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것 251102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지난 시간에 아합 왕 하고 같은 부부 사이가 이세벨이라는 사람이 있었죠. 아합 왕과 이세벨이 이 부부 지간인데 아합은 왕입니다. 그런데 악한 왕이에요. 여기 악한 왕이라고 하는 것은 다른 나라 가면 악한 왕이 아니에요. 그런데 이스라엘한테는 악한 왕입니다. 왜? 다른 나라에서는 그냥 국민들 백성들만 잘 먹고 잘 살게 해주면 착한 왕이에요. 악한 왕이 아니고 훌륭한 왕입니다. 세종대왕이 악한 왕일까요? 착한 왕일까요? 세종대왕이? 악한 왕이죠. 왜? 여호와를 안 믿으니까 악한 왕이죠. 얼마나 동상 세울 만하죠. 이 땅에서 이 한국에서.
그런데 하나님이 이스라엘은 이 땅을 누가 임대 계약했냐 하면 누가 임대차 임대했느냐 하면은 여호와 하나님께서 전쟁을 하셔가지고 그 땅을 자기 백성에다 거기다 놔뒀다 이 말이에요. 그러면 땅 주인이 누구냐 하면 하나님이 땅 주인이에요. 땅 주인에게 살면서 그 땅에 살면서 다른 하나님이 주인인 것을 그걸 버리고 이거는 뭐 자기가 하나님 안 믿고 이제는 다른 신을 믿겠다 하고 자기들이 마음대로 골라낸 신을 신 덕분으로 우리가 이 땅에 산다 이렇게 하니까 하나님 입장에서는 막 화가 많이 나죠.
남의 집에 살면서 자기가 주인 노릇 하니까. 그럼 어떻게 하겠죠? 그 세입자 어떻게 하겠어요? 쫓아낼까요? 계속 살게 할까요? 돈도 안 내는데. 자기 집에 누가 와서 살면 가만둡니까? 나가세요라고 하죠. 어떻게 해요? 나가세요라고 할까요? 그냥 사세요라고 할까요? 어떤 사람이 우리 집에 산다면. 이게 이 문제가 그렇게 어려운 문제인가요? 딴 사람이 우리 집에서 살면 그냥 사세요라고 해요? 나가라고 해야 돼요? 나가라고 하잖아요. 그래서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을 내보내면서 나가는 이유를 설명하는 거예요.
너가 원래 주인을 안 섬기고 다른 주인을 섬기기 때문에 주인 입장에서 나가라고 한다. 근데 이게 일단 세입자가 들어오면 돈 안 내고 버티기에 들어가는 겁니다. “못 나간다. 나가려면 내보내라. 우리는 안 나가면 되지.” 이게 누구냐 하면 바로 이 여자 이세벨이라는 여자가 그런 짓을 한 겁니다. 그런 짓을 해서 자기가 다스리는 이 나라에 아직도 여호와를 믿는 사람들 자기는 이 여호와를 버렸는데 우리가 주인이다 이래 했는데 아직도 여호와를 믿는 사람이 있어 가지고 이제 시비 거는 거예요.
지금의 북한의 김정은이가 지금 여러분 우리 인민 여러분 제발 예수 믿고 교회 다니시고 열심히 하나님 섬기세요. 이렇게 김정은 지도자 동지가 그렇게 합니까? 어떻게 해요? 예수 믿고 성경책 갖고 있는 사람마다 그냥 사형시켰어요. 사형시켰어요. 세계적으로 유명한 바이올리니스트가 있었는데 북한인데 천재 바이올리니스트 세계 대회에서 바이올린이 1등 했는데 성경 집에 성경이 있다고 사형시켰어요. 김정은 자기 아버지. 아버지가 대통령이 일 때. 하여튼 성경 교회 예수 하나님 하면 용서가 안 되는 나라예요.
이 아합 왕도 마찬가지입니다. 여호와 믿는 것은 딴 건 용서해도 여호와 믿는 건 용서 못해요. 그런데 하루는 이 아합 왕이 집에 보니까 창문을 보니까 자기 그 왕궁 옆에 포도원이 있는데 포도 농사가 너무 잘 됐어요. 그냥 먹음직도 하고 보암직도 하고 탐스럽기만 하고 포도 농사가 너무 잘 돼 가지고 “저 집의 땅은 우리 보통 우리 왕궁의 땅보다 훨씬 좋구나. 저 포도원을 내 거 나는 왕이니까 내 거 만들면 좋겠다.”라고 해가지고 “계십니까?” 하고 이제 아합 왕이 주인을 찾아갔어요. 주인 이름이 나봇인데 나봇이라는 주인을 찾아가 가지고 “저 주인 되십니까?” “예. 그렇습니다.” “이 포도원 잘 쳐줄 테니까 저는 왕이거든요. 그러니까 시세보다 10배나 쳐줄 테니까 저한테 파세요. 그 돈 가지고 다른 데 가면 10배나 더 넓은 포도원에 부자 될 겁니다. 저한테 파세요.”라고 하니까 이 나봇이라는 사람, 밑에 이제 죽어 있지만 이건 나중 이야기고, 앞에는 살아 있을 때 이야기. 나봇이 하는 말이 “저도 임금님 앞에 진짜 돈 많이 준다니까 팔고 싶은데 이 포도원이 이게 제 게 아닙니다.” 이카거든요.
“포도원이 당신 게 아니고 누구 겁니까?” “이 포도원은 우리 여호와 하나님 겁니다. 우리 집안이 여호와 하나님께 이게 상속받아가지고 대대로 우리 집안 포도원이 있지 이거 팔고 안 팔고는 우리 집안도 안 되고 이거는 하나님께 이미 내 땅이기 때문에 이게 누구한테도 양도 팔 수가 없습니다. 미안하게 되었습니다.” 하고 좋게 이야기했어요. 그러니까 이게 아합이 딱 듣고 아 저 사람이 여호와 믿는구나. 돈을 쳐준다 해도 부자 되게 해준다 해도 부자보다도 여호와 땅이니까 여호와 땅이라 하는 그 사람의 믿음이 더 대단하구나 하고 있는데 문제는 자기 욕심이 멈출 수가 없어요.
포도원 좋은데 갖고 싶은데 너무 좋은데 맛있어 보이는데 못 팔겠다 하니까 돈 쳐줘도 많이 쳐줘도 안 파는데 어떻게 고민하고 있으니까 여기 옆에 있는 마누라 이세벨이가 “여보. 여보. 요새 수심이 가득한데 뭐 때문에 고민하느냐?” 하니까 이 아합이라는 이 쫄장부는 이 포도원 가리키면서 “포도원 씨 갖고 싶다고.” 이렇게 얘기하고 있으니까 “이제 뭐? 뭔데? 당신은 왕이야. 갖고 싶으면 다 가질 수 있어. 뭐가 문제인데 당신은 짜증을 내고 있느냐?” “저 나봇이라는 사람이 저 포도원이 있는데.” “있는데. 왜?” “나한테 안 팔겠대.” 그러니까 이 이세벨이 “아이고. 두야. 아이고 두야. 그것도 고민거리냐? 당신은 왕이야. 당신은 왕이라고. 못하는 게 없어. 관세 때리든지 뭐 해가지고 안 되는 게 없어. 다 돼. 내가 처리할게. 비켜. 이 못난 여보야. 비켜. 내가 할게.”
해가지고 이세벨이 부하들 불러가지고 “장관님들. 저 나봇, 나봇이 우리 남편 아합 왕에게 모독하는 말을 했다고 시중에 가짜 뉴스를 퍼뜨리세요. 유튜브로 해가지고. 나봇이라는 사람이 아합 왕은 인간 돼 먹지도 못했다. 나쁜 짓 한다는 그 소식을 하세요.” 장관은 “그 사람이 그런 사람 아닌데.” “그런 사람 아닌 게 중요한 게 아니지. 포도원 주인이라는 게 그게 그 사람의 재수 없는 일이야. 빨리 퍼뜨려. 퍼뜨려.” 퍼뜨려 놓고 딱 체포해 가지고 “당신이 감히 임금님을 모욕하다니!” 그러니까 나봇이 있다가 “저 그런 일 없는데요.” 하니까 “여기 증인이 있는데.” 또 돈 먹여가지고 또 증인 세워가지고 “니가 나봇이 욕했다고 거짓말 하면 큰 거 두 장 줄게.” 2억이죠. 큰 거 두 장 주고 “우리는 우리 재벌이라서 뭐든지 돈으로 다 돼. 니한테는 3억 줄게. 됐지?” 해가 해가지고 두 증인에 의해서 “이 나봇은 임금님을 욕했다. 저주했다.” 돼가지고 “당장 체포하라!” 체포해가지고 나봇을 죽였습니다.
나봇이 왜 죽었을까요? 하나님의 것이라고 하나님의 것을 하나님의 것이라고 이야기한 것 때문에 나봇이 죽었어요. 나봇이 죽고 난 뒤에 그다음에 그 포도원을 “여보. 여보. 이리 와. 주인 죽었다.” “어? 당신이 죽였지? 뭐 어쩔 수 없지 뭐.” “죽었다. 이제 당신 소원대로 포도원에 당신 마음대로 따 먹고 당신 거 해. 이 문제 이렇게 간단하게 처리할 걸 가지고 뭐가 어려워?” 이렇게 했다고요. 아합은 “미안한데.” “미안할 거 없어.”
그런데 여기에 누가 등장했는가? 엘리사가 등장해요. 엘리사는 하나님의 CCTV. “다 깐다.” 등장해가지고 “아합 너는 죽게 될 것이다. 나봇을 건드린 것은 하나님을 건드린 것이 되어서 하나님께서 가만두지 않고 너를 죽인다. 그리고 이세벨. 너는 죽고 난 뒤에 그냥 죽는 게 아니고 개들이 너의 시체를 핥을 것이다.”라고 했어요. 그래서 아합 왕은 이 모습으로 죽습니다. 이 모습. 지금 카메라 지금 켜져 있죠. 이 모습으로. 이 모습으로 화살을 피하기 위해서 자기가 변장해서 숨어서 지내다가 우연히 화살이 찾아가서 지대공 미사일처럼 찾아가 가지고 아합 왕을 여호사밧은 지금 비키고 아합 왕을 향하여 날아가 가지고 숨어도 숨지 못하고 죽고 말았고, 이세벨은, 이세벨 여왕 여기 있죠. 이제 머리 긴 거 머리 긴 여자잖아요. 이세벨은 죽을 때 그냥 안 죽었어요. 중력 법칙에서 자유낙하로 죽었어요. 위에서 군사들이 예후 군사들이 후임자 예후 군사가 와서 “저 여자는 그 바알을 아주 몹시 섬겼기 때문에 죽을 때도 아주 처참하게 죽여야 돼요.” 해서 성벽 그 높은 데서 성벽이 보통 거의 15m 이상 높아요. 그 높은 데서 여자를 거꾸로 여자를 쳐 죽였어요. 쳐죽이고 오니까 그 여자 고기 먹겠다고 굶주린 개들이 와서 여자의 피를 핥은 것이 엘리사 예언대로 그대로 되었어요. 그대로. 하나님의 CCTV. 그래 된 겁니다.
그러니까 우리 하나님 거 건드리지 맙시다. 그러면 하나님 것이 누구냐? 여러분 몸과 마음이 하나님 겁니다. 여러분 거 아니죠? 그러니까 하나님 거니까 항상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몸이 우리 건 줄 알았고 내 인생도 내 건 줄 알았습니다. 그러나 하나하나 뜯어보면 다 주님의 인생이고 주님의 것인 것을 알아서 범사에 귀하게 여기고 고맙게 여기고 감사하면서 하루하루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