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인순

특이한 전쟁

아빠와 함께 2026. 4. 12. 17:30

특이한 전쟁 260412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은 기드온, 기드온과 300명 용사에 대해서 말씀드리겠습니다. 이 기드온과 300명인데 원래는 2만 2천 명이었어요. 이 군사 2만 5천 명 모였습니다. 2만 2천명 모였는데 하나님께서 어떻게 했느냐 하면은 “가라. 집에 가.” “왜 집에 가라 합니까?” “숫자가 너무 많아.” “왜 숫자가 많으면 왜 전쟁에 더 유리할 텐데 왜 숫자를 왜 많은 것이 문제입니까?” “숫자 많으면 숫자로 이긴 줄 네가 착각하잖아. 숫자로 우리 힘을 보탰다. 하나님도 도와줬지만 우리 힘도 보태서 우리 구원받았다. 그것을 나는 그런 전쟁 같으면 아예 안 한다. 너희가 진짜 너희가 이기고 싶어? 지고 싶어?” “이기고 싶습니다.” “그러면 가. 가고 정말 우리가 뭘 할 수 있어? 우리는 안 돼. 너무 적어. 하는 애들만 남아. 절대로 입에서 우리 힘으로 승리했습니다는 말이 안 나올 애들만 남아.” 그렇게 주께서는 조치를 합니다.
처음 모인자 32,000-22,000=10,000-9,700=300 남은자

 

이게 무슨 전쟁이냐 하면 바로 전쟁을 할 때 미디안이라는 나라하고 민족하고 전쟁을 하게 돼 있어요. 전쟁은 이미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 있을 때 전쟁을 할 때 했는데 그때 이스라엘은 전쟁을 안 했는데 그냥 공짜로 승리가 주어졌어요. 그게 바로 출애굽 당시에서 그렇게 했습니다. 출애굽 할 때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한 게 뭐가 있습니까? 도망치는 거 외에는 한 게 없죠. 빨리 빠져나가자. 도망치자. 그거 외에는 저희가 뭐했습니까? 그게 무슨 무기? 도망치는 것도 무기입니까?

차라리 그때가 좋았어요. 도망치는 것도 무기가 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도망침으로써 내가 도망친 것밖에 없습니다라는 고백이 나오는 그것이 온전히 주님만 홀로 하셨다를 깨끗하게 깔끔하게 보여주는 일이 되는 거예요.

그런데 이스라엘 백성들이 처음에 전쟁할 때는 아무것도 한 것도 없이 공짜로 약속의 땅에 들어가 놓고 그다음부터는 자신들이 자기가 들어온 게 주께서 들어오게 했다면 그 땅의 모든 것은 자기 게 아니에요. 누구 거냐 하면 주님이 그냥 공짜로 주시는 거, 공짜로 이겼듯이 이것도 공짜로 주시는 그 땅인데 딱 자기가 들어오고 난 뒤에 자기가 무슨 행세하느냐? 주인 행세하는 거예요. 주인 행세, 실제로 촌에 그런 일이 있대요. 부모가 남긴 땅을, 잘 들으세요? 부모가 남긴 땅을 예천에 남긴 땅을 했다고 해가지고 별로 안 들어가 보고 언제나 내 땅이니까 아무 일 없겠지 하고 가보니까 한 3년 뒤에 가보니까 어떤 사람이 농사 지어가지고 과수원을 만들어 놨어.

그때 아니 나 주인 없는 줄 알고 내 과수 농사했으니까 과수값은 주세요 뭐 이런 식으로 나오면 내 배 째라 이래 나오면 얼마나 난처하겠습니까? 땅은 약속의 땅은 소유주가 주님의 소유예요. 소유주예요. 그런데 자기가 소유주라고 여겨 가지고 “야. 우리가 땅 주인이니까 우리는 우리 마음대로 이제 하나님 땅을 얻었으니까 하나님 필요 없다. 우리 식대로 살자.” 이렇게 하니까 하나님께서 누구를 보내냐? 주변에 깡패를 보낸 거예요. 깡패. 동성로파 이런 거 있잖아요. 강패.

깡패는 반대예요. 하나님과는 반대예요. 아무 일 없이 와서 빼앗는 사람이 깡패예요. 특히 미디안이라는 깡패는 아주 독종 깡패라서 평소에 할 때 추수할 때 농사지을 때 안 와요. 농사짓고 씨뿌릴 때 안 와요. 가만히 있다가 추수할 때 “야! 세금 내야지.” 해가지고 문신 몇 개 새겨가지고 “야! 세금 내야지. 자리값 해야지.” 해가지고 와가지고 뜯어가는 거예요.

그래서 그 당시에 성경에 보면 이스라엘 백성들은 추수할 때 되게 되면 추수를 추수 소리를 못 내가지고 집에서 자기가 알 까듯이, 소리 나면 안 돼요. 무조건 방음 장치를 해가지고 추수할 정도로. 왜? 이 집에 탈곡기 소리 난다. 이 집에 추수한 소리 난다. 하면 다 뺏어가니까. 일제시대보다 더 하니까. 그래서 기어이 다 찾아내고 알곡들을 하니까 못 살겠다고 하는 거예요.

이제 못 살겠다고 하니까 누구 하느냐? 하나님을 찾는 거예요. 그 가운데서 기드온이라는 애가 있었는데 아버지하고 같이 살고 있었는데 좀 젊은 청년이었어요. 청년은 옛날에 우리가 이 땅에 살 때 이게 우리 땅이 우리 거가 아니고 주님 건데 그러니까 이제부터 주님을 위해서 살아야 돼. 그거 우리가 다 잊어버렸어. 잊어버리고 다른 민족 믿는 바알과 아세라 남의 신을 가지고 남의 신을 섬기고 있었던 거예요.

어느 날 이제 이 천사가 찾아왔어. 천사가 사실 천사의 이 그림이 잘못됐어요. 어떻습니까? 이 기드온 이 청년의 근육을 한번 보세요. 이거는 어느 헬스에서 운동했는지 모르겠어요. 근육질 너무 근육질이에요. 이런 근육질도 안 좋아요. 왜냐하면 근육의 힘으로 승리한 것이 되니까. 비리비리 해야 돼. 이게 이 스토리하고 맞아요. 주님의 스토리하고. 근육 인물 하나 끝내주죠. 기드온이 추수할 때 보세요. 진짜 이거는 진짜 너무 정정하잖아요.

천사가 와서 니 몸 좋네. 물론 그러지는 않겠지만 니 몸 좋네. 그런데 니한테 일거리 하나 맡겨줄게. 니가 지금 하나님께서 복을 주려는데 이스라엘 백성이 복을 찼다. 왜냐? 내가 섬기지 않아야, 하나님만 섬겨야 될 땅에 다른 신이 지금 수입돼 가지고 바알과 아세라를 섬기는 전부 다 수입품을 좋아하는데 신도 수입품이거든요. 그걸 니가 대낮에 가서 부숴라. 하니까 기드온이 “저 맛있는 거 해드리면 안 되겠습니까? 이걸로 퉁 치면 안 되겠습니까?” “안 된다. 그 바알 신상을 부숴라.” “못 부숴요.” 왜냐하면 바알 신상이 그 마을 로타리에 있어요. 광장에 제일 눈에 보이는 데 있었고 그게 또 그 당시에 그 동네 사람들이 어른들이 전부 다 바알 신을 섬겨요. 자기 집 빼고.

그러니 이거는 대낮에 신당에 가가지고 절에 동화사 축제하고 있는데 동화사 축제 하거든요. 가을 되면 축제해요. 절 시장 해가지고 해요. 거기 가서 한 축제 부르는데 동화사 불 지르는 것과 똑같은 거예요. 말이 안 되잖아요. 그래서 밤중에 몰래 청년들 데리고 부셨습니다. 부시고 나니까 이거 CCTV를 어떻게 알았는지 이건 기드온이 했다 해가지고 여기에 대한 비용 처리하라고 자기 아버지한테 달려든 거예요. 자기 아버지가 신앙 있는 사람이에요. 바알이 신 같으면 자기 동상 하나 못 지키나. 이래가지고 이제 억지를 부렸어요. 억지죠. 억지. 말이 안 되죠. 왜? 신이 살아 있으면 지 동상 지키지 왜 못 지키느냐? 물러가라. 말도 안 되는 소리 가지고 해가지고 억지 부려가지고 대처 했어요.

했는데 다시 이번에 이제 기드온이 사명을 받았으니까 나서야 되지 않습니까? 민족을 구하라. 그래서 여기 이제 우상 깨는 장면이고 이 장면은 사명 나서기 전에 벌벌 떨면서 몸만 좋지 뭐 이 믿음도 별로 없어. “하나님 시험하겠습니다. 내가 지시하는 것이 진짜 하나님이 지시한 건지 내 생각인지 판단하겠습니다.” 하면서 양털을 새벽에 양털을 주어서 “땅은 이슬이 맺히고 양털에는 이슬이 없게 해 주세요.” 하다가 그것도 이루어지니까 반대로 뒤집어서 양털에만 이슬에 있고 땅은 뭐 어떻게, 하여튼 어떻게 해 골치 아파. 어떻게 해 가지고 그래 되니까 나왔어요. 나갔어요.

나와가지고 아까 이야기한 2만 2천 명을 모았어요. 모아놓고 가자 할 때 하나님이 숫자 줄이라는데 제일 숫자를 줄이는 방법은 뭐냐? 이렇게 목마르니까 물 마시게 할 때 제일 적은 숫자가 있는 300명을 골라서 이렇게 했습니다. 했는데 이 전쟁이 아주 웃기는 전쟁인 것이 진짜 아무것도 한 것도 없어요. 미디안 군사 자기들끼리 어떤 군사 하나가 꿈을 꿨는데 꿈에 “야. 우리 민족의 재수 없는 꿈을 꿨다. 그 여호와가 우리 진영을 박살내더라. 여호와 쪽에서 우리 진영을 박살내는 꿈을 꾸었다.” 라고 그런 꿈을 꿨어요.

“그래? 야. 그러면 진짜 꿈대로 되는 게 아니야.” 하고 걱정하고 있는데 갑자기 산 위에서 “여호와 하나님이다!” 이렇게 고함지르니까 “봐라. 진짜 하나님께서 우리를 멸하는 모양이다.” 그냥 고함만 질렀을 뿐인데 욱 욱 이럴 뿐인데 지 발에 자기가 놀래가지고 “드디어 적들이 왔다.” 깜깜한 밤이거든요. 밤에 저쪽은 이제 횃불을 불을 피워서 조명을 피워서 항아리에다가 횃불을 담아가 항아리를 깨니까 자연적으로 횃불이 나와서 해놓고 고함지르면서 “여호와의 칼이다!” 이렇게 하니까 300명 가지도 않았어. 근처 가지도 않았어. 가만히 있었어요. “칼이다!” 산 위에서 이러니까 저희들끼리 이거 밤중에 누가 자기들 잡으러 왔는 줄 알고 저희끼리 꿈은 진짜 말이 씨 된다 하는 말을 했잖아. 수요일 날. 자기들이 지레를 죽어가지고 그래가지고 다 죽었요. 거의 다 죽었어요.

그럼 이게 뭡니까? 아무것도 한 게 없어요. 우리 성도는 아무것도 하지도 않았는데 주께서 하게 하시는 일을 일상생활 가운데 한번 찾는 식으로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기도하겠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내가 의도하지 않았는데 하나님이 하나님 됨을 드러내기 위해서 하는 일을 놓치지 않고 따박따박 찾으면서 범사에 감사하는 생활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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