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시아의 신앙 250713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 말씀은 말씀을 사랑한 요시야. 요시야. 할아버지가 히스기야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자고 외쳤던 왕인데 그다음에 아들이 아몬인데 아몬드가 아니에요. 아몬인데 아몬이 이 나라 또 베려놨어요. 눈에 안 보이는 하나님 말고 우리가 필요할 때마다 챙기는 신을 우리가 따로 만들자. 다른 나라 다른 우상 섬겨도 잘만 살더라. 우리 혼자 우리는 우리만 저 여호와 섬긴다 해도 우리가 이 꼴을 봐라. 여호와 섬겨서 우리한테 이익된 건 뭐가 있느냐? 그런데 다른 나라는 그렇게 강하게 우상만 섬겨도 우상 섬겨도 그들이 원하는 신을 섬겨도 그들은 잘만 살더라.
왜 그 나라가 잘 되느냐? 그거는 각자 백성들이 본인이 원하는 신을 본인이 골라잡고 선택할 수 있는 자유를 줬기 때문이다. 그런데 우리 이스라엘은 뭐냐? 일괄되게 여호와만 섬겨라. 이 세상이 여호와만 신입니까? 왜 내 종교는 왜 내가 선택 못 하는데? 그런 식으로 이제 그 왕이라는 작자가 그런 식으로 백성들에게 분위기를 확 몰아가는 거예요. 분위기를 몰아가는 거예요. 이 세상에 절대적인 법은 없다. 남자하고 남자하고 결혼해도 괜찮다. 지 마음대로인데. 내 인생 내 마음대로 하겠다는데 나라가 왜 간섭하냐? 이런 식으로 그렇게 하죠.
위에서 아이 셋 낳아서 쾅쾅거려도 밑에서 시끄럽다 하면 니가 이사 가라. 내 아 내 마음대로 하는데 니가 왜? 세상이 전부 다 이런 세상으로 백성들이 원하니까 그런 생각으로 다 바뀌는 거예요. 왜 그러면 왕은 아몬 왕은 백성들이 그렇게 이게 하나님의 뜻에 어긋난 게 분명한 줄 알면서도 왜 백성들을 원하는 대로 해줬는가? 백성들이 원해야 자기가 왕 자리가 오래 가기 때문에 그래요. 왕 자리가 오래 가기 때문에. 안 그러면 선거해 가지고 바뀔 수가 있어요. 그래서 백성들이 원하는 대로 해주면 나는 왕 자리는 오래 간다. 그러면 내 자식도 왕이 된다. 이런 식으로 했던 겁니다.
따라서 사람이 왕이고 사람이 신이기 때문에 다른 신은 필요치 않다. 사람이 제일 중요해. 이런 분위기로 모아간 게 아몬이에요. 그러니까 아몬 시대가 오늘날 우리 시대하고 똑같지요. 그런데 그다음에 8살 먹은 애가 왕이 되었어요. 8살 먹은 왕이 되었는데 이름이 요시야예요. 요시야는 어릴 때부터 무슨 소리를 들었냐 하면은 이 우리나라는 특별한 나라이기 때문에 다른 나라처럼 그렇게 되면 안 되고 하나님하고 옛날에 조상 다윗과 하나님과 약속을 맺은 나라이기 때문에 우리는 어떤 경우라도 다윗에게 얻었던 약속대로 다윗이 받았던 약속대로 가야 될 나라다. 그걸 8살 먹은 애부터 어릴 때부터 교육을 받았는지 그런 것을 알았어요.
알아가지고 그 8살 먹은 사람 애한테 이제 이야기를 계속 주변에 가까운 사람들이 이야기했지요. 하니까 걔가 시건이 있는지 아 그게 옳다. 그래서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와 달라야 돼. 완전히 달라야 돼. 우리나라는 우리 게 아니고 백성들 것이 아니고 내 것도 아니고 우리는 여호와 하나님 것이야. 라고 이야기하면서 요시야가 점점 나이가 들면서 마음의 결심을 했어요. 그렇다. 이제부터 이 나라에 여호와 빼놓고 여호와 방식이 아닌 다른 식으로 신을 섬기는 것은 아무리 백성들이 호응도가 높다 할지라도 도저히 내가 왕인 이상은 용납하지 않는다. 이것 때문에 하나님께서 나를 왕으로 세웠다. 해서 다 부쉈어요. 우상이란 우상은 다 부쉈어요. 제일 먼저 무슨 걸 했나? 동화사 올라가요? 동화사 와서 제일 큰 불상 작살내고 불국사 그다음에 저 얼마 전에는 의성에 고운사가 있는데 고운사는 하나님이 불로 싹 싸질렀습니다. 천년 고찰 고운사 불났어요. 없앴습니다. 하여튼 이스라엘 입장에서는, 그렇다고 돌 들고 또 불 지르고 또 조계사 불 지르지 말고요. 그런 거 하는 시기가 아니에요. 그런 거 하는 시기는 끝났어요.
하여튼 이 땅의 모든 절 그런 것들은 우상들은 점집 같은 거 이런 것은 전부 다 부쉈는데 너무 많아. 너무 많아도 지치지 않고 악착같이 다 부쉈는데 부수고 난 뒤에 비로소 백성들 마음속에 자기들은 이제 아무 생각 없이 우상 섬겼는데 우상을 부수니까 백성들의 마음에 어떤 마음을 하나님이 불어넣어줬냐 하면 제대로 된 지대로 왕다운 왕 왔어요. 이번에. 이번에 진짜 왕이다. 하고 백성들이 요시야한테 호응을 한 거예요. 이거는 전혀 지금 요시야가 예상도 못한 거예요. 내가 저들 섬기는 점집 부수면 저들이 싫어할 거라고 했는데 싫어하는 것이 아니고 아이고 누가 와서 왕창 부숴줬으면 좋겠다. 그런 마음이 있었다는 겁니다.
그래가지고 이제 백성들에게 다 부셨습니다. 그러면 우상 부수면 그 사람들은 전부 다 이제 여호와 섬깁니까? 아니죠. 우상들은 그냥 신상하고 정성으로 빌고 헌금 바치면 하나님 잘 섬기지만 여호와 하나님은 좀 복잡해요. 뭐가 복잡하냐 하면 하나님이 주신 말씀을 받아줘야 그게 여호와 섬기는 거거든요. 그래서 요시야 왕도 이거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우상 부순다고 되는 게 아닌데 다른 수가 없을까? 다른 수가 없을까 이렇게 하는데 어떤 제사장이 와서 “임금님. 임금님.” “왜?” “발견했습니다.” “뭘 발견했습니까?” “하나님의 말씀이 여기 살아 있네요.”
그동안 선대 임금 때부터 말씀이고 뭐고 교과서 실리지도 않고 말씀은 아예 안 지켰어요. 듣지도 못했어요. 그런데 말씀을 성전을 수리하면서 말씀이 발견됐습니다. 왜 성전을 수리했느냐? 여호와 성전을 찾는 사람이 없어요. 그 정도로 여호와한테 관심이 다 없어요. 요새 말하면 교회 오는 사람이 없어요. 교회 안 가요. 말씀도 안 듣고 그 시간에 유럽 축구 보고 있어요. 그럴 정도로 프로야구 놀러 가고. 핑크 뭐 가수도 그 노래하는 무슨 핑크? 그거 공연하면 그거 표 사 가지고 거기 가고. 하여튼 간에 방탄소년단 놀러 가고 교회 아예 안 나와요. 완전히 교회가 술집으로 변하고 교회가 나이트클럽으로 변하고 이런 판이에요. 그런데 뭘 발견했냐? 교회를 발견한 게 아니고 말씀을 발견하고 말씀을 발견하니까 그다음부터는 성전이 드디어 성전이 있어야 됩니다. 해가지고 자신해서 헌금해서 성전에 마구마구 성전 지으라고 성전이 엉망진창이거든요. 성전 지으라고 했습니다.
그 말씀에 뭐라고 돼 있느냐? 말씀에 보니까 내 말씀을 지키는 백성은 복을 받고 내 말씀을 멀리하는 자는 저주받는다는 소식이 딱 들어 있거든요. 듣고 난 뒤에 요시야 왕부터 여기 그림에 보세요. 눈에 뭐가 흐르죠? 눈물. 그렇지. 이거 알아 맞춰야지. 눈에서 눈물이 나는 거예요. 왜 울까요? 그동안 하나님이 빠져 있는, 말씀이 빠져 있는 나라를 하나님 나라라고 유대나라라고 우겼던 그것이 너무나 어리석은 생각이었고 잘못된 생각인 것을 알고 임금부터 울었어요. 그리고 나머지 임금 우니까 다른 백성들도 울고. 이제부터 우리는 이제 이 나라를 하나님의 말씀에 바친다. 이제는 나라가 우선이 아니고 말씀이 우선이다. 그 말씀 안에 들어가면 우리는 복 안에 들어가는 거고 말씀 버리면 우리는 저주 안에 저주에 놓여 있다.
이렇게 해서 마지막으로 요시야는 백성들 앞에 발견한 이 말씀을 친히 왕이 들고 “이제부터 우리나라의 헌법을 선언하노라. 이 말씀대로 지키겠느뇨?” 백성들이 “아멘.” “이 말씀을 지키면 복을 받는다.” “아멘. 아멘” “이 말씀을 지키지 아니 하면 저주받는다. 오케이?” “아멘” 그래가지고 요시야 때는 말씀으로 살았고 성전을 일깨웠고 산당은 다 부셨어요. 그래서 그 나라가 잠시 동안은 나라다운 이스라엘다운 이스라엘을 했습니다마는 그러나 워낙 선조가 워낙 그 므낫세라는 그 왕 므낫세, 히스기야 다음에 므낫세, 므낫세 다음에 아몬이거든요. 그 므낫세 왕이 워낙 이 나라를 베려놔 가지고 하나님께서는 이 나라를 유다 나라를 적군에게 정복되도록 했어요.
정복되도록 했는데 왜 요시야 왕이 이렇게 신앙적인 부흥을 했느냐? 그거는 알갱이, 비록 나라는 없더라도 말씀을 사랑하는 자들은 어느 나라 가도 그거는 나중에 이스라엘의 씨앗이 되기 때문에 일단은 불 질러 놓고 불 지른 상태에서 다른 나라에 가도록 해도 하나님께서는 상관없다고 생각한 겁니다.
여러분. 여러분들이 말씀만 생각한다면 여러분들이 미국 가나 캐나다 가나 어디에 가더라도 아프리카 가도 어디에 가도 여러분들은 천국 백성입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눈에 보이는 세상 말고 주의 말씀이 가까이 있으니까 말씀 속에서 살면서 거꾸로 세상을 말씀 안목에서 다시 평하고 이해하고 설명할 수 있는 그런 능력을 지닌 사람의 성도가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