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괄적으로 죽은 입장에서, 이미 죽어버린 입장에서 자기 자신의 개체에 대해서 너무 신경 쓰지 말라는 겁니다. 개인적인 모든 의미와 가치는 죽음 안에 다 묻어버리자는 거예요.정말 성령 받은 사람이라면 어디에 초점을 맞춰야 되느냐 하면, 예수 그리스도가 우리에게 하실 일에 관심이 있어야 됩니다. 이미 우리는 눈 밑에 있는 낙엽같이 이미 죽어 있습니다. 죽음 밑에 있으니까 우리 인생에 일어나는 어떤 일도 전혀 중요하지 않은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 거기에 신경 쓰지 않습니다.사람들은 옛날에 있었던 기쁨이나 또는 개인적인 기쁨에 눈 돌리게 되면 그것은 복음이 주는 기쁨이 아니기에 허무로 끝나버려요. 주님께서 그것을 허무하게 끝내주는 것에 감사해야 됩니다. 왜냐하면, 거기에 가려져 있던 진짜 기쁨을 우리에게 제시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