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성전 251130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지금 사람들이 굉장히 웃고 “비둘기 사세요. 비둘기 사세요.” 하면서 떠들고 웃으면서 사람들을 이렇게 이제 비둘기 사라고 유인할 좋은 손님들을 찾고 있죠. 이게 어디냐 하면은 시장인 줄 알았는데 시장이 아니고 이게 바로 성전에서 일어난 거예요. 성전. 하나님이 계신다는 성전에서 이런 장사를 벌였던 겁니다. 근데 이 사람들이 하나님이 좋아서 이런 장사를 한 것이 아니고 돈이 좋아서 이런 장사를 한 거죠.
사람들은 우리가 하나님을 섬기면 복을 받기 때문에 섬겨야 되는데 하나님께서 비둘기 바치라 하니까 그 비둘기라든지 양을 바쳐야 되는데 양하고 비둘기 데리고 오면 그거 귀찮잖아요. 이제 가까운 데다가 성전 예배하는 가까운 데다가 비둘기나 양 같은 거 있으면 내가 돈만 딱 주면 돈 받아가지고 비둘기 양 바치면 되잖아. 그런 편리함이 있기 때문에 그들은 오히려 사람들은 그걸 좋아했어요. 장사하는 사람들 좋아했다고요. 장사하는 사람은 돈 벌어서 좋고 이걸 사는 사람들은 편리하게 하나님에게 복 받을 수 있도록 예배드리기가 좋고 이래 가지고 그들은 성전에서 이게 장사꾼들이 장사 잘 되는 소문 들으니까 지나 개나 장사 전부 다 와가지고 노동조합 장사 조합을 만들고 협회를 만들어서 저희끼리만 장사하고 이런 일이 있었던 거예요.
그때 갑자기 여기에 누가 등장하는가? 채찍을 들고 “이 하나님의 거룩한 곳을 이렇게 더러운 시장터로 장사처럼 장사하는 데를 만들었느냐?” 하고 더 나아가서 “너는 도둑놈이다. 강도의 아지트다.” 해가지고 채찍 휘두르면서 한 사람이 있었어요. 그러면 이걸 왜 그전에는 이렇게 왜 이걸 단속 안 하고 이거 뭐 했느냐? 이 사람들이 돈을 받아서 자기가 돈을 다 갖는 게 아니에요. 위에 있는 성직자들에게 돈을 이렇게 뇌물로 바쳤던 겁니다. 성직자는 조폭이고 이 사람들 밑에서 푼돈이나 거두는 만날 짜장면을 먹는 양아치에 해당되는 거죠.
그래서 이렇게 아무도 이 거룩한 성직자들이 딱 권력으로 하나님 섬기는 것을 딱 섬기는 것도 권력으로 딱 쥐고 있으니까 누가 함부로 그 무시무시한 하나님 섬기는 권력을 손대겠습니까? 여기에 모범택시 운전사가 등장하는 거죠. 여기 정의로운 사람이 등장해가지고 권력 어떤 권력 손 못 대는 거 가지고 상당히 여기서 웃기네 하면서 그냥 쳐버리는 분이 계십니다. 누구냐 하면 바로 예수님이에요. 예수님이 오셔 가지고 예수님 지금 얼굴만 약간 보이는데 여기 채찍 들고 채찍 들고 양 쫓아내고 비둘기 날아가고 상인들 상 엎고 “뭐야? 이거. 여기 도둑놈들아. 이거 뭐야?” 하는 식으로 과격한 행동을 우리 예수님께서 보여줬습니다.
예수님은 사랑의 하나님? 이 모습 보면 전혀 사랑 아닌 것 같이 느껴지지요. 하나님께서는 “이곳은 아버지께 하나님께 기도하는 집인데 너희들은 도둑놈들 다 끌어모았구나.” 이렇게 해서 비난했습니다. 그래서 이 성전이라 하는 것이 이렇게 사람들에게 인기가 있을 때 이 성전은 맛이 간 거예요. 이거 엉터리예요.
진짜 성전은 어떠냐? 진짜 성전은 옛날에 이 뒤에 건물 이렇게 천막 하나 보이죠. 이게 이동식 텐트인데 큰 텐트인데 이게 성막인데 하나님과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로 여기에서 만나요. 여기서 만날 때 백성의 그 대표가 되는 대제사장이 이렇게 대제사장이나 제사장들이 요 번제에서 만나고 이 성막 안에서 만나요. 이게 이제 하나님과 인간이 만나는 방법인데 요 성막이 하나님께서 야. 너. 이사 가야 되겠다 싶으면 이 성막을 딱딱 다시 한 번 이렇게 정리하고 제사장이 그걸 어깨에 메고 레위인들이 어깨에 메고 쭉 나가면 백성들이 졸졸 따라서 뒤따라가게 되면 또 뒤따라가서 다른 곳에 또 텐트 치고 또 거기서 살고 이런 식으로 이제 이동하면서 성전이 성막이 있었어요. 동행했습니다.
그런데 그거 이 성막 다음에 다윗이 와가지고 “아이고. 이동하는 것보다 여기서 한 곳에 정합시다.” 하는 것이 약속의 땅에다가 성전을 지은 거예요. 성전을 짓고 난 뒤에 사람들은 굉장히 좋아했어요. 이제는 하나님이 우리를 떠나지 않을 것이다 라고 좋아했는데 문제는 그들이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떠나버린 거예요. 성전이 있겠다. 뭐 우리 마음대로 살아도 되겠지. 이래가지고 이 사람들이 이스라엘 사람들이 성전에 계신 하나님을 무시하고 떠나버렸어요. 그러니까 하나님께서 이거 안 되겠다 해서 어떻게 했는가? 진짜 성전을 위해서 사람으로 손으로 만든 건물 성전을 하나님 손으로 이걸 불태워 없애버렸습니다.
없애기 전에 먼저 그 진짜 성전이 나타났어요. 여기에 사람처럼 생겼는데 좀 이상한 게 있죠. 사람 얼굴에서 뭐가 나옵니까? 빛이 나오죠. 빛의 원천입니다. 빛이 나오면서 여기에 사람인데 이 선지자 이사야 선지자예요. 이사야 선지자가 성전에 늘 왔다 갔다 하는 성전에서 어느 날 빛이 너무 강렬해서 차마 얼굴을 못 들고 엎드렸습니다. 이곳이 진짜 하나님이 계시는구나 알았어요. 알고 뭐라고 했냐 하면은 알고 그다음에 보니까 여기에 성전에 빛만 나오는 게 아니고 여기에 큰 날개를 가지고 퍼덕이는 천사들이 있었어요. 천사들이. 하나 둘, 천사 하나 둘 셋 하여튼 네 천사들이 나타났습니다.
천사가 나타났는데 천사들이 한 천사들이 날개가 몇 개냐? 6개예요. 6개인데 천사는 말을 할 때 날갯짓으로 표현을 해요. 날갯짓으로 이사야한테 날갯짓으로 “지금 니가 바라보고 계시는 분은 너무나 거룩하고 천지를 만드신 하나님이다. 꿇어! 꿇어! 그리고 우리 봐. 우리가 먼저 시범 보여줄 테니까 우리가 날개 6개잖아.” 그 두 개는 뭐냐? 두 개는 발을 가려요. 천사의 발을 가리고 자기 신체를 이렇게 가리고 두 개는 뭐냐? 얼굴을 가려요. 차마 하늘의 빛을 우리가 바로 못 보고 그냥 가립니다. 그럼 나머지 몇 개 남았어요? 날개가. 6개 중에서 6 빼기 2는? 4. 4 빼기 2는? 2 맞아요. 잘했습니다. 그거 안다고 천사 만나는 사람은 참 좋겠습니다마는 나머지 두 개가 있는 이 날개, 날개 가지고는 “하나님 좋아요” 하면서 여러분 좋아요 할 때는 어떻게 됩니까? 박수 치잖아요. 박수 치듯이 날개 빠른 속도로 빠른 속도로 흔드는 거예요. 언제까지? 영원토록. 영원토록 계속 흔드는 거예요. 너무 거룩해서 영광스럽게 그게 흔들 때마다 여기서 뭐냐? 소리가 나와요. 소리가. 따다다단 딴다다다 소리가 막 나오고 바바 소리가 막 나와요. 소리가. 노래가 노랫소리가 막 나오는 거예요. 찬양 소리가 나오는 거예요.
그걸 보고 누가 놀랬는가? 이사야 선지자가 놀래가지고 그걸 보고 그다음에 이사야 선지자가 뭐라고 하냐 하면은 이렇게 고백해요. “하나님. 제가 발만 더러운 것이 아니고 얼굴도 더러운 거예요. 내가 전체가 다 더럽고 나만 전체가 더러운 거 아니고 내가 속해 있는 이스라엘 백성 전체가 다 추잡고 더럽습니다. 왜 내가 진작 이걸 몰랐노? 나는 몰랐어. 나는 망해야 됩니다. 마땅히 망해야 됩니다.” 라고 할 때 “알았어. 니가 망하는 거 알았나?” “예. 저는 망해야 됩니다.” 할 때 천사 중에 하나가 와서 내가 간다 하고 천사가 날아와 가지고 그 천사가 와서 이사야의 입에다가 숯불을 벌건 숯불을 이렇게 해요. 숯불 알죠? 숯불갈비 먹어 봤지? 숯을 숯불을 가지고 벌건 숯불을 가지고 이 입에다가 막 입에 집어넣으면서 그 숯불이 어디서 나오느냐 하면 하나님의 성전의 제단에서 나온 숯불 그걸 가지고 열기를 가지고 이것을 입에다가 하면서 “니 죄는 사해졌다.” 하고 이렇게 집어넣었어요.
그러면 선지자가 입이 어떻게 되겠어요? 뜨겁겠죠. 하여튼 이거는 뭐 진짜 이거는 매운 신라면보다 더 매워. 입이 매우 뜨겁겠죠. 그 뜨거운 입 속에서 망하게 되어 있는 나는 그 숯불로 인하여 그 죄가 지져졌으니까 씻어졌으니까 죄인데 재로 제단의 피로 씻어졌다라는 것을 앞으로 말을 통해서 입술을 통해서 그걸 말하는 거예요. 천사는 날갯짓을 하지만 이사야는 말을 해야 될, 선지자가 말을 해야 돼요.
그 천사가 말을 하면서 오늘날 이 교회에도 이 선지자의 말씀 그리고 예수님의 그 피, 피의 말씀 예수님은 피까지 흘렸어요. 우리 죄를 씻기 위해서. 그것을 전하는 그 모임이 바로 오늘날 교회입니다. 하나님의 진짜 성전이에요.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하나님 만나는 것은 있을 수 없지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숯불로 지져주시고 예수의 피로 우리의 죄를 씻어줌으로써 이제는 하나님과 영원한 천국에서 만나게 했다는 것을 기뻐하는 저희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