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순

다윗의 노래

아빠와 함께 2025. 9. 7. 18:27

다윗의 노래 250907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 말씀은 다윗의 노래입니다. 다윗이라는 사람은요, 다른 사람하고 달라 가지고 하나님하고 통하던 사람입니다. 어떻게 통하느냐 하면 노래를 불러가면서 통했습니다. 그 반주는 비파 요새 말로 하면 기타 치면서 하나님과 통했습니다. 이상하게 다윗이 노래하게 되면 다른 사람들이 은혜를 받아요. 기타 솜씨가 좋은 게 아니라 하나님의 성신이 임하니까 하나님의 영이 임하니까 다윗이 노래하면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이 갑자기 가까이 와 있고 그러한 효과가 있어요.

여기에 이 그림이 다윗이 이제 요새 말하는 기타 치는 모습입니다. 기타 치는 모습인데 다윗이 이 기타 쳐서 노래하는 그 가사는 누가 하느냐? 본인이 가사를 지었어요. 지었는데 그 가사 내용은 본인이 했다기보다도 하나님의 영이 임해서 가사가 막 나오는데 그 가사의 특징은 뭐냐? 가사 대로 예수님이 그대로 행동하신다는 거예요. 가사 내용대로. 가사 내용이 예언 같아. 가사를 미리 이야기하니까 나중에 예수님께서 가사 내용대로 움직이면 그게 끝이에요. 하나님의 일은 완료가 돼요.

그러니까 이게 뭔가 다윗과 예수님과 서로 통하는 사이가 된 거죠. 통하는 사이. 그걸 다윗 언약이라고 하는데 다윗도 자기가 하고 싶어 하는 것이 아니고 성신이 임하니까 그렇게 다윗이 노래하게 되면 그것이 메시아 구원자가 다윗이 노래한 가사 대로 움직이면 나중에 구원이 돼요. 구원이 된다구요. 그러니까 다윗은 붕어빵 틀, 붕어빵 틀이 다윗이라면 그 안에 앙꼬 넣고 밀가루 얹는 것은 예수님이 자신의 살과 피를 집어넣어서 거기서 하나님의 백성이 생산되는 그 체계가 하나님의 계획으로 돼 있습니다.

다윗은 어릴 때부터 본의 아니게 같은 애들하고 싸우고 이렇게 할 나이에 같은 애들하고 싸운 게 아니고 어른하고 싸웠고 어른도 보통 어른이 아니고 북한의 김정은하고 싸웠어요. 북한의 김정은하고 싸운 거랑 마찬가지로 그 당시에 적군의 최고 덩치 최고 덩치인 골리앗과 싸워서 소년이 그것도 자기와 대동 하는 사람 없고 혼자서 그 골리앗을 물리친 그 다윗이었습니다. 그 다윗이 그때부터 기타치고 노래 부르면 예언이 되는 겁니다.

아까 이야기한 다윗이 이야기한 내용대로 장차 천년 후에 이제 하나님의 성도들이 나타나서 다윗의 예언대로 그대로 그들에게 임하게 되는 거죠. 또 이제 다윗이 노래한 가사 중에 가사가 있는데 그게 시편입니다. 시편은 총 150개로 돼 있는데 다윗이 다 지은 건 아니지만 많은 가사를 다윗이 지었어요. 다윗의 노래집이 시편이고 그 노래집이 150개입니다. 150개 지었는데 첫 번째 나온 가사가 시편 1편이에요.

이렇게 돼 있습니다. 복 있는 사람은 악인의 꾀를 쫓지 아니하고 그 대목이 나와요. 날마다 율법을 주야로 묵상하는 자로다. 시편에 나오거든요. 거기서 의인은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과일을 맺는 것처럼, 악인들은 반대로 망한다. 그 내용이 다윗이 기타 치면서 나온 내용입니다.

여기 이제 이 그림은 뭐냐? 다윗의 내용대로 악인들은 이렇게 지 마음대로 사는 사람은 하나님 말씀을 모르는 사람은 이렇게 망한다는 내용을 다윗이 자기의 이것을 통해서 이렇게 알려줬습니다. 또 여기 나오는 가사 내용은 시편 23편 또는 시편 100편에 보면 여호와는,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기르시는 양이요. 그다음에 뭐가 되겠어요? 여호와는 우리의 목자이니라. 목자라. 양은 목자가 없으면 뭘 할지를 몰라요. 근데 목자가 와서 이리로 우르르 하고 막 호각 불고 이러면 양들은 뒤따라오죠.

내가 양을 안 키워봐서 잘 모르겠습니다마는 양 키우는 데 한번 가 봐야 되겠어요. 멀리까지 양 보는 거 이 핑계 대고 뉴질랜드까지 갈 수는 없고 어쨌든 간에 하여튼 양은 목자 없이는 갈 곳을 모른다는 거. 그런데 여호와께서 친히 우리의 목자로 나타나서 우리를 양으로 여기는 거예요. 양은 지가 쪼르륵 따라가면 되지 양이 무슨 솜씨 부리고 할 필요가 없어요. 못난 양 아이큐 낮은 양 잘 먹고 잘 사는 양 가난한 양 그런 양 중에서는 그 앞에 있는 건 다 빼야 되고 가난한 양 부자 양 똑똑한 양 수학 100점 맞은 양은 양 다 빼고 그냥 양 양 양 양 그냥 양이에요. 여자 양 남자 양 엄마 양 아빠 양 아빠 엄마 다 빼고 그냥 양이에요.

그 양을 인도하시는 것은 목자 되신 우리 주님이 인도하신다. 그것도 역시 다윗의 노래 가사에 나와 있습니다. 가사 대로 주께서는 그냥 움직이는 거죠. 그런데 다윗이 그 노래 지을 때 노래가 편안할 때 노래가 나왔을 수도 있었지만 그게 아니고 다윗을 못 죽여서 환장한 하나님의 원수가 있었어요. 그게 사울 왕인데 사울 왕이 다윗을 지명 수배를 내려 가지고 다윗을 체포하는 자에게는 일금 5천만 원을 내가 하사하겠다 뭐 이렇게 현상금 해가지고 원래 현상금이 있는 사진 보면 쭉 브루투스 같아. 부룩부룩해. 우륵부룩 해가지고 막 일부러 못생긴 사진 딱 올려가지고 험악한 사진 붙여놓고 이 사람이 다윗인데 누구든지 다윗 잡으면 여러분 한 평생 횡재합니다. 잡을래요? 안 잡을래요? 하고 막 사울 왕이 그 당시에 다윗을 현상 수배 내렸습니다.

그러면 다윗은 어떻게 합니까? 도망쳤지요. 온 광야 동굴, 동굴 다 숨고 했어요. 근데 하루는 이제 사울 왕이 다윗이 있다는 첩보를 입수해 가지고 다윗이 있는 곳에 그 근처를 이제 포위망을 좁혀갔습니다. 곧 얼마 안 있으면 다윗은 이제 체포됩니다. 체포되는데 사울 왕이 이제 체포하려는데 해가 져가지고 밤이 되었어요. 그러니까 잠을 잤어요. 그런데 잠을 자는 그 장소가 하필이면 다윗이 들여다보고 있는 그 자리에 이제 동굴에 이렇게 누워서 잠을 자고 있다 이거죠.

잠을 자니까 다윗이 가가지고 몰래 사울 왕 자기를 체포하는 왕한테 갔어요. 잠자고 있는지 확인해야 되니까. 휙 휙 휙! 그것도 모르고 푹 자요. 그래 가지고 다윗이 입고 있던 옷을 칼 가지고 옷을 싹 베었어요. 옷을 싹 베어가지고 가지고 왔습니다. 그것도 모르고 사울 왕은 코 골며 잘 잤습니다. 그리고 난 뒤에 사울 왕이 저 보이는 데서 꽹과리 치든지 뭘 해 가지고 잠을 깨웠어요. 그래서 사울 왕이 “뭐야? 이 소리가 뭐야?” 보니까 다윗이 있거든요. “너 다윗이야?” 하게 “임금님! 임금님. 조금 전까지 내가 임금님 곁에 가도 임금님은 내 온 줄도 몰랐죠? 그래가지고 내가 잡히겠습니까? 지금 내 손에 들고 있는 게 이 펄럭거리는 게 뭔지 알아요?” “그게 뭔데?” “그게 임금님 그 옷자락 한번 보세요. 멀쩡한지 뭔가 칼날에 베였는지 한번 보세요.”

보니까 지 옷자락이 없거든요. “임금님 옷자락이 나한테 있다. 임금님. 이렇게 임금님을 죽일 수 있어도 저 안 죽입니다. 안 죽여요. 저는 임금님 밉지도 않고 안 죽이는데 왜 저를 따라다니십니까?” 그 소리 듣고 사울 왕이 다윗한테 “미안하다. 미안해! 하나님이 너와 함께 있는 걸 이제서 또다시 내가 확인하는구나. 그래 다시는 안 쫓아다닐게.” 안 쫓아다니길 뭘 안 쫓아다녀. 또 쫓아다니죠. “고맙다. 니 의리 있구나.” 그런 식으로. 그래서 다윗이 “임금님은 왜 자꾸 저를 못 잡아서 그렇게 밉고 죽이려고 합니까?” 거기에 대해서는 사울은 답변을 안 했어요. 왜? 지도 지 마음이 안 돼요.

그래서 다윗이 와서 뭐 했느냐? 집에 와서 뭐 했느냐? 또 기타 쳤죠. 기타 치면서 어떤 노래를 부르냐 하면 시편 22편 또 나옵니다. 가요집이 나와요. 나의 하나님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저를 이렇게 힘들게 하십니까? 그 노래. 그게 빌보드에 몇 위에 올랐는지 모르겠습니다마는 나의 하나님 어찌하여 저를 버리시나이까? 그 노래. 그 노래가 예수님께서 어디서 달렸는가? 예수님께서 십자가 달릴 때 그 노래가 예수님의 입을 통해서 그 가사가 나와요.

바로 우리의 죄를 대신하기 위해서 죄 없으신 분이 대신 죽어야 되는 이 원칙, 이 원칙이 아니면 저나 여러분 천국에 못 갑니다. 천국에 갈 수가 없어요. 이제 마지막으로 이 그림, 이 그림은 우리 인생이 살아가는 것은 이런 아골 골짝같이 험한 골짜기에 있더라도 주께서는 우리를 일부러 이런 데 보내셔 가지고 우리로 하여금 오직 하나님의 약속, 하나님의 약속만 하나님만 인도하심만 목자만 따를 수 있도록 일부러 이렇게 세상을 험하게 살아가요. 너희도 앞으로 고생이 많다. 지금. 태권도 또 빨리 그거 다 따야 되지. 숙제도 해야 되지. 이제 영어도 해야 되지. 다 어른들 갔던 길을 너희도 가고 있는 거야. 앞으로.

하지만 그렇게 왜 힘들게 하는가?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게 부족함이 없다. 이 코스를 밟아야 천국이 얼마나 좋은지를 날마다 알게 됩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가는 것이 예수님 가는 것처럼 아골 골짜기의 험한 길이라 할지라도 주께서 먼저 길을 닦아 놓았기에 그 길 따라 갈 수 있는 양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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