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순

천국 잔치

아빠와 함께 2025. 10. 5. 16:19

천국 잔치 251005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저 천국에 누가 들어가느냐? 굉장히 중요한 문제겠죠. 유치원에 누가 들어가느냐 하는 문제가 중요한 거 아니죠. 좋은 대학에 누가 가느냐 그 문제가 아니고 좋은 대학 정도가 아니라 천국에 누가 들어가느냐? 좋은 대학 나와봤자 천국에 탈락하면 땡 탈락하면 그건 평생 소용없겠죠. 천국에 누가 들어가느냐를 예수님께서는 천국에서 왔기 때문에 설명할 수 있어요. 천국에 계시던 분이 오셨기 때문에 가장 확실하게 천국이 어떤 곳이냐를 그분만이 이야기할 수 있습니다.

그분이 이제 예수님께서 이야기해 주시는 거예요. 여기 앉아 있는 대단한 사람들이 바리새인들인데 이 바리새인들은 뭐냐? 사람이 착해야 하나님 말씀대로 이렇게 지키고 착해야 천국 간다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이에요. 자기가 보기에도 자기가 대단하고 남들 보기에도 훌륭한 사람이라고 인정해 주고 거기에다가 예수님께서 좋은 분이라는 소문 들으니까 그 예수님을 모셔다가 우리 훌륭한 사람끼리 식사 한번 합시다 해가지고 이제 예수님을 모셨던 거예요.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식사 딱 보면서 하는 말이 “너희가 지금 내 대접한다고 식사하는 모양인데 그러면 나도 식사로서 천국을 설명할게. 여기에 만약에 너희들이 많은 잔치 베푼다고 많은 음식들을 이렇게 했다 이 말이죠. 음식이 대단한 음식들을 했을 때에 이 음식들을 먹기 위해서 누가 너희들은 누구를 초청하느냐?” 라고 이야기를 해요. 예수님께서 먼저 묻습니다. “너희들은 그럼 누가 이 음식을 먹을 수 있느냐?” 그러면 이제 바리새인들이 “그거야 격이 맞는 수준 높은 사람들이 와야 되겠죠. 멍청이 거지 이런 것은 오면 안 되겠죠.” “그렇지. 그렇다면 내가 이제부터 천국 설명해 줄게.”라고 하면서 어떤 임금님이 잔치를 베풀고 사람들을 이제 모집하려고 했는데 종을 보내가지고 어떤 임금님이 내가 아들에게 잔치를 베풀 때에 손님으로 오실 사람들을 니가 종들을 보내 가지고 오시라고 이야기해라 이렇게 이야기를 했어요.

그러니까 여기에 사람들이 종이 가서 “우리 주인님이 잔치를 베풀었는데 참석하세요.” 이렇게 하니까 “나는 소를 10마리 샀기 때문에 소 샀기 때문에 소를 돌아본다고 나는 그 잔치에 대해서 참석 못하겠습니다.”라고 이야기했어요. 그러니까 다른 말로 하면 하나님께서 잔치를 베풀어도 사람들은 개인적인 일에 바빠서 하나님이 벌린 천국 잔치에 갈 생각이 없다 이 말입니다. 아무리 천국이 좋더라도 지금 내가 하는 일이 이게 우선이기 때문에 천국에 가기 나는 참석 못하겠습니다. 그러면 이 사람은 어떻게 돼요? 탈락 해야 되겠죠.

또 어떤 사람한테 가가지고 “주인님이 잔치를 베푸는데 참석하시겠습니까?” “그게 언제입니까?” “그게 10월 6일입니다.” 예를 들어서. 10월 6일입니다. “아이고. 10월 6일 날 내가 내 옆에 있는 이 여자하고 같이 결혼식 해서 내가 신랑이 되고 이 여자는 신부가 되는데 결혼식을 하는데 내 결혼식 하기 바빠가지고 당신 주인의 결혼식 아들 결혼식을 내가 참석을 못하겠네요. 참 미안하게 되었습니다. 내 결혼식만 없다면 참석할 건데 마침 그 날짜가 내 결혼식이네.” 이래가지고 참석을 안 했어요.

어떤 사람은 또 밭을 샀는데 좋은 밭인지 나쁜 밭인지 돌아봐야 된다고 그 잔치에는 참석을 하기가 참 곤란합니다. 이래 가지고 종들을 전부 다 내보냈어요. 내보내니깐 이 잔칫상에 올 사람이 없네요. 전부 다 각자 자기 일에 분주해서 바빠서. 그러니까 하나님께서는 천국의 잔치를 만들어 놔도 천국은 좋다 가고 싶다 말뿐이에요. 전부 다 말로 해요. 말로 마음으로 가고 싶지만 말만 하지만 실은 뭐냐 하면은 하나님이 만든 천국보다 더 좋은 것을 본인이 그걸 만들어내고 있었던 겁니다. 그게 바로 내 인생이라는 걸 만들어내고 있었던 거예요.

주의 말을 주의 종들의 말을 보내서 해도 안 듣죠. 주인은 예수님이고 예수님이 주인이고 종들을 자기 우리 성도들을 세상에 보냈는데 세상 사람들은 천국 좋지. 근데 지금 내가 일이 바빠서 내가 교회에 갈 수가 있나. 이런 식으로 전부 다 거부를 하는 거예요.

그래서 어떻게 했냐 하면은 아까 참석 안 한 사람들의 특징이 뭐냐 하면은 다 바쁜 사람들이에요. 자기의 집이 있고 자기가 장가가야 되고 자기의 밭이 있고 또 자기의 소가 있고 전부 다 자기 거 돌본다고 바쁜 사람이거든요. 그러니까 주인이 하는 말이 “그렇다면 어떤 사람을 데리고 오느냐? 자기의 소유가 없어서 빌어먹고 있는 사람, 하루 종일 놀고 있는 사람, 다 데려와. 몸이 아파서 취직 못해. 가진 게 없어 비리비리 거래. 대구 달성공원에서 장기나 두고 할 일 없어. 그냥 더 이상 내가 나를 돌볼 여지가 없는 사람 다 데리고 와. 다 데리고 와.”

그러니까 그걸 가지고 뭐냐? 아무나예요. 아무나. 에브리원. 그냥 아무나 데리고 오는 거예요. 아무나. 조건 보지 않고 걸리기만 하면 다 데려와. 다 데리고 와서 자리를 차지하는데 이 사람들이 천국에 그럼 합격하느냐? 이 사람들도 합격 못해요. 그 사람들로 자리를 채우되 그 혼인 잔치의 뒤 쪽에 유니폼을 이렇게 해놨어요. 유니폼을. 더러운 인간 지 마음대로 살던 인간, 냄새나는 인간, 이 인간으로서 거룩한 천국 잔치에 이 자리를 앉을 수가 없잖아요.

그래서 깨끗한 옷, 흠 없는 옷, 흰옷, 죄 없는 옷을 뒤에다가 딱 비치를, 마련한 거예요. 그런데 이 사람들이 배고프다고 “야. 천국 좋으네.” 해가지고 앉아서 밥부터 퍼먹고 있으니 주인이 보고 “어이! 그 사람. 저 사람! 니 입장할 때 유니폼 입었어? 안 입었어?” “뭐 참석하라고 해서 참석하는데 그 뭐 입은들 뭐 가치 있습니까? 안 입었습니다.” “여봐라! 당장 저 인간 지옥에 집어넣어. 너희들이 아무것도 아닌 너희들을 천국에 데려오려면 아무것도 아닌 그것이 구원되는 요건이 아니고 아무것도 아닌 자에게 예수님만이 줄 수 있는 하나님의 죄 용서와 사랑으로 온몸을 히잡 쓰듯이 온몸을 이렇게 뒤덮어야 돼.”

머리부터 발끝까지 주님의 용서하심과 긍휼하심과 사랑으로 뒤덮을 때 그 사람은 어디에 참석할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천국에 그 사람만 참석이 가능해요. 합격이 된다고요. 합격이. 좋은 대학 정도가 아니에요. 천국에 합격이 된다고요. 그러니 그렇다면 이 사람들 앞에 있는 이 사람들은 뭐냐? 이 사람들은 자기 소 관리하는 게 이게 무슨 죄입니까? 세상에서는 죄 아니죠. 그러나 예수님의 말을 거부한 것으로 인하여 이 사람들은 죄인이 되는 거예요. 천국에 올 수 없는 죄인이 되는 겁니다.

이처럼 예수님께서는 천국이 있어요. 있는데 천국을 채울 사람은 자기 일보다 하나님의 일이 나보다 먼저다라 는 것을 아는 사람입니다. 여러분. 학교에서 여러분 누가 만들었다고 이야기합니까? 학교에서 초등학교에서 선생님이 너는 누가 너를 만들었다고 이야기하던가? 노 노 노 노. 누가 너보고 만들었다고 이야기해? 말 안 하죠? 말 못해요. 선생님 본인도 모르기 때문에. 천국을 우리 자신을 만든 분이 친히 천국을 만들고 우리를 그 자리를 마련하시고 그리고 말씀으로 찾아와서 너 그 자리에 가야 돼라고 그것까지 친절하게 우리에게 다 이야기를 해 주시는 겁니다. 그러니까 세상 학교에서 아는 것도 물론 알아야 돼요. 그래야 우리가 죄인인 걸 아니까. 알아야 되지만 학교에서 말고 성경에서 이야기하는 거 천국의 주인께서 오셔서 우리를 초청한다는 그 사실을 세상의 어떤 학문보다 더 앞장세우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남들 앞에 똑똑하고 아는 체해도 그것으로 천국에 합격하지 못하는 것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초청을 받아들이면서 우리가 죄인임에도 불구하고 주께서 죄 씻어주는 옷을 입혀서 천국 잔치에 참석케 하시는 이 사랑을 저희들이 잊지 말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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