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8/21-참된 기독교

아빠와 함께 2025. 8. 21. 09:55

참된 기독교는 인간 스스로 일어서라고 가르치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못남과 죄인 됨을 스스로 알고 있으라고 추궁하는 종교이다. 왜 하나님이 동행해야 하고 하나님의 성령이 옆에 꼭 붙어다녀야 되는지 그 이유에 대해서 눈이 뜨이기를 촉구하는 것이다. 성경에 나오는 모든 선행들은 성령께서 자기 백성의 육과 욕심을 항상 십자가에 못박으시는 그 수고의 열매로 나타나는 것이다. 흔히 인간의 선한 성품에서 나오는 그런 윤리나 도덕을 말하는 것이다. 그래서 모든 참 기독교의 열매는 오직 하나로 모인다. 십자가에서 피흘려주신 예수님께 감사하는 것이다. 이런 열매가 맺히면서 사는 자만이 진정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는 자이다.

 

■말하는 것이 아니다. 가 아닐까?

 

-기독교의 허상1 '하나님과의 동행'193쪽.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8/22-사랑밖엔 난 몰라  (3) 2025.08.22
하나님과 사단의 차이  (3) 2025.08.21
8/20-고후4:18  (0) 2025.08.20
8/19-남 탓하지 말고,불평하지 말고  (1) 2025.08.19
8/18-그냥 죽어  (2) 2025.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