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된 신 알리기 251026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아주 나쁜, 나쁜 사람 소개하겠습니다. 이 사람은 북이스라엘의 왕 아합 왕인데 이게 나빠요. 나빠서 이스라엘 중에서 제일 악한 왕이 아합 왕입니다. 이 아합 왕은 백성들을 위해서는 나쁜 왕이 아니에요. 잘 먹고 잘 살게 해줬어요. 그러나 하나님 보시기에는 극악무도한 나쁜 사람인데 뭐냐 하면 하나님 없이도 우리는 이렇게 잘 살 수 있다를 내가 반드시 보여줄게. 이거 이야기하는 사람이에요. 이 사람이 할 일이. 태어나서 할 일이 하나님 안 믿고도 여호와 안 믿고도 우리는 얼마든지 행복해질 수 있어요. 이거 이야기한 건데 사람들한테는 인기 짱이네. 역시 우리의 본성과 딱 맞아떨어졌다고 좋다고 하는데, 하나님 보시기에는 너 딱 기다려 너 죽었어. 이렇게 되는 거예요. 하나님 보시기에는.
왜? 하나님을 있으나 마나 하다고 제껴 버렸으니까 그게 얼마나 나쁜 사람이에요. 회사에서 제일 나쁜 사람은 뭐냐 하면은 이 회사 회장 우리가 모가지 날려도 괜찮겠다. 자기 회사에 대장을 없이도 우리끼리 잘 우리끼리 돈 다 갈라 먹고 잘 살자. 이게 회장 보기에는 제일 악하고 사원들끼리는 좋고. 야 이거 웅치고 가자. 우리 회사 다 우리 거 하자. 이것 같이 나쁜 게 어디 있어? 이거 같이.
그래서 하나님 보시기에 아합 왕이 얼마나 나쁜지 자기가 자기 힘으로 안 되니까 이게 자기 부인을 자기 아내를 맞이하는데 아내가 보통 아내가 아니에요. 아내가 사명감을 지니고 있는 아내예요. 사명감을. 투철한 사명감. 뭐냐 하면은 이 나라 와서 이 나라 종교 여호와 빼고 그 빈자리에 바알 집어 넣으실게요. 이렇게 아주 작심을 하고 시집 온 거예요. 물론 아버지한테 그러한 사주를 받았죠. 아버지가 시돈 왕인데 시집가거든 그 이스라엘을 이제는 여호와를 아주 싹쓸이하고 여호와 믿는 그 목사 선지자들 다 죽이고 그 백성들을 전부 다 바알 종교로 만들 요량으로 나는 너에게 특별한 사명을 띠고 이 땅에 시집보낸다. 시집보낼 때 그냥 온 게 아니고 사명감 가지고 왔어요.
그런데 이 여자가 상당히 미인이었던 모양이죠. 그래서 뭐 바알, 남자는 종교 같은 거 따지지 않고 이쁘면 최고잖아요. 그래 가지고 이제 시집을 딱 했다 이 말이죠. 시집오고 난 뒤에 여자가 드디어 자기의 본색을 드러내기 시작한 거예요. 김 건희를 이야기하는 건 절대로 아닙니다. 본색을 드러내면서 “여기다가 큰 집 지어.” “어디 말입니까?” “저 성전 옆에 큰 집 지어.” “왜 짓는데요?” “이제부터는 여호와보다 더 센 하나님을 여호와보다 더 하나님 더 큰 하나님을 이제부터 믿을 거야. 이게 국가 정책이야. 법이야. 만약에 말 안 들으면 공무원부터 다 나한테 죽을 요량해.”
그래 가지고 지는 삐딱하게 누워 있으면서 바알을 섬기고 모든 신을 섬기는 방법도 여호와 방법을 다 철폐하고 오직 바알 자기 고향 친정에서 섬기던 그 신을 섬기는 바알 신을 섬기는 방식들을 그대로 도입했어요. 도입했을 때 그러면 백성들은 힘이 무서우니까 만약에 “나 그래도 여호와 믿을 거예요.” 하고 용감하게 나섰다가는 “너 이리 와. 시범적으로 니가 한번 당해봐.” 죽게 되니까 전부 다 무서워서 벌벌 떨고 그러면 여호와 믿는 그 목사님들은? 목사님이고 뭐고 집사고 목사 간에 지금 죽을 판인데. “안 믿는다. 나는 이제 안 믿어요. 안 믿어요.” 해가지고 전부 다 안 믿고 한 궁내 대신 그 사람은 이제 그런 남아 있는 목사 몇 명 100명밖에 안 되는 걸 가지고 따로 이렇게 따로 챙기고 했어요. 하여튼 간에 나라 전체는 이미 국가적으로 여호와 종교는 안 된다. 그리고 바알 종교는 된다. 된다 정도가 아니고 “모든 사람은 바알 종교를 다 믿어야 돼.”라고 한 거예요.
지금도 이란도 마찬가지예요. 이란도 여자가 머리에 뒤집어쓰지 않으면, 히잡이라 하지요. 히잡 쓰지 않으면 경찰이 와서 “와 히잡 안 씁니까?” 잡아가가지고 사형시켰어요. 현재 이란이. 그 정도 이게 현실 이야기라니까요. 이게. 이게 지금 옛날이야기 아니에요. 지금도, 지금도 그 나라에는 그렇게 이루어지고 있어요.
그래서 여기에 그러면 하나님은 뭐 하시느냐? 하나님께서는 선지자 엘리야를 보냈습니다. 선지자를 보내 가지고 엘리야 선지자가 아합을 직접 이세벨 말고 아합을 만났어요. 못된 왕을 만나가지고 “아합 왕이여. 진짜 바알이 신이에요? 신입니까?” 그러면 아합 왕이 “그러면 여호와가 신이야?” “오케이. 누가 신인지를 살아있는 신인지를 한번 내기해 볼까요?” “좋다. 내기 한번 해보자.” 내기 했어요. 내기 했는데 그 내기 방법은 뭐냐? 아주 희한해요.
송아지를 제단에 딱 쌓고 송아지를 제단에 쌓고 이게 이제 바알 아세라 850명이 쌓고 거기에다가 송아지를 얹어 가지고 누가 하늘에서 불이 떨어져서 저절로 송아지가 발화되는지 불이 붙는지 그거 합시다. 하니까 850명 되는 850명, 400명, 450명 그들이 제단 커다랗게 만들어 가지고 송아지를 해가지고 주위에서 “오! 바알신이여! 우리의 이 정성을 받으시옵소서. 우리의 기도를 받으시옵소서.” 하고 처음에 그거 붙을 때 니가 먼저 해라 해가지고 850명이 먼저 했어요. 먼저 해가지고 오전 내내 하고 오전 점심시간도 없어요. 오후까지 저녁 늦게까지 뭐 부르짖다가 낌새가 없어. 낌새가 보이지 않으니까 나중에는 하다하다 칼을 들고 자해를 해요. “신이시어. 보이십니까? 내 몸을 이렇게 찢는데도 내 정성을 안 받으시겠습니까? 어서 불이 떨어져서 진짜 바알 신이 진짜로 살아 계시고 살아계신 하나님 것을 믿게 하옵소서.” 해도 아무 낌새가 보이지 않아요.
그래서 “비켜. 비켜! 가. 가!” 해가지고 자기는 어떻게 했냐? 돌을 12개를 딱 쌓아요. 하고 엘리야가 “자. 보세요. 보세요. 이 날이면 날마다 오는 게 아닙니다.” 하고 물을, 불이 붙어야 될 송아지에다가 물을 붓는데 물 뿌리는 정도 이렇게 폼만 잡는 게 아니고 아예 물동이에다가 네 동이에서 세 번씩 12 동이를 가지고 와 가지고 그 제단에다가 제물부터 해서 그 제단 전체를 푹 젖었어요. 물을 부어가지고. 물 부으니까 도랑의 물이 어떻게 되겠어요? 도랑이 물을 감당 못해가지고 물이 철철 흘러넘치는 거예요. 물이 흘러넘쳐요. 그 사람들이 이게 불이 붙어야 되는 고온에 불이 붙어도 말까 하는데 저거 물을 부어놨으니 지금 저 미친 짓이지 저게 뭐야? 해서 그다음에 기도했어요.
“하나님이여. 하나님 약속한 거 있지요. 제가 하나님이 약속한 대로 하나님을 드러내기 위해서 제 한 몸을 이렇게 바쳤습니다. 이 송아지처럼 바쳤습니다. 만약에 나타나지 않으면 저를 죽이옵소서.” 하는 그런 비장한 각오로서 기도를 했더니만 세상에 불이 나타났는데 불이 뭐까지 핥았느냐 하면 그 도랑에 붙은 물까지 물을 다 불이 와서 물을 핥아요. 여러분. 물이 이겨요, 불이 이겨요? 불 날 때, 불 날 때 뭘 붓습니까? 소방관이. 기름 붓습니까? 물 붓지요. 물이 불한테 져요. 물이. 이거는 뭐냐 하면 바로 그동안 이 땅에 하나님께서 노해서 비가 오지 않았다는 거예요.
비가 오지 않는 이유는 이 불을 내리는 하나님의 불 내림을 몰라서 그동안 하나님을 안 믿고 엉뚱한 하나님을 믿어서 하나님께서 비도 내리지 않았던 거예요. 그래서 엘리아가 불을 내려가지고 여기서 이겼어요. 이기고 난 뒤에 이거는 다음 시간에 합시다.
이거 누가 죽이는 거, 엘리야 아닙니다. 하고 난 뒤에 그다음에 이제 그 임금님 “아합 임금님” “왜?” “저 850명 어떻게 할 거예요?” “내기에 졌으니 죽여야지. 여봐라. 여봐라! 저 바알 선지자를 다 죽여라. 다 죽여!” 그래서 그 바알과 아세라 선지자, 특히 성경에서는 바알 선지자 450을 죽였어요. 죽이고 난 뒤에 “잘 죽였습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진짜 살아 있다는 걸 보여줄 거예요. 이제 죽였으니까. 이제는 내 말 들을 거예요? 안 들을 거예요?” “들어요. 내가 듣지요.” 완전히 임금이 졸랐어. “임금님. 이제 비가 올 거예요. 비가 오는데. 비가 올 거예요. 먹구름 비가 올 겁니다. 왜? 비가 오지 않은 이유가 임금님이 이제 마누라 말 듣고 아내 말 듣고 지금 바알을 섬기기 때문에 비가 오지 않은 거예요.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그걸 원상 복귀시킨 겁니다. 비 올 겁니다. 마차 탈 때 진흙에 빠지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하고 그 마차를 타고 내려가는데 드디어 비가 오기 시작했어요.
비가 너무 많이 오는 거예요. 강릉처럼. 비가 안 오다가 비가 너무 많이 오는 거예요. 그래서 엘리야가 빨리 하나님의 영으로 쫓아가서 비가 오지 않은 코스, 물이 다 막히지 않은 코스로 인도해서 아합으로 하여금 다시 사마리아로 다시 이스라엘 수도로 들어가게 했어요. 들어가게 돼서 아합 왕이 그다음 이야기는 뭐냐? 아합 왕이 누구를 만나느냐? 자기의 처음에 나오는 자기 아내를 만나게 됩니다. 아내를 만나요. 그렇다면 아내는 이제는 아합은 아합에게 당했던 아내는 어떻게 되겠습니까? 아이고. 큰일 났다. 이래 이야기하겠습니까? 아합은 더 길길이 화가 났겠습니까?
아합이 보통 아합이 아니죠. 이 이세벨이 보통 여자가 아닙니다. 사명감으로 통치하는 여자입니다. 사명감으로. 여호와를 제거하는, 왜냐하면 악마적인 모습이기 때문에. 화를 내서 그다음에 나오는 게 뭐냐 하면 “엘리아를 잡아라!” 현상금 더 올려버리고 “엘리야를 잡아라. 엘리야가 만약에 안 죽으면 내가 믿는 하나님이 가만두지 않는다.” 하고 그렇게 엘리야는 쫓겼고, 엘리야는 그 소리를 듣고 엘리야가 쫄아가지고 그다음부터는 뭐냐? 로뎀 나무에 가가지고 “나, 나 죽을래. 나 내 편 하나도 없어. 내 편 하나도 없어. 외로워서 못 살겠어. 하나님이여. 제 할 일 다 했죠? 그러니 저 죽겠나이다.” 하고 이제 그 나무 밑에 가가지고 쪼그려서 이제 죽기를 기다리는 거예요. 과연 하나님께서 엘리야를 죽였을까요? To be continued. 이거는 다음 시간에 계속하도록 하겠습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하나님만이 자신의 희생으로 살아, 희생으로 살아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옵소서. 사람은 자기 정성과 힘으로 하나님을 붙들려 하지만 하나님은 인간에게 붙잡히지 않고 하나님의 자기의 희생되신 예수 그리스도를 앞장세운다는 것을 우리가 항상 잊지 말고 기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