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순

원망하는 백성들

아빠와 함께 2025. 6. 29. 17:21

원망하는 백성들 250629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모세라는 사람이 자기 백성을 애굽에서 어떻게 건져냈는가 이끌어냈는가 그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하나님께서 애굽 나라에다가 무시무시한 폭격을 한 거예요. 이란한테 이스라엘이 폭격하듯이 10가지 재앙으로 폭격을 했습니다. 죽으라고 폭격을 했어요. 폭격한 이유가 너희들 가는 곳과 하나님의 백성 가는 곳이 다르다는 거예요. 너희들은 그냥 지옥 가지만 내 백성은 천국 약속의 땅에 가야 된다는 겁니다.

그러니까 애굽 사람들이 “못 내놓는다. 원래부터 저 사람은 내 거야.” 이렇게 하다가 10번이나 쳐맞은 거예요. 10번이나 맞은 거예요. 그러니까 나중에 항복하면서 “보내줄게. 보내줄게. 야! 저것 때문에 우리가 다 죽겠습니다.” 하고 각료들이 밑에 신하들이 “임금님 정신 차리세요. 저 사람 때문에 우리에게 이런 불행이 왔기 때문에 빨리 내보내주고 우리는 우리끼리 진짜 숨 좀 돌립시다.” 하는데 이 마지막에는 숨 돌릴 수도 없이 마지막에는 왕의 후계자까지 죽여 버렸죠.

그렇게 해서 이제 빠져나왔어요. 빠져나오고 난 뒤에 이제 그들이 가는데 뒤늦게 바로 왕이 다시 한 번 “아니지. 아니지. 저들을 내 손에서 보내다니. 여봐라. 군대를 총동원해 가지고 저들을 따라서 저들을 다 죽여라.” 하고 막 따라온 거예요. 따라왔을 때 그때 애굽에서 모세 따라 나온 사람도 겁이 나 가지고 “모세님. 어떻게 하면 좋아요? 뒤에서 군대들이 막 따라오는데 우리 뭐 잘못된 게 아니겠어요?”

그런데 앞으로 가야 될 곳은 바다가 가로놓였어요. 바다가 이게 장애물이잖아요. 바다가 가로에 놓여있으니까 이거는 뒤에는 군대 따라오고 앞에는 물 바다가 있고. “우리는 다 죽었어. 이제는 모세 책임져.” 이런 식으로 막 대들었지요. 그때 모세가 하는 말이 “가만히 있어 봐. 가만히 있어 봐. 하나님 무슨 조치가 있을 거야.” 백성들이 그래도 원망합니다. “여기서 무슨 조치를 해? 다 죽었어.” 이렇게 할 때 하나님께서 “모세야. 지팡이를 가지고 바다를 딱 담가라.” 담그니까 바다가 갈라졌어요.

바다가 갈라지면 거기는 뭐가 나오지요? 길이 나오지요. 그 길을 통과해야 약속의 땅에 갈 수 있습니다. “야. 빨리 가라. 천천히 가든지 빨리 가든지 이 바다의 속에 길을 내신 하나님 따라서 빨리 가. 빨리 가. 가면 돼.” 딱 가니까 뒤에 있는 애굽 군사들이 “야! 저들이 바다 속으로 간다. 저거 무리수 아니야. 저들이 가면 우리도 갈 수 있겠다.” 하고 이제 백성들이 바다를 다 빠져나오고 난 뒤에 “야. 우리가 끝까지 추격이다. 마지막 한 사람도 남기지 말고 다 잡아서 죽이라.” 하고 군대 장관이 명령하니까 그들은 자기의 병거를 타고 마차를 타고 무기를 들고 따라왔습니다.

따라왔는데 그때까지 멀쩡했던 이 바다가 떡 갈라지고 내장 갈라지듯이 떡 갈라진 바다가 안에 길이 있던데 그 바다에 갈라진 길이 바다 건너가면 되는데 갑자기 벽이 되었던 바닷물이 갑자기 중간으로 이렇게 몰리네요. 위에서 덮치는 거예요. 덮치는 모습이 바로 이 모습입니다. 카메라도 있겠다. 한번 보여드릴게요. 이 모습이에요. 이렇게 덮친 거예요. 덮치니깐 그 뒤따라오는 애굽 군사들 다 죽었어요. 물에 빠져 죽었어요.

애굽 군사들이 왜 물에 빠져 죽는가? 그 이유는 간단해요. 사람이 바다에 들어가면 죽게 돼 있어요. 딱 그거예요. 그러면 히브리인들은 바다에 들어가서 안 죽었잖아. 그건 봐주는 거예요. 하나님께서 우리를 천국 보내는 것은 봐줘서 천국 보내는 거예요. 그냥 그대로 하면 우리는 못 가요. 계속 봐주고 있는 거예요. 봐주니까 세상에 없는 길에서 길이 나온 거예요. 없는 길이. 우리의 행함으로 갈 수 없는 그곳에 주께서 예수님의 십자가의 길이 십자가가 매일같이 보이는 겁니다. 야 이게 바로 그게 그 길이 천국 가는 길이었어요.

딱 가고 난 뒤에 이제는 그들이 이제 편안히 갈 거라 생각했는데 아니 가니까 갈수록 끝도 없는 사막길이 나와, 사막에 나왔어요. 먹을 거 없고 마실 물도 없고. 그러니까 이제는 애굽이 문제가 아니고 그 백성들이 또 원망합니다. “우리를 이렇게 죽이려고 이제 바다에 안 빠뜨리니까 이 사막에서 굶어 죽이려고 이렇게 했느냐? 모세야. 책임져라.” 또 만만한 게 모세라. 모세보고 달려들었어요.

달려드니까 하나님께서 “너희에게 물을 안 주고 먹을 게 없는 것은 너희들이 사람을 믿는지 아니면 하나님을 믿는지 사람의 말을 믿는지 하나님의 말씀을 믿는지 너희들을 시험하기 위해서 그렇게 한 거다. 그러니까 너희들은 내 말을 사람 말로 듣지 말고 주의 말씀을 들어라.” 하면서 바위가 있는데 바위를 탁 치니까 거기서 물이 퍽 하고 쏟아졌어요. 물이 댐 같아. 가창댐 터지듯이 터져 가지고 그 많은 사람들을 다 먹이고 또 양식이 있니 없니. 양식 없다 하기로 “우리가 어디서 농사지어서 양식을 얻냐?” 이렇게 하길래 하나님께서는 “걱정하지 마라. 또 원망했지?” 하여튼 원망은 원망대로 듣고 거기에 대해서 하나님의 양식을 줬어요.

새벽에 가니까 새벽에 과자가 새벽에 과자가 온 천지에 과자가 있어 가지고 이제는 과자 하늘에서 떨어진 과자예요. 하늘에서 떨어진 과자 크라운 제과 이런 거 아닙니다. 해태제과 파리 케트 이런 거 아니에요. 그냥 하늘에서 떨어진 과자를 새벽에 나와서 그냥 주서 담으면 되는 거예요. 주서 담아오면. 그런 식으로 가게 하는 거예요.

가면서 하나님께서는 어떻게 하느냐 하면은 하나님께서는 또 여기서 가면서 “약속의 땅 안에 들어가려면 너희들이 애굽에서 알던 상식은 버려야 된다. 하나님의 뜻을 알아야지.‘ 하면서 율법을 줬어요. 율법을 주면서 율법 안에 하나님이 너와 함께 동거할 수 있는 자리를 만들었어요. 그게 언약계입니다. 언약궤를 만들고 언약궤 천막을 치고 그다음에 율법을 주고 그렇게 하면서 이제 하나님과 동행을 했어요. 너희들만 고생하는 거 아니고 나도 고생한다. 이렇게 고생하면서 갔습니다.

갔는데 이제 약속의 땅에 도달해서 6개월 만인가 3개월 만인가? 2주 만인가? 하여튼 몇 달 만인가 도달했어요. 1년이 안 됐죠. 한 1년 가까이 돼서 도달을 딱 해놓고 그다음에 “자! 약속의 땅이다.” 할 때 “저 모세 선생님” “왜?” “그 땅이 어느 정도 대단한 땅이고 우리가 그 땅을 차지할 만할 수 있는 그런 땅인지 한번 정탐을 해보겠습니다.” 해서 정탐꾼 12명을 뽑아가지고 그 땅을 정탐을 했어요.

정탐을 했는데 정탐꾼들이 돌아올 때 그냥 오는 게 아니고 선물 갖고 왔어요. 이 선물이 뭐냐 하면은 바로 젖과 꿀이 흐르는 그리고 포도가 큰 포도가 있는데 이 포도가 얼마나 싱싱하고 큰지 두 사람이 이렇게 영차 포도를 이렇게 막대에 담아서 담아올 지경이에요. 그래서 사람들이 “저 포도 봐! 포도 봐” “포도가 저게 얼마나 있대?” “뭐 널렸어. 널렸어. 그냥 삐까리 삐까리로 널렸어. 전부가 포도고 정말 꿀이 넘치고 살기 좋은 땅이야. 그런데” “그런데 뭐?” “주인들이 있어. 주인들이.” “주인들이 어떤데?” “우리보다 다 키 크고 힘세고 주인들이 단단하게 무장하고 혹시 우리 치나싶어서 밤낮으로 보초서고 오면 다 안 뺏기려고 단단히 단단히 군사 훈련하고. 우리는 씨도 안 먹혀.” 그 소리 듣자마자 백성들은 “괜히 왔어. 괜히 왔어. 돌아가자.” 해가지고 돌아가는데 여기 돌아갈 수도 없어. 왜냐하면 또 뱀이 또 있네.

뱀이 올리는 장치가 있어 가지고 뱀들이 “누구야? 돌아가자. 애굽으로 돌아가는 사람 누구야?” 그 뱀들에게 물려 죽었어요. 그러니까 이 백성들이 이제는 뱀들에 물려죽고 난 뒤에는 더욱더 이 모세를 더욱더 원망하게 되었어요. “사람 잘못 알고 괜히 와가지고 오도가도 못하고 고생만 하고 우리 형제들 죽었다. 책임져라.” 그럴 때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놋뱀을 만들어서 쳐다보는 사람은 산다. 그러니까 너들만 고생하는 게 아니고 하나님도 고생하잖아. 자꾸 하나님 고생을 생각 안 하고 왜 본인들만 고생한다고 생각하느냐?” 라고 하면서 마지막으로 모세가 “나는 이제 너희들보다 먼저 다시 내 고향으로 돌아갈게. 아이고 지긋지긋하다. 하나님이 나를 부르시네. 알았어. 너희들은 땅에 살고 나는 하늘로 갈게.” 하면서 마지막 당부하기를 “내가 너희에게 이야기하는 것은 내게 준 하나님의 말씀은 말씀대로 이루어지기 때문에 자꾸 너희들 생각으로 너희들 선입감으로 자꾸 말씀 앞을 얼쩡거리지 마. 말씀이 이렇게 하지 말고 세상은 너희가 지킨다고 되는 게 아니고 말씀대로 돼. 지켜서 되는 게 아니고 지키든 안 지키든 세상은 어떻게 말씀대로 실현되는가를 정신 똑바로 차리면서 살아가면서 그런 체험이나 해라.” 하고는 죽었고. 이게 마지막 모세의 마지막 모습이에요.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모세와 함께 동행하면서 얼마나 원망들을 해대는지, 모든 것이 하나님의 말씀대로 되는 것도 알지 못하고 자기 이익만 챙겼던 우리들. 이제는 말씀대로 십자가 죽었기 때문에 말씀의 십자가 능력이 임하면 주의 뜻대로 구원될 자가 구원된다는 것을 잊지 말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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