없다는 거예요. 그런데 너희가 지키려고 하는 것이 뭐냐 그 말이지요. 사탄이 만든 그 몸, 그 실체를 지키려고 하는 거예요.

 

주님께서는 이 몸을 바꿔야 되겠지요. 그래서 주님께서 다른 몸을 갖고 온 거예요. 너희들이 갖춰야 될 몸은 이 내 몸이다. 하늘에 속한 몸, 이 독생자의 영광에 속한 몸이지 너희들 기존의 그 몸이 아니라는 말이지요. 새로운 피조물 돼야 돼요. 그게 그 뒤에 나와요. “공중의 새를 보라 심지도 않고 거두지도 않고 창고에 모아들이지도 아니하되 너희 천부께서 기르시나니 너희는 이것들보다 귀하지 아니하냐.” 

“하나님께서 새롭게 만드시는 몸이 있는데 그 몸이 궁금하냐? 궁금하면 나의 공생애를 보아라.” 예수님께서 태어나서 십자가에서 죽어서 사흘 만에 부활할 때까지 그 몸이 보이지 않는 것에서 시작한 몸입니다. 성령에 의해서 비둘기같이 온 그 몸이에요. 지금 천국 가는 몸은 그 몸뿐이에요. 내가 종교적 액션을 덧입혀서 살겠다고 하는 그 몸은 안 받습니다. 받지를 않아요. 

 

선지자는 두 종류가 있는데요. 액션, 행동으로 보여주는 선지자는 엘리야, 엘리사입니다. 이들은 성신 받은 사사와 연속성을 갖고 있어요. 사사가 발달한 것이 사무엘이고 사무엘이 발달한 것이 엘리사 엘리야가 되는 겁니다. 그것을 기적선지자라고 할 수 있고 그 뒤에 나오는 선지자는 문서 선지자라고 합니다. 글을 남기는 선지자라는 말이 뭐냐 하면, 해도 해도 말을 안 들으니까 이미 끝장났다는 거예요. “끝장나고 난 뒤에 내가 남긴 글을 보아라. ‘우리가 옛날에 이랬다.’ 하는” 것을 문서를 가지고 고발하기 위해서 준 선지자가 문서선지자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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