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진 운명 260503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 말씀은 야곱과 에서. 글자 알지요? 이제는. 야곱과 에서. 이게 원래 없던 사람인데 하나님의 계시에 의해서 이 땅에 태어난 사람이에요. 야곱은 천국을 가고 에서는 지옥을 갔어요. 야곱은 하나님께 아무 이유 없이 그냥 사랑받아요. 에서는 에서, 에서는 아무 이유 없이 하나님께 버림받아요. 미움받고 버림받아요. 그냥 뭐 준 것도 없이 밉고 이런 거 있죠.
그래서 누가 하나님께 사랑받는 사람은 어떻게 되고 이렇게 하나님께 미움받고 지옥 가는 사람은 이 땅에 살면서 어떤 식으로 인생이 펼쳐지는가, 진행되는가? 그걸 이제 이야기하는 겁니다. 그것 때문에 둘이 쌍둥이가 돼가지고 이 땅에 둘이 태어났어요.
이삭이라는 할아버지가 나이 많도록 아기가 없었어요. 그래서 리브가가 또 이삭도 같이 하나님께 기도했어요. 하나님 자식을 주시옵소서. 아들 주시옵소서. 이렇게 아들 달라고 했는데 아들이 아니고 아들 둘이 태어났어요. 달라기는 하나를 달라고 했는데 쌍둥이가 둘이 태어났어요. 쌍둥이가 태어나니까 쌍둥이가 태어나 가지고 태어났겠지 이러면 되는데 태어났구나, 생겼구나 하면 되는데 둘이 싸우는 거예요.
둘이 싸우니까 여기 엄마랑 리브가가 오잉? 하고 막 물음표 막 있죠. 물음표. 이게 뭐야? 왜 둘이 싸우지? 쌍둥이인데 조용히 있지 않고. 그런데 둘이 싸우는 것은 나중에 천국 갈 사람과 지옥 갈 사람이 같이 하나가 될 수 없어요. 죽으라고 싸우는 거야. 평생 동안 죽으라고 싸우는 거예요. 그 싸우는 것을 이렇게 미리 이렇게 딱 함축해서 배 안에서부터 이제 시작이 싸움이 시작됩니다. 사이좋으면 되는데.
그런데 딱 태어났는데 이제 먼저 태어났으니까 에서가 미움받는 지옥 가는 에서가 먼저 태어났고 천국 가는 야곱은 나중에 태어났어요. 나중에 태어났는데 거의 시간은 같이 태어났다고 보면 돼요. 붙잡고 싸우다가 붙잡고 있으니까 떨어진 적이 없어요. 같이 붙잡고 싸웠으니까. 형제간에 싸웠는데. 형은 태어나 가지고 이제 태어나 가지고 이제 따로따로 생활을 하겠죠.
사냥을 그렇게 좋아해가지고 오리 사냥 개 사냥 매 사냥 뭐 토끼 사냥 곰 사냥 뭐 사냥을 되게 좋아해서 집에 붙어 있지 않고 계속 나가요. 그날 또 어떤 날도 이제 사냥을 하러 갔어요. 형이. 사냥하러 가가지고 왔는데 완전 사냥해가지고 사냥 너무 열심히 해가지고 배가 고팠을 게 아니에요. 배고파가지고 오니까 어디서부터 냄새가 막 나는 거예요. 그 냄새가 나는 이유가 동생인 야곱이 천국 갈 때 야곱이 형에게 뭔가 노리는 게 있어가지고 냄새를 음식 냄새를 형이 제일 좋아하는 팥죽을 끓여가지고 팥죽 냄새를 막 피어놨어요.
그러니까 형이 들어서면서 흠흠 하면서 “이거 내가 제일 좋아하는 팥죽이다. 팥죽! 팥죽! 내가 배고픈 거 어떻게 알았어? 팥죽 먹고 싶다.” 하니까 동생이 “스톱! 세상에 공짜 없지요. 공짜 없습니다.” “나 지금 팥죽 먹고 싶어서 너무 좋아.” “공짜 아닙니다.” “이거 얼마면 돼? 얼마면 되는 거야? 내가 다 줄게. 내가 다 줄게. 다 줄게. 내가 팥죽만 먹게 해줘. 배고파 미치겠어. 진짜 팥죽 안 먹으면 지금 죽을 것 같아. 니 소원 해달라는 대로 다 들어줄 테니까 나한테 팥죽 줘.”
“그렇다면 형이 갖고 있던” 그 아버지한테 옛날에는 맏아들이 아버지의 재산을 아버지 죽게 되면 재산을 받는데 몽땅 다 100% 다 받아요. 동생은 뭐 하느냐? 동생은 형 밑에, 형 밑에 시다바리 해가지고 사는 거예요. 그냥 종이 되어 살아가는 거예요. 그게 그 당시에 규칙이에요. 그래서 형이 되어서 아버지 재산을 다 갖는 것이 이거는 동생도 갖는 거와 마찬가지예요. 이거는 권리를 갖는 겁니다. 그래서 중요해요. 그런데 그 형은 이미 형이니까 먼저 났으니까 사냥이나 돌아다니면서 니가 뭐 백날해도 동생인데 뭐 아버지 재산 다 그때 아버지가 많은 부자였어요. 이삭이. 재산은 다 내 거야. 이렇게 있었는데 이게 동생이 딱 그거 치고 들어온 거예요. 약점을.
“형! 팥죽 줄까 말까? 줄까 말까?” “줘 줘 줘 줘 줘!” “그러면 공짜가 아닌데. 공짜로 줄 수 없는데.” “그건 니 원하는 걸 다 줄게.” “그러면 형이 아버지 재산 받는 그 상속권 내한테 넘겨줘.” 형이 있다가 “넘겨줄게. 넘겨줄게. 넘겨줄게.” 왜? 이거는 동생하고 내하고 장난삼아 하는 것이지 진짜 아버지는 누구를 밀어주느냐 하면 진짜 아버지는 형 자기 편인 것을 형이 알고 있었기 때문에 동생이 철딱서니 없어서 장자권을 뺏으려고 해도 이거는 결정은 아버지가 결정하기 때문에 우리끼리 해도 소용없다는 걸 너무 알아서 “아 그거 니 해. 니 해. 그 장자권 니 해. 니가 앞으로 큰아들 니 해. 팥죽 다오.” 이 팥죽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그리고 이제 먹고 난 뒤에 배부르니까 이 형이 동생 보고 어떻게 했어요? “아이고. 바보야. 팥죽 먹었으면 됐지. 장자권은 니가 달라 해서 줄 수 있는 것도 아니고 그건 아버지가 결정해 놓았기 때문에 니는 영원한 나의 동생이야. 이인자야. 1인자 될 수 없어. 내 자리 못 차지해. 바보 아니야.” 뭐 이런 식으로 조롱했었겠죠. 야곱도 그렇게 생각했어요. 야곱도 생각해가지고 일부러 그 형의 자리가 탐난다 그런 자기 본색을 드러냈습니다.
그리고 난 뒤에 아버지가 이제 눈이 감겼죠. 눈 감겨 있어요. 아버지가 지금 나이가 들어서 죽을 때 돼가 눈이 안 보였어요. 눈이 안 보였는데 이제 상속권을 죽기 전에 상속권을 해야 돼요. 그때는 뭐 이렇게 녹음기도 없고 TV도 없고 휴대폰도 없어 가지고 그 말로 했어요. 하면서 내가 이제 내 죽을 때 다 됐다. 두 아들 오라 해라. 내가 죽을 때가 됐으니까 내가 두 아들 가운데 한 아들에게 두 아들밖에 없으니까 나의 모든 재산과 하늘의 축복권을 너희에게 주겠다. 그러니까 형은 뭐 이거 당연히 내 건데 뭐 장자니까. “조건이 있다. 이 조건은 내가 사냥하는 고기를 무척 좋아한다.” 또 팥죽 먹는 것처럼 먹는 것 가지고 또 이렇게 돌아가시면서 먹는 것 가지고 이렇게 또 이야기해요. “내가 사냥 고기를 맛있게 먹고 난 뒤에 그다음에 사냥 고기를 제공한 쪽에 내가 모든 재산과 그리고 하늘의 축복권을 너한테 넘기겠다. 나는 죽는다. 알았지? Start! 스타트! 출발!” 영어 써서 잘 못 알아들어요. 출발하란 뜻이에요. 하니까 후닥딱딱딱 형이 이거는 내 주특기인데 일부러 이거는 짜고 치는 고스톱이다. 그때는 고스톱이 없었지만. 이거는 일부러 나한테 넘기려 하니까 뭔가 핑계가 있어야 되니까 나한테 넘기기 위해서 하나의 절차이구나 해서 활 들고 차비 차려가지고 사냥 고기 하러 갔어요.
그런데 동생은 사냥하러 안 갔어요. 왜? 할 줄 몰라요. 집에 있는 걸 좋아했어요. 집에 있는 걸 좋아했는데 이 아들이 집에 있는 걸 누가 좋아하냐? 엄마가 리브가가 좋아했어요. 그리고 리브가는 동생을 좋아하고 아버지 이삭은 축복권을 주는 아버지는 형을 좋아하는 거예요. 그런데 여러분 야곱은 천국 가고 에서는 지옥 간다는 것을 여러분 제가 먼저 알려드렸죠. 하고 나서 간 사이에 이제 아버지는 “빨리 사냥고기 빨리 갖고 오너라!” 하고 이제 자기 방에 들어가고 난 뒤에 엄마가 “야. 동생아. 야곱아.” “예. 엄마” “내가 형한테 상속권 넘어가는 거 내가 도저히 못 참겠다.” “어떻게 할까요?” “조작하자. 우리 둘만 알자. 이제 어디 가서 그 거칠거칠한 그 염소 털 가죽 갖고 와.” “아니 왜요?” “니가 형이 아니지만 형으로 내가 변장시켜 줄게.”
그래서 이제 염소 털 갖고 와 가지고 “분명히 너희 아버지가 눈이 어두우니까 손을 만져서 확인할 거야. 맨살을. 맨살에다가 염소 털을 붙이는 거야.” 하면 아버지가 이거 형 맞나? 형 맞나? 귀는 들리는데 손은 안 보이니까 염소 털 형은 털이 많은데 붉고 털이 많은 거예요. 그래서 이름이 에서예요. 붉다고 해서. 오 이거 맞네. 이렇게 할 거니까 분명히 그렇게 하니까 AI한테 물어보니까 그렇게 돼 있어요. 딱 이렇게 분명히 그렇게 예상을 자꾸 예상을 하는 거예요. AI가 예상하는 것처럼 자꾸 예상을 해 가지고 딱 됐다. 하고. 그런데 아들이 야곱이 있다가 “엄마” “왜?” “목소리는, 목소리는 못 바꾸잖아요.” “목소리. 연습해라. 목소리 연습해라.” 목이 쉬었습니다. 이렇게 해라.
그래가지고 이제 했는데 그게 목소리 변조한다고 모를 리가 있겠어요. 그래서 아버지가 야곱이 이제 고기 들고 사냥 고기인지 뭔지 아버지가 몰라요. 들고 와가지고 “아버지. 사냥하다가 순적해가지고 빨리 사냥 고기를 갖고 왔습니다.” 하니까 “그래? 벌써 사냥고기 가져왔냐? 너 야곱이야? 에서야?” “저 에서인데요.” 목소리 보니까 이 목소리 보니까 아무래도 변조가 안 돼. “목소리 보니까 너 동생 야곱 같은데. 안 되겠다. 내가 확인해야 되겠다.” 해가지고 예상한 대로 “손 한번 대 봐. 나는 눈 없다고 막 속이려고 했지? 내 봐.” 해 보니까 털이 있네. “아이고. 니가 형이 맞구나.” 그때까지 그때 전에 형은 뭐 하고 있느냐? 지금 산 속을 헤매면서 축복받겠다고 사냥 고기하고 이제 준비 사냥하고 있었던 거예요. 엄마하고 짜가지고 다 이런 것도 모르고. 그래 해가지고 축복을 다 줬어요.
근데 축복은 몽땅 줘요. 반 남기고 주는 법 없어요. 한쪽이 축복이 되면 한쪽은 자연적으로 축복에 빌어먹고 의존하는 저주받은 신세가 되는 겁니다. 다 이제 행사 이벤트 행사가 끝났어요. 축복은 다 돼 가지고 끝났다 이 말이야. 요새 말로는 이미 사인 받는 거 다 했는데, 헐레벌떡 해가지고 “아버지. 아버지 사냥 고기 왔습니다.” “니 누군데?” “제 목소리 모르겠습니까? 제가 맏이 에서입니다.” “아뿔사! 이 동생이 자기 이름대로 속인다 하더니 진짜 날 속였구나. 속였지만 이것도 하나님의 뜻이다. 너의 모든 재산과 축복권은 네 동생한테 다 갔다.”
그러니까 이 형이 어떻게 됐어요? 다리 막 이렇게 하면서 “이거 안 돼. 이거 게임 무효야. 이 게임 무효. 이거는 반칙이야. 반칙. 동생이 거짓말할 줄 몰랐습니까? 안 돼! 안 돼!” “나도 이게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다. 다 줬다. 끝났다. 물러가라. 이 게임 끝났다.” “안 됩니다. 그러면 아버지. 혹시 남아 있는 복 없습니까?” “남아 있는 복 없다.” “그러면 저한테 뭐 줄랍니까?” “저주나 받을게. 일로 오너라. 저주받을게. 니는 빌어먹겠고.” 이래가지고 이제 저주가 된 거예요.
이게 바로 뭐냐면요. 사람이 아무리 어떻게 노력을 해도 축복권과 천국 갈 사람과 지옥 갈 사람, 사랑받을 사람과 미움 받는 사람은 이미 주님께서 이미 정해 놓아 놓고 어떻게 거짓말을 하든 사기를 치든, 사기 치면 안 되겠다. 거짓말을 하든 사기를 치든 간에 주님의 사랑은 거저 주신, 행함 노력이 아니라 그 항상 거저 주신다는 데에서 늘 감사하는 사람이 천국 갈 사람이에요.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세상적으로 볼 때 열심히 하면 승리하는 것 같지만 그거는 너무나 지옥 가는 사람의 사고방식이고, 하나님 보시기에는 하나님께 감사하는 사람이 범사에 감사하는 사람이 천국 갈 사람인 것을 이제는 정확하게 하고 확정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