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하나님께서는 바로 잠시 나타나 소멸될 수밖에 없는, 잠시 등장한 환상 같은 것이라고 이야기하는 겁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상황은 내가 조성한 것이 아니에요. 내가 그렇게 되고 싶어서 된 게 아닙니다. 주께서 몰아세운 겁니다. 몰아세운 이유는, 몰아세운 주님께서 결국 우리로 하여금 소멸시킬 그 날이 있다는 것을, 그리고 이렇게 소멸될 인생이지만 누가 만들었다? 주께서 만들었다는 것을, 이 점을 잊지 말라고 하시는 겁니다.
“너희들은 내가 의도한대로 만들어져가는 것이다.”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뭔가 있고 그걸 설명해주는 것이 아니고, 없어지는데 없어질 이유가 있다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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