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베소서 6장 12절,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에 대한 것이 아니요 정사와 권세와 이 어두움의 세상 주관자들”이죠. 거기에 무기가 나옵니다. 무기 내용이 뭐예요? 다 이룬 거예요. 예수님께서 홀로 이룬 것이 우리에게 성령으로 작용을 해서 우리는 이 말씀대로 가만있어도 뭐가 돼요? 영적 싸움을 하고 있는 모습을 보이는 거예요.
왜? 그걸 어떻게 아느냐? 핍박을 받는데 기뻐. 복음으로 인하여 고난 받는데 감격의 눈물이 막 나오는 거예요. 배가 타이타닉 호가 침몰하고 있는데 “나와 빨리 나와. 배 타야지” 하고 있는데 ‘내 주를’ 하고 한 사람이 연주하니까 다른 사람이 덩달아 “나도 안 갈래” 해서 ‘내 주를 가까이’ 연주하고 있더란 말이죠.
연주해서 구원받았어요? 아니지요. 이거는 뭘 잊어버렸어요? “산들 뭐하나. 밖에 나가서 월급 받고 살겠지.” 그러나 주어진 것에 대해서 그 순간적으로 지금 내가 주를 위해서 할 것이 뭐야만 생각하는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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