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11/27-모든 것이 하나님의 의도로 일으키신 영적 전쟁터

아빠와 함께 2025. 11. 27. 09:43

 어떤 전쟁이든 인간이 이기는 전쟁은 성경에 단 한 군데도 나오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어떤 승리를 얻을 그러한 자격이 없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이스라엘과 이방 민족과의 전쟁에서 이스라엘 사람들은 ‘이방 민족과 우리 이스라엘이 싸운다’고 그렇게 오해를 하지만 사실은 그것은 대리전쟁입니다. 인간만 있는 것 같지만, 인간을 앞장세운 그 배후에는 하나님과 그리고 인간을 지배하고 있는 악령과의 싸움이 있습니다. 그 싸움을 이스라엘의 대리전쟁을 통해서 나타내주고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스라엘 전쟁을 이렇게 봅니다. ‘주님의 숨쉬기’ 또는 ‘주님의 현재 활동성’ 그렇게 생각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그런 전쟁을 통해서 이스라엘이 겪어야 될 일은 뭐냐?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뜻을 다시 새삼스럽게 발견해야 할 계기가 있어야 합니다.

그건 뭐냐? 현재 기존 인간형은 천국에서 안 받아줍니다. 그러면 어떤 인간형이 되어야 하느냐? ‘어떤 인간형으로 바뀔 때 천국에 넣어주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니고, ‘바뀌어야 된다’는 것, 현재 내가 지금 생각하고 있는 지금의 내 모습으로서는 천국에 가지를 못하기 때문에 바뀌어야 되는 거예요.

이스라엘 전쟁의 효력으로써 이스라엘은 나라는 인간에 대해서 새삼스럽게 발견하고, 이러한 인간형은 하나님께서 거부한다는 것, ‘하나님께서 거부하는구나’를 아는 그런 기회, 그런 계기가 돼야 해요. 그래서 물결치듯이 끊임없이 영적 전쟁이 지금도 계속해서 이 세상에서 일어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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