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의 로마행 250518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예수님께서 “너 세상에 나가서 내 십자가로 용서받는다는 그 이야기 전해.”라고 지시받은 사람이 있는데 이름이 바울이라는 사람이에요. 바울이라는 사람인데 이 사람이 온갖 고생을 다 했어요. 근데 고생할 때마다 여기 천사가 옆에 있어 가지고 “그래. 잘한다. 너 고생 더 해. 잘한다. 고생 더 해.” 이런 식으로 “아직까지 니가 복음을 전할 곳이 아직 남아 있어. 로마라는 곳에 가야 돼.” 지금의 이탈리아예요. 이탈리아 가서 로마 전해야 돼.
옛날에는 지금 이스라엘 위쪽에 뭐냐? 레바논. 그다음에 시리아, 그다음에 트루키에 그리스 그거 지나고 그다음에 뭡니까? 이탈리아. 지금까지 주님께서 그렇게 아시아 쪽에서 유럽 쪽으로 그렇게 복음을 전하도록 하는 조치를 한 겁니다. 그런데 이제 그 가는 그 경로에 일어난 일이에요. 사도 바울은 그냥 뭘 전했냐? 복음을 전했어요. 예수님에 대해서 이야기했는데 예수님이 살아계시다 그 이야기를 했어요. 그런데 그 당시 사람들은 뭐냐? 예수님은 이미 죽었다고 이야기하는 거예요. 사람들은 예수님은 죽었다. 사도 바울은 지금 죽었지만 살아나서 지금 일하고 계시다. 이 의견이 서로 안 맞는 겁니다. 안 맞는 거예요.
그리고 사도 바울은 그분이 살아서 그냥 살아난 게 아니고 나중에 자기를 믿지 않는 사람에게 불심판하기 위해서 지옥 보내기 위해서 다시 오신다. 구름 타고 오신다는 거예요. 여러분 구름 타 봤어요? 솜사탕 먹어봤지? 그 솜사탕 타봤어요? 막 타고 돌아다녀 봤어요? 안 되죠. 주님은 구름 타고 솜사탕 같은 구름 타고 다시 오셔가지고 “너가 왜 나 안 믿었어? 내가 믿으라 했어 안 했어?” 해서 안 믿으면 지옥 보내는 일을 하신다고 했어요.
그러니까 사람들이 그 이야기 듣고 화가 나가지고 “예수 이야기한 사람 저 사람을 체포해라.” “뭐라고 체포할까요?” “사람들을 선동해 가지고 어지럽게 질서를 문란하게 하니까 그 죄로 체포해라.” 그래서 이제 사도 바울이 체포되었어요. 체포되어 가지고 재판하는 왕이 총독이 재판하면서 “당신은 왜 당신이 체포됐는지 아느냐?” 이러거든요. 본인들이 죄를 알아야지 사도 바울 보고 죄를 니가 만들어 내라 하는 거예요. “예. 압니다. 내가 잡힌 것은 이 잡힌 것은 예수님이 이야기하기 때문에 잡혔습니다.” 그러니까 그 재판하는 왕이 “그거 뭐 별 이야기가 아닌데 그거 옛날 이제 얼마 전에 죽은 사람 이야기인데 그건 뭐가 그래 문제인데?” “사람들이 나를 가만두지 않고 했습니다.” “이거 재판하기 곤란하네. 그러면 당신은 죄가 없는데.” 죄가 없다고 했는데 저쪽 바깥에서 재판을 구경하는 사람들이 “저를 죽여라. 죽여라. 죽여라.” 난리가 난 거예요. 난리가 났어요.
죄는 없는데 풀어줬다가는 저 사람들이 죄 있다고 했다 하니까 난처해가지고 “야. 이거 어떻게 재판하지?” 하고 있을 때에 사도 바울이 “재판 아저씨. 재판 곤란하죠?” “곤란해.” “그러면 여기서 재판하지 말고 내가 왕이 있는 이탈리아 가서 로마에 가서 재판 받으면 어떻겠어요?” “그거 좋다.” 현지 지방 법원에서 그게 굉장히 좋아합니다. 왜냐하면 말썽을 유발할 필요 없기 때문에. “그거 좋다.”
그런데 사도 바울은 왜 재판을 로마에서 받아야 하느냐? 그 이유가 가면서 복음을 전할 수 있기 때문에. 십자가 복음을 여기 재판받고 있는 현재 이스라엘 땅 말고 다른 나라도 하나님께서 복음 전하기 위해서 체포돼서 가는 이런 형식으로 사도 바울은 갔습니다. 그거 가지고 사도 바울은 내가 수갑에 매인 것이 아니고 이렇게 이야기하고 내가 복음에 매인 자니, 복음에 매인 자니 복음이 나를 꼼짝 못하게 해서 내가 로마까지 가서 복음 전하게 했다.
그래서 이제 재판하고 가는데 그때는 고속철도도 없고 해서 이제 배 타고 가는 거예요. 배 타고 가는데 배가 풍랑을 만났어요. 배가 풍랑을 만나서 거기에 같이 사도 바울 외에 몇 명 갔는가? 276명이 같이 갔어요. 276명들은 모조리 다 죄수들이었어요. 다 죄수들. 그 가운데 선원까지 포함 선원은 빼놓고 죄수들도 있고 선원들도 있고 하여튼 276명이 같이 배를 타고 가는데 바다가 이 배에 탄 사람을 죽일 것 같이 막 흔들어대는 겁니다. 풍랑이 와가지고. 그래서 이 풍랑이다 배를 딴 데 방향으로 돌리니까 그쪽 방향으로 기다렸다는 식으로 풍랑이 불고. 반대로 가니까 거기서 풍랑이 불고. 그런데 풍랑이 이제는 막 배 침몰시킬 것 같아요.
그래서 그 선장이 자기의 그동안 선장이 오래 했기 때문에 그걸 짬밥이라 해요. 짬밥이 있었기 때문에 자기가 여기서 내가 이 배를 책임지고 지키겠습니다 하는 식으로 “모든 여러분이 갖고 있는 무거운 짐들은 다 바다에 버리세요.” 가볍게 하자는 거예요. 가볍게 해도 소용없어요. 아주 노리고 하는데 배 침몰하겠다고 노리고 하는데 무슨 가볍게 됩니까? 그때 사람들은 죽었다 죽었다 할 때 사도 바울은 그날 밤에 천사를 만났어요. 천사 날개 폼 나죠. 옷도 흰옷 입고 남성인지 여성인지 모호한 중성의 천사가 나타나가지고 “바울아.” “예” “고생 좀 많지?” “고생 많습니다.” “니가 안 죽는다. 내 단언 한 건데 안 죽는다. 니가 배가 부서지고 배가 없다 할지라도 너는 부서지지도 배가 니가 죽지도 않을뿐더러 니는 기어이 살아서 이탈리아 로마로 가야 된다. 그러니까 걱정하지 마라.” 하고 그 말만 하고 뾰로롱 뾰로롱 하고 없어졌어요.
천사는 사람하고 잘 안 놀아요. 같이 붙들고 놀지를 않아요. 하고 난 뒤에 사도 바울이 그걸 알고 “내가 천사 만났는데 여러분 안 죽습니다. 근데 배는 장담 못합니다.” 하고 보니까 멜리데라는 섬에 가는데 그 섬에 가는데 배는 다 부서졌어요. 부서지고 배가 부서진 위치가 땅하고 섬하고 가까운 데라서 배는 부서지고 전부 다 걸어서 섬까지 올라왔어요. 섬까지 올라와가지고 그 섬에 그 토인들이 있잖아요. 토인들이 “당신은 어디서 왔습니까? 당신의 정체가 뭡니까?” 이래 막 묻는 거예요. 묻는데 사도 바울이 이제 설명하려고 “사실은 우리가 저 이스라엘” 이 말 하는데 독사가 와서 노리다가 피융 하고 달려들어서 이야기하고 있는 사도 바울의 오른손인지 왼손인지 하여튼 손을 딱 물었어요.
물으니까 토인들이 이게 미신이 많아요. 하여튼 저 사람이 나쁜 사람인지 좋은 사람인지는 그 사람이 뱀이 어떻게 하느냐에 따라서 결정된다. 저희끼리 그런 썰이 있어가지고 뱀이 딱 물으니까 사람들이 얼굴이 싸그라지면서 “당신은 나쁜 짓 많이 했지? 여러분의 인상들을 보니까 죄 지은 사람들 많은 것 같은데. 하나님께서 당신은 그 죄를 피해서 우리 섬까지 도망왔지만 우리를 지키는 하나님이 당신 같은 사람 이 땅에 들이지 말라고 독사를 물어서 당신 대장을 죽게 하는 거 보니까 당신은 나쁜 사람 맞다.” 자꾸 하는데 사도 바울이 “뭐? 뭐 뭐 말입니까?” “당신 독사한테 물렸잖아. 당신 곧 죽어.” “이거. 이거?” 독사가 항상 물고 있었는데 툭 던지니까 토인들이 기다린 거예요. 곧 죽는다 죽는다 죽는다 내기 할게. 곧 죽는다. 안 죽어요.
그럴 때 이제 토인들이 생각이 완전히 바뀌었어요. “독사도 못 이길 정도 같으면 이거는 외계인이다. 외계인. 이거는 우리 세계와 다른, 다른 세계가 왔다. 그 다른 세계에는 어떤 게 있는지 선생님 우리에게 알려주세요.” 그래서 그걸 계기로 해서 복음을 전하게 되었어요. 예수님 이야기 하나님 이야기, 성령 이야기 전하게 되었습니다. 듣는데 그 추장의 아버지가 지금 실실 아프고 있으니까 그 추장의 아버지까지 찾아가서 추장의 아버지가 있으니까 사도 바울이 “이 병은 죽을 병이 아닙니다. 내가 낫게 해주면 내 말 믿겠어요?” 이렇게 말은 그렇게 했는지 모르겠지만 하여튼 말투가 “아시겠습니까?” 그래서 기도해서 병 나았어요.
토인들이 더욱 놀라가지고 “야! 우리가 당신들을 어떻게 이 외계인들을 어떻게 대접하면 되겠습니까?” “그딴 거 말고 배나 하나 마련해가지고 우리가 이제 중간에 풍랑 때문에 왔는데 배나 하나 마련해 주시면” “예. 마련해 드리지요.” 해서 배를 마련해 가지고 저들로 하여금 대접 잘 받고 3개월 동안 대접 잘 받고 그들은 어디를 갔느냐? 이제 로마에 도착해서 로마에 가서 아까 약속했던 천사가 말한 대로 복음을 전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여러분들은 여러분이 본인이 최고가 아니고 여러분과 함께 있는 예수님이 최고고 예수님의 말씀 복음이 여러분보다 더 소중해서 여러분을 이만큼 여러분들을 키워준 겁니다. 기도하겠습니다. 기도합니다. 분홍빛! 기도!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보다 우리를 구원해 주시는 예수님의 복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는 저희들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