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다 이루었다'를 막기위해 마귀가 동원한 목사들

아빠와 함께 2025. 12. 27. 12:34

유일한 피해자가 우리를 가해자로 지목한 것 자체가, 우리를 건지기 위함

 

그분은 우리에게 "값없이 나의 생명수를 마셔라" 라는 말씀을 날리면서 찾아오셨다는 말이죠. 그런데 우리는 뭐라고 나옵니까? "제가 무엇을 하면 됩니까?" 라고 하는데, 그러나 주님은 "값이 없어. 그냥 준다니까" 라고 하신다

 

네가 말씀을 지키지 못하는데, 그렇다면 내가 십자가에서 왜 죽었지?

주님이 이미 해결했다는 것을 마귀가 막기 위해서 목사들을 동원한다

 

주님이 말씀으로 우리를 찾아오시고, 그렇게 해서 믿도록 해주신다는 겁니다. 그러니 우리가 말씀을 밀어내지 말고, 아무리 나이가 많아서 기력이 떨어지고 눈이 잘 보이지 않더라도, 말씀을 더욱 가까이해야 한다

 

하나님 아버지, 저희들이 살아가면서 그게 자기 인생이라고 우기고, 그리고 남들하고 비교하면서 잘난 맛으로 살았는데, 하지만 그게 십자가 앞에서 그게 엉터리이고 거짓임을 깨닫게 해주시니 감사를 드립니다. 그 자체가 주님과 함께 동행하는 증거로 받아들이게 하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하옵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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