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비유다’
나는 실체가 아니고 하나의 은유다. 내 안의 그리스도가 실체지 나는 그분이 하고 싶은 대로 오늘은 이 역할, 내일은 저 역할 그렇게 맡은 역할은 주께서 각본 쓰신 대로 상황 짜여진 대로 그렇게 살 뿐이에요.
구름 따라 바람 따라 그거는 도가에서 이야기하는 거고요. 구름 따라 바람 따라 그것 예상하지 마세요. 우리는 핍박받을 뿐이지 주께서 처해있는 상황 따라 가는데 어쨌든 간에 우리는 하나의 비유와 은유로서 이 땅에 살 수밖에 없습니다.
그래서 두 번째 제목을 뭐냐 하면 나는 주님의 언어다. 아까 나왔지요. 고린도후서 3장, 너희는 나의 뭐다? 나의 편지다. 주님이 자기 하고 싶은 것을 담은 언어인데 이 나밖에 모르는 더러운 이기주의 육을 통해서 주께서는 자기의 십자가, 너 같은 인간도 죽여서 살려냈다. 죄 사해줬다는 것을 이야기하고 싶은 대로 마음껏 사용하도록 우리를 날마다 주님 앞에 맡기시는 저와 여러분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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