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 타고 오심 250914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다시 오시는 예수님, 다시 오시는 예수님. 가시면 가셨지 또 다시 오기는 또 왜 오십니까? 그거는 뭐냐 하면은 예수님께서 부활하고 난 뒤에 남기신 말이 있잖아요. 그 남기신 말을 잘 듣는지 안 듣는지, 그냥 농담한 건 아니잖아요. 농담한 건 아니니까 내 말대로 그게 잘 실행되고 있는지 안 되는지 그 결과에 대해서 결과를 가지고 이 세상을 완전하게 심판하기 위해서 예수님께서 다시 오시는 겁니다.
그러니까 자기 백성들은 이미 구원받았어요. 구원받았기 때문에 다시 오실 때는 어떻게 오느냐 하면 초라하게 오지 않아요. 거창하게 와요. 거창하게 오는데 마태복음 26장 42절인가 거기에 보게 되면 예수님께서 이런 말씀을 하셨어요. 26장 65절에 보면 ‘이에 대제사장이 자기’ 64절에 보면 ‘예수께서 가라사대 내가 말한다.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인자가 권능의 우편에 앉는 것과 하늘 구름을 타고 오는 것을 보리라’ 하늘 구름을 타고 온다는 겁니다. 구름 타고. 구름 타 봤어요? 하늘 구름을 타고 오신다는 거예요. 거창하게 오시는 거예요. 지금 이 그림이에요. 이 그림. 올 때 혼자 오시는 게 아니고 심판하는 심판자들을 데리고 오는 겁니다.
그럼 심판자들이 누구냐? 심판은 천사들이 해요. 천사들이 꾸준히 지금도 심판하고 있고 꾸준히 하고 있습니다. 데살로니가전서 4장에 보면 천사들이 심판을 하고 그다음에 주님의 성령은 죽은 자들 자기 백성들을 죽은 자기 백성들을 공중으로 잡아당겨요. 스파이더맨 앞에 뭐 나오죠? 스파이더맨. 쭉쭉 하면 뭐가 나오죠? 거미줄 나오죠. 거미줄 쫙 거미줄을 하게 되면 이미 성도한테는 이 거미줄이 우리 마음속에 들어왔어요. 그걸 성령이라고 합니다. 성령, 거미줄은 뭐냐 하면 성령은 예수님과 내가 말씀으로만 통한다. 말씀으로만 통한다는 게 거미줄이에요. 그 거미줄을 잡아당겨서 그 말씀 안에 뭐가 들어 있냐 하면은 니가 죽어도 다시 살려줄게. 내가 다시 온다. 그 말씀이 들어 있는 거미줄을 단면으로 한번 끊어서 한번 보세요. 거기 말씀 덩어리로 돼 있다고요. 가위 가지고 탁 끊어가지고 단면을 보게 되면 ‘다시 온다. 너를 내 있는 곳에 있게 하리라.’ 그 성경 말씀이 그게 똘똘 뭉쳐져서 이게 거미줄이 되어서 성령께서 이 거미줄처럼 매일같이 우리에게 찾아와서 이끄는 거예요.
이끌고, 이끄니까 이 사람들 예수 믿는 이 사람들은 세상에 뭐 정권이 바뀌고 뭐 대통령 누가 되고 그거는 다 시답지 않고 시시한 이야기예요. 우크라이나 전쟁하고. 중요한 것은 주께서 그런 것조차도 주의 말씀 안에 그게 다 들어 있다는 겁니다. 주께서 다시 오실 때 이런 전쟁과 기근이 있고 지구 온난화가 어떠니, 인간들은 어떤 명칭을 붙여도 성경에는 다 있습니다. 내가 너희들을 가물게 하여서 힘들게 만들 것이다. 요한계시록에 다 나오는 이야기예요. 별다른 유난 떨 거 없어요.
인공지능이고, 비행기가 빨리 나르고 우주선 나는 그거 다 성경에 벌써, 그때는 인간들이 빨리 왕래 한다. 차 발명 이런 거 다 나와 있는 이야기예요. 성경책에 다 나와 있는 거예요. 백날 뛰어봐야 성경 말씀 안에 있어요. 그것을 하나의 케이블 섬유처럼 성도한테는 이 말씀 전체가 확 다가오는 거예요. 다 확 다가오는 거예요. 가수는 노래 부르고 기타치고 최고예요 하면 최고예요 같이 따라하고 이런 거, 그거 현혹되면 안 돼. 그런데. 초청 가수 노래 부는데 그거 같이 휩쓸리고, 안 돼.
중요한 것은 하나님의 말씀이 뭐가 들어 있느냐가 중요한 거죠. 그래서 여기 보세요. 넥타이 맨 사람 보세요. 빨강 넥타이 맸잖아요. 이 사람. 트럼프처럼 빨간 넥타이 매고 지금 열심히 기도하고 있죠. 정숙한 옷을 입고 기도하고 있잖아요. 기도하는데 기도 내용은 이미 끝났어요. 주여. 빨리 오소서. 빨리 오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기다리고 있겠습니다가 기도 내용이에요. 기다리고 있습니다. 저를 데려가 주시옵소서. 저를 데려가 주시옵소서. 그게 자기가 현재 재벌인데도 재벌 돈 수천억 있어도 그거에 연연하지 않고 나는 돈 수천억보다 주께서 데리러오는 것을 나는 소원합니다. 이런 거. 연봉이 억이 돼도 나는 주께서 데리러오는 게 나는 더 좋겠습니다. 눈 감고 간절히 기도하죠. 심지어 여자 아이도 기도하지만 여기 누가 있어요? 남자 어린이도 있잖아요. 남자 어린이도 기도하잖아요. 기도하다가 눈 뜨고 또 가수들 호응하고 이런 거 없어요. 주께서 그냥 오시는 게 목적입니다.
그래서 이제 요한계시록 이야기인데 요한계시록에서 사도 요한이 이 사람이 사도 요한이거든요. 하나님의 천사에서부터 정보를 받아서 쓰라 해서 썼는데, 그 천사한테 받은 글이 요한계시록 1장 7절에 이래 돼 있습니다. 아멘. 볼지어다. 구름을 타고 오시리라. 아멘 볼지어다. 구름 타고 오시리라. 그러니까 사도행전에 보면 마찬가지예요. 너희가 내가 구름 타고 올라왔잖아요. 예수님이 구름 타고 올라가니까 사람들이 뻥 해가지고 나도 나도 태워줘. 이렇게 있다고요. 나도 태워줘. 이렇게 있으니까 옆에 천사가 “뭘 태워줘. 구름 타고 오시는데. 구름은 그러면 예수님 전용이야. 그냥 구름 타지 말고 그냥 당겨주면 하늘로 올라가게 돼 있어.” 그래서 구름 타고 오실 거니까 곧 오실 거니까 죽으면 죽은 대로 있고 또 살면 또 사는 대로 와가지고 너희를 하늘로 당겨준다.
그다음에 그림을 한번 보세요. 그다음 그림. 이게 뭐 만화 같기도 하고. 갑자기 스파이더맨도 아니고 안경 썼는데 이것은 요한계시록 1장에 보면 예수님의 입에서 칼이 나와요. 슝슝슝 칼이 나와요. 이 칼이 뭐냐 하면 말씀이 나와요. 말씀이 나와서 사람의 심령에 꽂히는 겁니다. 슝슝 칼이 나오고 글자도 물론 한글은 아니겠지만 만왕의 왕이라는 프래카드를 걸고. 수염은 내가 잘 모르겠어요. 여기 눈에서 눈이 충혈되가지고 눈에서 벌건 불이 나오고 왕관을 쓰시고 흰옷을 입고 그리고 칼을 휘두르면서 “누구야? 내 사람 건드리는 거 누구야? 내 백성 누가 건드렸어?” 하고 “내가 혼내줄게.” 학교에서 누가 니 괴롭히든가? 예수님이 혼내줄게 이런 식으로 해서 자기 백성을 보호하면서 주께서 이 세상에 대해서 전쟁을 일으켜요.
전쟁을 일으키는데 어떤 백마 타고 전쟁을 일으켜요. 백마 타고 전쟁을 일으켜서 여기에 백마 타고 전쟁을 일으키는데 여기에 마귀가 이렇게 나오지요. 마귀가 이래 있고 어린아이 같은 자를 이제 지켜서 보호하는데 여기에 있는 게 이게 뭐냐 하면 이제 종교인들. 여기도 작살나요. 마귀하고 한패 돼 있는 종교인들. 백마 타고 오고 그리고 천군천사 지금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이 세상을 향해서 심판합니다. 그러니까 예수님을 하는 사람들은 어떻게 살아가느냐? 예수님의 지켜주시고 예수님이 오시는 날 기뻐서 쉐타 입고 노란 원피스 입고 풍선 들고 아주 자유롭게 랄라랄라 노래 부르면서 신나게 이 땅에서 걱정 근심 없이 살아가면 된다는 거예요. 누가 지켜주니까요. 예수님의 말씀이 지켜주니까.
그러니까 여러분들이 예수님의 말씀 안에서 우리가 몰랐던 거, 우리가 미처 알지 못했던 모든 내용이 이 성경 말씀 안에 다 들어 있습니다. 이 성경 말씀을 아시면 우리가 이 세상에 걱정 없이 살아가는 것도 주님이 주시는 그만한 돈을 대가지고 주님이 그만큼 은혜를 주셔서 살아간다는 것을 하루하루라도 잊지 않게 될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주께서 구름 타고 오신다는데 왜 우리 그 소식을 우리는 별로 안 좋아합니까? 이제부터는 이 세상에 어떤 소식보다도 주께서 다시 와서 천국으로 데려가는 소식을 기쁘게 여기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