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무덤! “나는 예수를 원합니다”가 아니라 “예수님이 떠나갔던 그 빈 자리, 그 자리가 내 자리입니다. 나는 그걸 원합니다. 그게 내 끝이고 진짜 제 모습은 거기서 발견됩니다.” 이게 바로 빈 방주예요, 우리를 태우는 빈 방주이고, 이게 동행이에요.여러분이 죽을 때 천국과 지옥 중에서 어느 쪽에서 여러분을 반길 것 같습니까? “아이고, 친구야! 반갑다.” 어느 쪽에서 반길 것 같아요?시편 1편 4-5절에 보면 “악인은 그렇지 않음이여 오직 바람에 나는 겨와 같도다 그러므로 악인이 심판을 견디지 못하며 죄인이 의인의 회중에 들지 못하리로다.” 인간이라고 하는 것은 바람에 나는 겨와 같다. 즉 바람이 우세하다 그 말이죠. 그냥 휙 하고 쭉정이처럼 날아가는 거예요. 우리가 질그릇이고 아무것도 아니에요. 아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