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나

1/25-요나

아빠와 함께 2026. 1. 25. 09:06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일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하나님이 일하심으로써 우리가 살아 있다는 것을 깨닫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