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순

천지창조

아빠와 함께 2025. 11. 23. 17:16

천지창조 251123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자 이게 뭐가 보일까요? 뭐가 보일까요? 깜깜하죠. 깜깜해.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어요. 이 세상은 아무것도 없어. 사람도 없고 뭐 아무것도 없어요. 동물도 없고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는 데서 처음에 첫째 날, 짠 하면서 빛이 생겼어요. 빛이. 첫날은 이제 빛이 있어가지고 아무것도 없는데 드디어 빛이 생겼습니다. 빛이 생기고 난 뒤에 그다음에 두 번째 날에는 저 하늘 위의 물과 하늘 아래에 있는 물로 이렇게 두 번째 바뀌었어요. 항상 우리는 이걸 이 어두움을 잊지 말아야 됩니다. 이게 아무것도 없는데, 아무것 없었다는데 없는데 드디어 뭔가 하늘의 구름 위에 물과 아래쪽에 물이 드디어 나누어졌어요. 이게 둘째 날이에요.

세 번째 날에 세 번째는 뭐냐? 그 아래쪽에 있는 물들이 육지가 생기면서 이렇게 한쪽으로 이렇게 몰았어요. 바다가 이 바다라는 것이 둘째 날에 만든 게 아니고 셋째 날에 만들어졌어요. 바다가 만들어졌어요. 바다 만들고 육지에는 그냥 있으면 심심하잖아요. 하나님께서 온갖 아름다운 꽃과 꽃이 만발하고 여기에 풍성한 이 녹색 식물들이 풀들이 나무들이 자라났어요.

그러니까 처음에는 뭡니까? 아무것도 없었어요. 아무것도 없는데 이 꽃이 나타나니까 이게 참 신기하죠. 바다에 보면 물결치는 것도 신기하고 모든 게 다 신기함이고 이거는 하나님께서 살아계셔서 이 땅에서 이렇게 이런 일들을 큰 일을 하나님께서 하셨습니다. 하나님 우리 하나님 수고 많았어요. 이렇게 인사할 줄 알아야 돼요. 하나님 수고 많았습니다.

그런데 이제 이 땅에는 바다도 있고 꽃도 있고 아무것도 없는 데서 이제 뭔가 생기는 거예요. 그러면 셋째 날로 끝나면 너무 심심하겠죠. 네 번째 날 무엇이 나타날까요? 네 번째 날에 무엇이 나타날까요? 하늘에 뭔가 빛나고 있는 게 있어요. 빛을 보여주는 빛을 반사해서 보여주는 그런 발광채라 하고 있는데 그 빛이 있어요. 낮에는 뭐가 되냐 하면 낮에는 뭐가 나타나죠? 뭐가 나타날까요? 낮에는? 낮에는 해가 나타나고 밤에는 뭐가 나타날까요? 옳지. 잘 이야기했습니다. 아주 우리 새싹 어린이 잘했어요. 새싹 어린이. 달 나타나고 또 하나는 달만 나타나면 또 재미가 없어요. 또 별에 뭔가 박힌 것처럼 다이아몬드처럼 총총총 박혀 있어가지고 뭔가 말하는 것처럼 번쩍번쩍 있죠? 뭡니까? 영어로 해 알아 맞아요? 스타. 스타. 옳지. 별. 별이 나타납니다. 별 있지요. 해 있지요.

처음에는 어떻게 했었다고요? 아무것도 없어요. 아무것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마술사입니다. 아무것도 없어요. 해. 드디어 달 별이 나타났습니다. 근데 해와 달과 별이 있는데 해와 달과 별만 해도 이게 너무 조용해. 조용하고 너무 이게 분주하고 활성화가 되지 않았어요. 이게 활기가 없어요.

그런데 여기에 드디어 다섯째 날에 하늘에는 저 하늘에는 새가 날고 그리고 바다에 아까 바다 만들었죠. 바다 사면에 바다에는 뭐냐? 갈치 너구리 넙치, 꽁치, 오징어, 멍게 이와 같은 고기들이 상어 이런 고등어 송사리 이런 거, 조기, 내가 아는 게 별로 없어. 그런 것들이 활기차게 놀고 있어요. 이게 이제 생명이라는 거예요. 생명. 식물도 생명이지만 본격적으로 이렇게 활기있게 동작을 보여주는 생명은 이게 네 번째 다섯 번째 날부터 이렇게 하늘도 채우고 바다도 채우고 채웠어요.

이 움직이는 동작하는 생명체 그 생명체가 드디어 마지막에 6일 날, 6일 날 되면 어떻게 됐는가? 6일 날 보세요. 6일 날 이거 풍성합니다. 육지가 땅에 육지가 풍성해요. 여기에 5일 날에는 바다와 하늘에 비어 있는 곳에 생명체로 이렇게 채웠다면 6일 날에는 땅에 한번 보세요. 땅에 한번 봐요. 땅에 있는 사람 한번 봐라. 이거 땅 땅에 뭐가 있어요? 여기 뭐가 이제 이거 뭐 줄 타고 나무 줄 타는 게 뭡니까? 원숭이. 밑에 낮에 눈 감았는지 떴는지 눈 째려보고 있는 게 뭡니까? 올빼미, 부엉이. 부엉이 맞혔습니다. 여기에 밑에 이거 사람들 나타나가지고 없다고 일본 사람들을 공격하는 뭡니까? 불곰, 곰. 이 밑에 바위 위에는 뭡니까? 개미. 그다음에 꿀 보고 있는 꿀벌. 여기 덩치 큰 동물원에 가야 보이는 거. 코끼리. 코끼리. 아프리카에는 이게 굉장히 많아요. 그다음에 여기 뭐? 코뿔소. 나도 모르는데. 코뿔소. 이게 오래 사는 거북이. 거북이. 오늘 완전히 니 시간이다, 니 시간. 여기는 이제 표범. 여기는 원숭이도 여기 있고 늘봄 원숭이인가 하여튼 이렇게 여기 무수한 기린도 있을 것이고 공룡도 있을 것이고 억수로 많아요.

많이 있는데 여러분 여기서 뭔가 빠졌다는 생각 안 듭니까? 여기에 깜깜한 어두운 데서 어두운 데서 있는데 빛도 생기고 꽃도 만들고 하나님이 꽃도 만들고 바다도 만들고 해 달도 이렇게 만들었는데 뭔가 다 만들기는 만들었는데 딱 한 종류가 뭔가 빠졌다는 생각, 무엇이 빠졌을까요? 짠 6일 날 마지막에 드디어 사람을 만들었습니다. 여기 당나귀 사자 여기에 두루미부터 해가지고 여러 가지 있는데 여기 앵무새도 있네요. 있는데 꽃과 그리고 동물 속에서 사람이 등장했습니다.

사람을 왜 만들었을까? 사람은 하나님이 만드는 것은 하나님의 형상을 안에 집어넣어서 사람이지만 니가 이들에게 하나님처럼 살아라 해서 하나님으로 되어 가지고 그들을 내가 만든 것을 잘 관리해라, 잘 다스리고 그들로 하여금 이렇게 평화롭게 살도록 니가 잘 해라 해서 하나님은 만드시고, 사람 혼자 만들면 혼자 근무하면 또 근무가 또 심심하다고 옆에 사람은 같은데 좀 사람을 닮은 여자라는 아름다운 여자로 이렇게 한 조가 한 쌍이 되어서 1 대 1이죠. 1 대 1 플러스 1로 인간을 만들어서 자식도 낳고 하면서 사람이 이 모든 것의 대장으로 살도록 이렇게 하나님이 만들었습니다.

그런데 이렇게 만든 그 사람은 특별히 또 별장에다가 특별 조치로 좋은 데다가 또 살게 해줬어요. 그게 뭐냐? 에덴동산이에요. 에덴 산이라는 것은 지금의 놀이동산하고 비교 안 될 정도로 모든 것이 완벽하게 아름다운 곳이에요. 기온이 항상 17.5도가 유지되면서 옷도 입지 않아도 되고 병든 것도 코로나도 없고 어떤 세균도 없고 학교 안 다녀도 괜찮아요. 숙제 없습니다. 일하지 않아도 돼요. 특히 일하지 않아도 돼요. 아침부터 밤늦게까지 일 안 해도 되고 그냥 살기만 하면 되는 좋은 데 있는데 딱 하나님께서 하나의 이야기만 했어요. 니가 선악을 아는 나무는 과실을 먹지 말라. 그것만 지키면 니가 생명나무 먹으면서 영원히 살 정도다 했는데 그만 인간들은 이 좋은 땅에서 쫓겨났습니다.

왜 쫓겨났을까요? 인간이 왜 쫓겨났을까요? 하나님 말을 안 들었어요. 먹지 말라 하는 것을 따먹었는데 누가 여기 꼬셨느냐? 마귀가 들어와서 꼬셔가지고 마귀하고 한패가 되어 둘 다 가출 당했어요. 이제 에덴동산에서 나가라 해서 나가서 문 잠가버렸어요. 불로 잠가가지고 다시는 들어오기만 하면 불 타 죽인다고 딱 잠가버렸어요. 그때부터 인간들은 고생고생을 이렇게 했어요. 지금 마스크까지 쓰고 있는 거야. 하늘나라에 마스크가 왜 필요합니까? 지금 여러분들이 문제 있는 거예요. 지금. 마스크 없는 나라에 가셔야 되겠죠? 하나님께서 이 하나님의 형상대로 오신 예수님을 우리에게 보내셔서 우리가 죽어야 되는데 예수님이 대신 죽으시고 죽은 우리를 살리셔서 이 세상보다 더 좋은 천국에 우리를 보내주셨습니다. 그것도 누가 하셨어요? 하나님이 하셨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 고맙죠. 다 같이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기도합시다. 눈 감고. 하나님 아버지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모든 일이 우리 인간의 일이 아니고 하나님께서 친히 주신 일이기에 잘 받기만 하고 고맙기만 하고 감사하기만 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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