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공간에 일단 갇혀 있어요 calender를 이미 만들고 그것을 시간이라고 생각하는데 이것은 누구를 위한 시간이냐면 자기를 위한 시간이죠.하나님이 하나님 자신을 드러내기 위한 시간은 이스라엘에게만 알려줬어요. 율법으로 알려준 겁니다. 그렇게 되게 되면 율법이 없는 이방민족하고 이스라엘이 서로 같지 않은 이스라엘의 특이성을 드러냅니다. 그게 뭐냐 하면 이스라엘은 자꾸 어디로 가요. 기차타고 어디 가듯이 이스라엘은 어떤 목표를 향하여 가는 겁니다.언약의 시간이 주변의 풍경을 자의적으로 생산해내요. 풍경을 만들어가면서 달리는 시간. 하나님의 스케줄에 따라서 주어지는 시간에 이스라엘이 합류하는 겁니다. 하나님이 스스로 하나님의 언약을 달성하는 그 때까지 하나님이 질주할 때 백성으로서 같이 따라붙어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