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순

고넬료의 구원

아빠와 함께 2025. 9. 28. 20:30

고넬료의 구원 250928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고넬료라는 사람에 대해서 해보겠습니다. 고넬료라는 사람은 하나님 믿던 원래 이스라엘 사람이 아니에요. 이 사람은 뭐냐? 반대로 이스라엘 사람들을 지배하고 가두고 또는 잡아가고 이스라엘 사람들을 꼼짝 못하게 만드는 그 일을 하는 사람이 고넬료라는 사람입니다. 옛날에 조선이 있었는데 조선을 일본이 일본 사람들이 조선을 침범했잖아요. 일제시대 때 침략했잖아요. 그때 일본 순사 그 순사가 고넬료예요. 나카무라죠. 나카무라. 일본 순사가 와 가지고 한국 사람들을 괴롭히고 하는 그때 같이 어쩔 수 없어요.

같이 괴롭히고 하는데 그런데 이 로마 군인 이 고넬료라는 사람이 이스라엘은 이스라엘 사람들은 지배하기는 지배해도 하나님이라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은 믿었어요. 이 민족에게 진짜 하나님이 나타났다. 그거는 믿고 있었는데 자기하고 하나님 사이에 있었는데 자기가 그 하늘나라에 가려면 어떻게 가는지 그걸 모르겠는 거예요. 그래서 그저 내가 할 수 있는 거 착한 일만 하면 되겠지, 착한 일만 하고 하나님 내 착한 일을 하는 거 아시죠? 해서 이 사람은 열심히 나쁜 일만 하는 게 아니고 착한 일을 하는 하면서 이스라엘을 지배하는 그러한 중대장 지역 군인 중대장 그 역할을 했습니다.

그래서 자기가 다스리고 있는 동네 이스라엘 사람들에게 어려운 사람이 있고 하면 쌀 가마 들고 와서 쌀도 주고 약도 주고 이렇게 살았던 사람이에요. 그리고 그 사람은 좀 모호하지만 분명하지는 않지만 나는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나는 이렇게 내가 기도를 해야 되겠다 해가지고 기도를 어떻게 해야 되는지도 모르지만 이렇게 꿇어앉아 가지고 갑옷 투구 벗고 겸손하게 꿇어앉아서 하나님께 기도하는데 여기 옆에 있는 뭐가 이상하게 사람은 아닌 것 같고 또 사람처럼 생긴 게 뭐가 있죠? 누구겠어요? 엔젤. 천사.

천사 딱 등장했어요. 천사가 등장했어요. 천사가 나타나가지고 뭐라고 하냐 하면은 “고넬료야. 너 당첨되었어. 너 합격되었어. 하나님께서 너를 천국으로 데려가기로 하늘나라에서 이미 회의해서 이미 합격 통지서 내렸어. 너 그 사람이야.” 하고 고넬료에게 이야기하면서 “니가 어떻게 합격했는지 그건 니 모르지? 내가 알려줄 사람 소개할게.”라고 하면서 “니가 베드로를 찾아가라. 베드로를 찾아가라.” 그렇게 이야기를 했습니다.

베드로를 찾아가라 하니까 이제 중대장이니까 자기 할 일이 바쁘니까 그 사람이 있는지 없는지 몰라가지고 누굴 보냈느냐 하면은 이 고넬료가 하나님의 천사의 계시를 받고 자기 부하하고 그리고 자기 하인을 과연 그 베드로라는 사람이 가이사랴에 있는지 없는지 확인도 해 봐야 되고 내가 또 천사 말 들은 이것이 내가 혹시 꿈을 꾸고 내가 천사 오지도 않았는데 천사라고 내가 이렇게 막 억지로 지어낼 수도 있기 때문에 내가 분명히 베드로라 하니까 베드로라는 사람이 있는지를 가이사랴에 베드로가 있다 했으니까 그 지명까지 이름까지 했으니까 확인 차에 보낸 겁니다. 아주 신중하죠. 신중하게 이제 보냈습니다.

그런데 그 순간 이 고넬료에게 천사가 나타났던 그 순간, 예를 들면 그게 오후 2시 43분이라면 오후 2시 43분 그때에 그 베드로가 있던 베드로 역시 기도하고 있었는데 그때 뭔가 베드로에게 똑같이 동시성으로 같은 시기에 하나님의 또 계시가 나타났습니다. 지금 여러분들이 이게 그림에 보면 뭐 하나 이 보라색 뭐가 하나 있죠? 바위로 보입니까? 바위로 보이는 게 아니고 가만히 보니 보자기예요. 보자기. 하늘에서 보자기가 날아왔어요. 보자기를 준 사람도 안 보이고 그냥 보자기가 단독으로 공중에 붕 떠서 이 베드로를 향하여 막 이렇게 다가옵니다.

그리고 음성이 나왔어요. 베드로 보고 “베드로야” “예” “그 보자기 안에 들어있는 것을 먹어라.” 이 보자기를 주고 먹으라고 하니까 베드로가 이 보자기 안에 들어 있는 것이 딱, 먹으라면 먹어야죠. 먹으려고 딱 보니까 세상에 그 보자기에 들어 있는 것이 무엇일까요? 그게 못 먹을 거예요. 먹으라는 말씀인데 절대로 하나님의 말씀에 먹지 못할 거 먹어서는 안 될 것만 소복이 들어 있는 거예요.

레위기 18장이라든지 이런 데 보게 되면 거기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아. 이 거룩한 내 백성아. 이런 거 이런 것들은 먹고 이런 것들은 먹지 마라.” 하는 게 있어요. 그 먹지 마라, 먹지 마라 하는 것만 거기 다 모아가지고 보자기에 담았어요. 왔어요. 그래서 하나님이 나를 시험하는구나. 내가 믿음이 아직 있는지 없는지 지금 테스트 하는구나. 이때 내가 정답을 이야기해야지. “하나님. 하나님. 저 테스트 하는데 저 아직 신앙이 있습니다. 못 먹습니다. 율법에 의해서 저는 먹지 않겠습니다. 어때요? 하나님.” 이런 때 좀 마음이 뿌듯하겠죠.

그러고 갔습니다. 또 보자기가 또 와가지고 또 똑같은 보자기가 와가지고 “베드로야. 먹어라.” 아까 분명히 안 먹는다 했는데 율법에 하나님의 율법에 먹지 마라 하는 것을 먹으라 하니까 이 모순되잖아요. 먹어라. 먹지 말라 할 때가 언제고 먹으라 하니까 먹으라 하는 하나님이 진짜 하나님인지 먹지 마라 하는 하나님이 진짜인지 내부적인 어떤 모순이 갈등이 서로 대조가 되어 버렸단 말이죠. 그래서 또 베드로가 “못 먹습니다. 안 먹습니다.” “그래?”

그다음에 세 번째 나타나가지고 “삼세판이다. 먹어라.” 분명히 하나님께서 내 뜻을 안 먹겠다는 내 뜻을 알면서도 불구하고 이게 세 번씩이나 왔다는 것은 뭔가 내 쪽이 수정이 돼야 된다. 내 쪽이 바뀌어져야 된다. 지금 내가 하나님의 말씀에 미치지 못할 잘못된 마음이 있는 것을 이걸 뽑아내려고 하시는구나. 그래서 감을 잡았습니다. 그리고 감을 잡을 때 그때에 누가 들어왔느냐? 누가 들어왔냐 하면은 바로 이 고넬료가 들어왔어요. 고넬료가 딱 들어왔어요. “누구십니까?” 그때 교넬료가 온 게 아니고 고넬료 부하들이 먼저 하인들이 먼저 와가지고 “우리 주인 고넬료가 보냈는데 고넬료가 이런 분이고 로마의 중대장이고 어떻고 어떤데 계시를 받아서 특별한 천사가 와서 당신을 찾으라 하는데 우리는 당신이 과연 그렇게 실제로 당신이 있는지 없는지 확인하러 왔습니다. 보니까 이렇게 계시네요. 그러면 후딱 가서 우리 주인에게 가가지고 진짜로 그 천사 말이 진짜 천사 말이지 마귀 말이 아니었다 해서 우리 주인님 모시겠습니다.” 하고 가가지고 다시 왔어요.

한 40킬로 넘어요. 50킬로 가까이 되는 거리를 하인만 죽어놨지요. 왔다 갔다 하면서 전해가지고 드디어 고넬료가 베드로한테 무릎을 꿇으면서 “하나님이 천사가 지시하는 분이 당신이십니까?”라고 이렇게 드디어 상봉했어요. 바바바바 드디어 서로 몰랐던 사이인데 하나님이 주선을 해가지고 둘 다 천국 가는 사람 같은 동지로서 이렇게 하나님이 친히 이렇게 해서 동지로 만나게 해준 거예요.

여러분도 마찬가지입니다. 여러분하고 원래부터 같은 식구니까 소용없고 옆에 다른 사람들 언제 누가 이거 알았겠어요? 알았겠어요? 교회에서 만났겠습니까? 주께서 사람과 만날 때는 반드시 예수님께서 십자가로 다 이루었다는 생각을 가지고 만나야 돼요. 어떻게 당신보다 훌륭하고 이런 거 하지 말고 비교하지 말고 싸우지 말고 나한테 이런 일이 있었는데 당신한테 이런 일이 있었군요 하고 그걸 놀라는 마음으로 아주 이게 웬 이런 기적이 다 있느냐? 돈 거래하지 말고 또 3천만 원 댕겨 달라 그런 거 좀 하지 말고 전혀 돈 문제도 아니고 명예 문제 학식 문제가 아니고 성격 문제도 아니고 그냥 복음으로 이렇게 만나서 하나님께서는 하나하나 자기 천국 갈 사람을 모집에 나섭니다. 모집에 나서요.

그리고 난 뒤에 이 고넬료 하고 베드로가 또 나와서 주께서 또 이렇게 또 택한 백성을 또 모집하고, 모집하고, 모집하고, 모이다 보니까 많은 숫자가 천국에 합격해 가지고 천국에 들어가게 되고 그 하나님의 계획 그 계획이 어떻게 시행되는가? 천사가 주선했고 하나님이 개입했다. 이제 베드로는 알았죠. 내 선입감이 복음을 전하는데 내가 방해되었구나. 뭘 지키고 안 지키고가 아니라 주께서 다 이루었구나. 그 이룬 것만 받아들이면 이제는 법 지키고 안 지키고 신경 쓰지 말고 감사하면 되겠구나. 이걸 베드로도 알았고 고넬료도 이제 알았던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사람이 어떤 행함을 해서 구원받는 것이 아니고, 주께서 친히 중간에 뛰어들어서 우리로 하여금 예수님의 공로만으로 천국 간다는 이 사실을 기쁨으로 받고 살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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