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국의 씨 260405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예수님께서 열두 제자들과 그리고 많은 제자들 앞에서 하늘나라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어요. 여러분 하늘나라 궁금하지 않습니까? 궁금하지요? 하늘나라 얼마나 살기 좋을까? 얼마나 멋있을까? 얼마나 호화찬란할까? 나 거기 가고 싶어. 나, 나 갈 거야. 나 갈 거야. 나는 나 지옥불이 있다는 그곳은 싫어. 나 거기 가고 싶어. 하나님 꼭 가게 해 주세요. 이렇게 이야기할 수 있다 이 말이죠. 누구 마음대로? 이건 천국은, 천국은 천국의 천국을 유지하는 그 원칙이 있어요. 유치원 유치원생인데 유치원 재미없어. 나 학교 갈 거야. 하면 학교 초등학교 넣어 줍니까? 넣어 줘요? 안 넣어줘요? 안 넣어주죠. 이제 태어난 지 1년 됐는데 유치원 학교 넣어줍니까? 선생님 애 볼 일이 있으니까? 갑자기. 안 되지요. 그게 학교는 학교의 원칙이 있어요. 나이가 7살 6살 만 7살 돼야 학교 오는가 그렇죠? 만 7살 돼야. 그만큼 늙어야 된다 이 말이죠.
예수님께서 천국에 들어가기는 어떤 일이 있어야 되는가? 조건을 이야기하는 거예요. 원칙을 이야기하는 겁니다. 원칙을 할 때 그냥 이야기해 주시지 않고 쉬운 예를 들어서 했습니다. 농부가 씨를 뿌린단다. 이제 예수님 이야기입니다. 여기 예수님 서 있어요. 여러분 제자들입니다. 이제 천국 이야기해 드릴게요. 농부가 씨를 뿌려요? 안 뿌려요? 뿌려요! 근데 씨가 다 열매 맺혀요? 안 맞혀요? 다 안 맺혀요. 왜요? 씨를 뿌리는데 참새가 와가지고 뿌린 씨앗을 가져가게 되면 그 씨앗은 열매를 못 맺어요. 그렇죠.
바로 마귀가 하나님께서 말씀을 뿌리면 이 말씀에서 천국의 열매가 맺히니까 마귀가 그걸 알고 마귀 같은 참새가 와서 그 말씀의 씨앗을 먹어버려요. 뿌리면 먹어버리고, 뿌리면 먹어버리고. 여기는 말씀 없다 이래 가지고 되는 거예요. 그리고 여기 또 이거 씨앗인데 확대해 보니까 짜증내고 있죠. 짜증내고 있어요. 왜냐하면 햇빛은 지금 강렬하게 말라 죽어라 말라 죽어라 하고 있는 입장에서 씨앗이 땅 속에 길가에 던져버리면 그냥 마귀도 와서 참새도 와서 먹어버리고 이 길에 그냥 던져주면 이건 말라 비틀어져 가지고 열매를 못 건지지요.
하나님께서 부지런히 말씀을 던져도 탈락자가 중간에 탈락자가 자꾸 생기는 이유가 열매가 이르지 못하고 탈락 생긴 이유가 마귀가 있고 이렇게 말라서 열매가 없는 거예요. 그렇게 되니까 천국은 뭐다? 천국은 이렇게 가고 싶은 사람은 많아도 중간에 탈락자를 가려내는 그런 일도 천국에 포함되어 일어나는 천국 되기 위해서 일어나야 될 일인 거예요. 유치원생이 와가지고 또 갓난애가 어린이집에 와가지고 “선생님. 저 이제부터 진보 초등학교 다닐거예요.” 하면 어떻게 합니까? 갈라내죠. “너는 여기 올 때 안 됐어. 집에 가. 엄마. 엄마. 누구 엄마 왔어요? 엄마 데리고 돌아가세요. 수업 방해됩니다.” 갈라내지요. 천국에는 가고 싶다고 하는 것이 아니고 갈라냅니다.
근데 천국 가는데 약간의 눈이 아프다. 눈이 나쁘다든지 머리가 안 좋다 이런 것은 어떻게 안 갈라내요.
어떤 게 갈라내는지를 보는 겁니다. 또 어떤 것은 천국은 씨앗이 이제 해가 흙 바깥에 하니까 햇빛이 너무 강렬하니까 흙 속에 어쨌든 간에 들어가야 열매를 맺히거든요. 그런데 씨앗이 흙 속에 들어갔어요. 흙 속에 들어가니까 흙 속에 어떤 돌이 있어요. 돌이 있어가지고 뿌리를 내리고 열매를 맺어야 되는데 흙 속에 뿌리를 못 내려가지고 답답해하고 있을 경우가 있어요. 여기 그림엔 안 나오지만 그런 것도 이제 열매가 없어요.
또 어떤 것은 “야. 이제 뿌리내렸다. 열매 맺히네.” 좋아했는데 여기서 가시덤불이 있어가지고 가시덤불이 가득 피어가지고 하나님 말씀을 들으라고 하니까 “나는 세상에 노는 게 더 재미있어. 세상 친구한테 밉상 보이면 안 되잖아. 나는 친구가 예수님보다 더 좋아.” 이래가지고 친구 말 듣고 교회도 안 나오고 말씀도 안 듣고 친구 따라 자꾸 세상 쪽에 관심을 두면서 거기에서 내가 인생 성공을 해보겠다고 나서는 이것은 거기서 세상에서 뭐가 기다리고 있습니까? 이게 뭐예요? 가시덤불이에요. 성공하기 위해서 빡세게 막 이렇게 하는데 세상에서는 뭐냐 하면은 “열매를 못 맺게 하겠다. 못 맺게 하겠다. 나 지옥 꼭 지옥 보내겠다.” 하는 그런 친구들이 가시로 꽉 차 있어 가지고 열매 맺으려고 하면 그 가시가 너무 세 가지고 죽어버려요.
돌에 막혀 죽고 말라 죽고 마귀가 와서 씨를 뺏어 죽어버리고 어떤 누구도 천국 가는데 아무도 성공하는 사람이 없습니다. 그런데 여기 보니까 나중에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그런 모든 역경을 다 돌파하고 피해서 결국은 이렇게 어떠세요? 이 농부 보세요. 농부가 기분 좋게 지금 열매를 맺고 있죠. 열매를 먹게 되는 거예요. 왜 이렇게 열매가 맺혔을까? 이게 인간의 힘으로서는 이런 어려움을 돌파 못하는데요. 특히 가시에 대해서는 이렇게 예수님께서 이렇게 설명을 해주는 겁니다. 가시에 대해서는 세상의 그 재미거리, 유튜브라든지 이런 거, 세상 놀이 그런 거에 너무 빠지면 안 되죠. 세상 놀이에 빠지면 안 되죠. 스포츠나 그리고 전쟁 놀이 이런 거에 너무 빠지면 안 되죠.
그다음에 그래서 이제 열매를 못 믿고. 이거는 뭐냐 하면 여기 얼굴 낯짝 이렇게 초록색 낯짝, 기분 나쁘게 이렇게 얼굴 있죠. 이렇게 귀가 뾰족하게 나와 있는 거, 당나귀 비슷한 거. 뒤에 시커먼 날개인데 날개가 희죽죽 해가지고 시커먼 날개. 꼭 뭐 같아요? 악마 같죠? 악마가 속삭입니다. 사실은 악마가 이래 나오면 기겁해가지고 도망가겠죠. 그래서 악마는 자기의 본모습을 뭐냐 하면 천사의 모습을 해서 이렇게 다정해서 다양한 천사의 음성으로 이야기해요. “우리 세상에서 재미나게 살자. 그러면 되는 거야.” 이러고 세상으로 꼬시는 겁니다.
그러니까 예수님께서 이 이야기를 할 때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의 이 이야기에 대해서 사람들은 듣고 난 뒤에 천국은 내가 이렇게 이야기했다. “천국은 이렇게 어떤 씨는 다 과실을 맺어서 농부를 기쁘게 한다.” 라고 이렇게 이야기하니까 사람들이 다 듣고 난 뒤에 제자들이 평이 뭐냐? 참 쉽게 이야기했지? 천국에 대해서 내가 알기 쉽게 이야기했지? 이렇게 하니까 예수 제자들이 하는 말이 또 다른 사람이 하는 말이 “어려워서 무슨 말인지 모르겠어요.” 하는 거예요. 어려워서. 도대체 무슨 말을 하신 거예요? 나 천국에 나는 너무 살기 좋아서 나 살기 좋아서 가고 싶다. 지금 이 이야기를 듣고 싶었는데 천국에서 예수님이 천국은 뭐냐? “사람의 힘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다.” 이야기를 하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그게 제자들한테도 이게 힘들고 기분 나쁘고 납득이 안 되고 이해가 안 되는 말이에요. “그러면 나는 어떻게 하면 들어갈 수 있습니까?” 그때 예수님께서 설명해 줬어요. “내가 천국의 말을 뿌리는 씨앗을 뿌리는 내가 이 내가 그 말씀대로 활동해서 천국에 갈 수 없는 너희를 천국에 가게 한다. 따라서 너희들은 어떻게 천국 가느냐가 아니라 천국 간 사람 입장에서 얼마나 기뻐하고 얼마나 좋아들 해야 되고 얼마나 고마워해야 되고, 세상에 어느 것보다 더 귀하게 여기는 그것만 니가 하면 돼.” 내가 할 수 없는데 다 했으니까 얼마나 고마워요. 얼마나 고맙습니까?
니 그 저 뭐고 “이제부터 학교 다니지 말고 이제는 직장 생활 안 해도 돈 벌어 온나. 어이 니 앞으로 학교 가지 말고 돈 벌어 와. 밖에 나가서 돈 벌어와. 아르바이트 하든지 써주지도 않겠지만 돈 벌어 와.” 이렇게 하면 뭐라 하겠어요? “나 어린아이야. 돈 못 벌어.” 하겠죠. 할 수 없는데 돈 못 버는데 밥은 어디 어떻게 입에 들어가나? 그럼 밥이 어디서 나왔는데. 밥 어디서 나왔어요? 옷은 누가 사줬어요? 간식은 누가 줬었어요? 백숙 누가 샀어요? 백숙 닭은 그 닭은 대백마트에서 누가 샀어요? 이거 보세요. 다 내가 안 했는데 다른 분이 해줬잖아요. 그럼 우리는 뭐 하면 돼요? 고마워하고 뭐 하면 됩니까? 감사하면 되겠죠. 부모님 감사합니다. 그걸로 그쳐야지. “부모님 감사합니다. 세뱃돈.” 이래 하지 말고. 뭐든지 하나님께 감사하고 고마워하는, 부모님보다 더 부모님 같은 분에게 감사하는 마음. 그것이 천국에 들어온 사람의 특징입니다. 특징이에요.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이제부터는 기도도 잘하면서 그냥 기도가 아니고 감사히 기도하면서 하나님 덕분에 살게 된 것을 고마워하는 어린이 되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