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순

백성의 다짐

아빠와 함께 2025. 10. 12. 18:52

백성의 다짐 251012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구원받는다는 것은 우리가 살던 동네를 떠나서 다른 동네로 이주하는 거 이사하는 것을 말합니다. 현재 우리가 죽으면 또 다른 나라가 있는데 그 나라가 있다는 것으로 구원되는 게 아니에요. 그 나라 우리가 가야 될 천국 말고 또 다른 나라가 있어요. 지옥이라는 나라가 있거든요. 그래서 지옥을 가는 것은 굉장히 편해요. 그냥 살면 지옥 가요. 그래서 오히려 뭐가 드무냐 하면은 천국 가는 것이 상당히 드문 경우입니다.

예수님 제자들도 그 점에 대해서 굉장히 궁금했는데 우리가 천국 가는 사람이 이렇게 적습니까? 전도 해 보니까 거의 없거든요. 이렇게 적습니까 하니까 예수님께서 니가 적은 것을 두려워하지 마라. 니 생명이 하늘나라에 있는 걸 기뻐하라. 그렇게 적은 자여 두려워하지 말라. 적다는 것은 아무나 갈 수가 없다는 곳이에요. 아무나. 공부 잘한다고, 공부 잘한다고 천국 가는 게 아니에요. 아무나 못 가요.

그래서 그걸 보여주기 위해서 이미 구약 때부터 구역을 두 군데 나눠요. 애굽에 살던 사람 구역이 있고 그다음에 애굽에 살던 사람과 약속의 땅이라는 것이 있는데 그 약속의 땅이라는 구역도 따로 있고 이 두 구역을 나누어 놓고 애굽에서 애굽에서는 이거는 지옥이에요. 애굽은 지옥입니다. 지옥에서 약속의 땅 천국 가기, 이걸 어떻게 실현하느냐? 그걸 구약에서 미리 보여줬어요. 궁금하지요.

그래서 애굽에 사는 사람들 중에서 하나님께서 어린 양의 피를 문설주에 문지방에 발라서 하나님께서는 딴 거 안 봐요. 피를 보고 넘어가요. 피를 보고 구원해 줘요. 피를 보고 너는 이미 죽었다고, 이건 죽은 귀신이라고 전제하고 죽어야만 갈 수 있는 나라 약속의 땅에 데려갑니다. 쭉 데려가는데 데리고 가면서 이제 여기서 이런 약속의 땅에서 집 짓고 사람들을 데리고 가는데 그들이 뭐가 문제냐 하면은 가면서 슬슬 각 집안마다 우상을 섬기기 시작했어요. 우상을. 여기는 안 나오지만 우상을 섬기거든요.

우상이란 뭐냐 하면은 애굽에 있던 섬기는 여호와께서 건져준 그 하나님 말고 다시 말해서 어린 양의 피를 발라서 구원하는 그 하나님 말고 우리가 재수 좋으라고 우리가 빌면 소원 들어주는 그 신을 이 약속의 땅 오는 그 도중에 그런 신들이 굉장히 많거든요. 많으니까 사람들은 그 신을 따라 간 거예요. 여러분들이 그 산에 올라가게 되면 산에 그냥 올라가면 되는데 그 산에 올라갈 때 길거리에 돌탑 이렇게 보이죠. 그 돌탑을 왜 그렇게 쌓느냐 하면은 올라가면서 그 불자들이 불교 신자들이 돌탑을 쌓아요. 왜냐하면 내 소망이 이렇게 높아지면서 내 소망도 내 정성이 보태면 내 정성 정성 정성이 쌓이면 내가 하고자 하는 소망이 드디어 골인된다. 그것 때문에 자기의 마음에 있는 모습을 돌탑 모습으로 보여주는 거예요.

그래서 제가 한때는 열성이 한 열심히 있어 가지고 동화사 가면서 동화사 올라가는 탑 다 무너뜨렸어요. 그때는 아주 힘이 남아 있었어요. “이 우상 숭배자들 하면서!” 했는데 지금은 안 해요. 힘이 없어요. 지금은 그것도 귀찮아. 그것도 힘이 없어. 마음속에 있는 소망 자체의 소망은 우리의 소망은 반드시 우상을 부르게 돼 있어요. 귀신 부르게 돼 있어요. 귀신을 부르는 거예요. 사바 사바 사바 사바 볼펜 돌리는 거 있죠. 그게 분신사바 이런 거 좋은 대학 가라 하는 고등학교 여고생들 하는 것처럼 그런 식으로 우상을 하니까 여호수아가 지켜보니까 우상들 많아요.

그래서 사람들을 다 앉혀놓고 설교하는 장면입니다. 설교를 하는데 같은 장면이에요. 설교를 쭉 하면서 약속의 땅을 앞두고 이제 설교하면서 너희 하나님의 뜻은 무엇이었느냐를 이야기해요. 하나님의 뜻은 니가 들어가야 될 땅에는 지금 보고 있는 우상뿐만 아니고 더 많은 우상이 수천 가지의 우상 심지어 일본 같은 데는 수 백 만 가지의 우상이 있답니다. 만 가지 넘는 우상들이 쫙 깔려 있는 곳에 니가 들어간다. 들어갈 때 절대로 그들이 믿는 식으로 믿으면 안 돼. 우리는 오직 여호와를 믿어야 돼. 그것을 이제 쭉 설교하는 겁니다.

여기 지도가 하나 나오죠. 공중에 구름이 아니고 지도입니다. 애굽에서 나와서 시내산을 거쳐서 가나안 땅으로 가는 거예요. 애굽에서 나와서 여기 건너가는데 이 바다를 건너는데 이 바다가 홍해예요. 홍해 건너고 시내산에서 가나안 지금의 이집트에서 요르단 지나서 이스라엘 요즘 같으면 이 가나안 땅 약속의 땅은 이렇게 간 겁니다. 이렇게 가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뭘 줬는가? 율법을 줬다는 거예요. 율법을. 십계명부터 율법을 줬고 제사법을 줬다는 겁니다.

그 제사법은 뭐냐? 전에는 율법 이전에 아브라함이 자기 아들을 바쳤잖아요. 그러니까 이것은 하나님께서 장차 우리에게 자기 하나밖에 없는 아들을 우리를 천국 보내기 위해서 우리 대신 죽게 하시는 그 하나님만이 진짜 하나님이고 그 외에는 다 가짜 하나님이라는 거예요. 니가 원하는 하나님은 이게 빠져 있어요. 하나님이 우리 대신 죽었다는 사실을 빠뜨리고 내가 얼마나 착하게 살고 열심히 살면 천국 갑니까? 이것이 굉장히 강조되는 그러한 잘못된 하나님이 있다는 거예요. 이었다는 겁니다.

그러고 난 뒤에 그렇게 했던 아브라함 그다음에 아브라함의 손자가 누구냐 하면 야곱이죠. 야곱이 누구 지금 붙들고 싸우고 있죠? 이게 누굽니까? 천사가 있는 걸 봐서 누구죠? 날개가 있는 걸 봐서 누굽니까? 천사예요. 밤중에. 밤중에 야곱은 천사가 오는 것을 모르고 나를 죽이려고 누가 자객을 보낸 것 같아서 킬러를 보낸 것 같아서 안 죽으려고 살려고 열심히 했는데 나중에 보니까 천사였습니다.

그러니까 야곱은 그걸 통해서 내가 죽어야 복을 받는구나, 그걸 알 수 있었어요. 그래서 야곱은 죽는 대신에 이름이 바뀌었어요. 야곱에서 이스라엘로 이름이 바뀌면서 야곱은 이미 죽은 자가 되고 이스라엘은 새로운 야곱이 되는 겁니다. 그런 이야기를 쭉 하면서 진짜 하나님과 가짜 하나님의 차이를 쭉 이야기했습니다.

이야기하고 제사법 주고 십계명 주고 이렇게 하나님께서 옛날 조상들에게 이렇게 했는데, 하면서 여호수아가 마지막으로 당부합니다. 그러니까 너희들은 이제 우상을 섬길 거야 아니면 여호와를 섬길 거야 하고 질문을 던지니까 여기 섰던 모든 사람이 그 많은 사람들이 (어디 있나) 그 많은 사람들이 이 함성을 지르면서 “우리는 여호와만 생길 겁니다.” “우상은 어떻게 할 거야?” “우상은 섬기지 않을 겁니다. 쳐다보지도 않을 겁니다. 우리는 우상을 섬기지 않을 겁니다.” 이렇게 했어요.

그래서 여호수아가 세 번을 다짐을 해요. “너희 여호와 섬길 거야? 여호와 말고 다른 신을 섬긴 거야?” “여호와만 섬깁니다.” “우상은?” “섬기지 않을 겁니다.” 이렇게 쭉 했을 때에 여호수아가 내린 결론이 뭔지 알아요. “그래. 여호와를 버리겠다는 그런 뜻이구나.” 이게 결론이에요. “그래. 여호와 버리고 계속 우상 섬기겠다는 너 그렇게 되는구나.” 그런 결론을 내렸어요. 희한하죠.

인간들이 다짐해서 강조하는 것은 결과는 반대입니다. 인간은 본인의 결심을 믿어서는 안 됩니다. 돈 500원 주면 내가 공부 열심히 할 겁니다. 백날 해야 안 믿습니다. 또 공부할 때 하기 싫어서 비비 꼬는데 그래도 할머니는 500원을 줘요. 그게 약속이에요. 약속은 우리가 그걸 해서 이루어지는 게 아니고 주고 싶은 주의 마음이 우리의 행함보다 우선되는 게 그게 약속이라는 겁니다.

그래서 너희들은 개판 쳤지만 주님의 약속은 너희들처럼 개판 치지 않고 너희에게 복을 줄 것이다 해서 그 약속을 돌판으로 이 돌로 만들어서 비석을 세워놓고 이제 여호수아는 약속의 땅에 들어갑니다. 들어갔더니만 어떻게 했어요? 과연 그들은 여호와만 섬겼습니까? 아니면 우상을 열심히 우상을 섬겼습니까? 우상을 섬겼어요. 왜냐하면 하나님은 멀리 있는 것 같고 그리고 복 받는 것은 가까운 모든 일에는 자기가 복 받는 것이 자기의 우선적인 기쁨이 되기 때문에 그래요. 내가 잘 먹고 잘 사는 것이 기쁨이 되기 때문에 그들은 우상을 섬겼습니다.

따라서 결국 예수님은 이런 인간의 본색이 다 드러나고 난 뒤에 마지막 때에 예수님은 우리 우리를 대신하여 죽기 위해서 이 땅에 오신 겁니다. 진짜 예배 잘 드리면 500원 줘야 되는데, 500원 정도가 아니고 영생을 주십니다. 주의 약속은 우리에게 우리가 죄인인 것을 알며 영생을 주십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 자신을 믿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의 결심도, 결심도 믿지 않게 하옵소서. 우리는 뭘 해도 믿을 만한 믿지 못할 존재지만 그런 인간을 사용하여 주께서 주님 되심을 드러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정인순' 카테고리의 다른 글

참된 신 알리기  (1) 2025.10.26
성령의 도구  (1) 2025.10.19
천국 잔치  (0) 2025.10.05
고넬료의 구원  (0) 2025.09.28
치료된 문둥병자  (0) 2025.09.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