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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안식일-나를 비켜가는 행함

아빠와 함께 2026. 5. 13. 09:31

하나님의 의는 어디와 결합이 된다? 육신과 결합이 되는 거예요. 말씀이 육신이 될 때 그 육신은 죄 있는 육신이에요, 죄 없는 육신이었어요? 예수님께서 죄 없는 육신으로 오셨지만 육신 자체는 뭐냐 하면 이 계통이 어디서 왔느냐 하면 아담 계통에서 흘러온 거예요. 아담 계통으로 흘러와서 육으로 난 것은 육이다. 히마리 없다. 영적 세계는 넘보지 말란 말이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에요.

육에서 뭐로 옮겨야 돼요? 육에서 난 것은 육이니까 육이 뭐로 바뀌어야 돼요? 영으로 바뀌어야 되잖아요. 영으로 바뀔 때 폴짝폴짝 뛴다고 되는 게 아니고, 영에 계신 분이 뭐로 와야 되느냐 하면 육으로 귀찮지만 영이 육이 되셔야 돼요. 그럼 육이 되면 육의 종류가 몇 종류가 돼버렸습니까? 하나님이 육 되신 그 육의 한 종류와 그냥 마귀의 종으로 아담의 죄로 이어지는 육과 기존의 육과 갑자기 두 종류가 생겼잖아요.

그런데 두 종류가 생겼는데 예수님의 육신은 뭐냐? 자진해서 이 육으로부터 욕을 얻어먹는 거예요. 오늘 본문의 다윗처럼 욕을 얻어먹는 거예요. 진짜 이쯤해서 해답을 내릴 시간이 되었습니다. 여러분한테 아주 쉽게 말씀드릴게요. 사실은 졸면서 못 알아들을까봐 내가 초조해서 빨리해야 돼요.

기존의 책 말고 또 하나의 책을 만드신 거예요. 그럼 책이 몇 권입니까? 두 권이죠. 기존의 책은 뭐냐? 기존의 책은 인간의 행함이 기록된 책이에요. 이 인간의 행함이 기록된 책은, 이게 요한계시록에 네가 행한 대로 갚으리라, 했어요. 그러니까 인간의 행함 자체가 배후가 있어요. 인간의 행함에 의미를 실어버리는 쪽이 누구냐? 마귀가 그렇게 했어요.

그러나 창조하실 때 행함은 누구의 행함만 인정하느냐 하면 우리 주님의 행함만 인정하고 그 외에는 인정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인간은 주는 대로 먹으면 되니까 인간이 달리 행함이 필요 없어요. 그걸 대표적으로 보여주는 게 안식일입니다. 안식일에 만나 왔어요, 안 왔어요? 안 왔지요. 왜 안 옵니까? 굶어죽으라고 안 옵니까? 그전에 사흘 치? 먼저 주잖아요.

안식일에 해야 될 거는 바로 나를 비껴가는 행함을 해요. 내가 내 노동으로 살리는 행함을 하면 안 돼요. 나를 비껴가는 행함은 뭐냐 하면 우리는 주님의 행하심에 내 행함이 섞이면 안 되는 행함을 보여주면 돼요. 그게 뭐냐 하면 제사에요. 제사는 내가 존재하는 자체가 누구 결과물이어야 된다? ‘주님의 행함의 결과물이어야 된다’를 인정하는 날이 안식일입니다.

그럼 목사님, 일주일에 6일은 일하고 하루는 쉬고 그렇게 하는 겁니까, 라고 여러분들이 생각할 거죠. 육일 동안 누가 행하고? 내가 행하고, 하루는 주님이 행하고 그걸 기념하고 그런 겁니까, 이렇게 할 거예요. 주님께서는 그 안식일을 창조의 집대성, 창조의 완성으로 보는 거예요. 첫째 날, 둘째 날, 셋째 날, 넷째 날, 다섯째 날, 여섯째 날, 일곱째 날 할 때 주께서는 언제 완성했습니까?

6일째 완성했습니까, 7일째 완성했습니까? 이 말은 뭐냐 하면 1, 2, 3, 4, 5, 6과 7은 같은 레벨에 속하지 않아요. 7은 모든 것을 종합하면서 하나의 결과로 보고 원인은 어디에 있다? 7일째 있는 거예요. 창세기 2장 2절에, 내가 7일째 쉰다는 말은 하나님의 노동을 축하하는 것에 지상의 1, 2, 3, 4, 5, 6은 의미를 거기다가 섞는다, 안 섞는다? 섞으면 안 되게 돼 있어요.

마태복음 12장에 안식일에 물에 빠진 사람 건지고 빠진 양을 건져내지요. 그때 뭐라고 하느냐 하면 자비라고 해요. 자비가 뭡니까? 노동의 대가입니까? 아니지요. 천국은 뭡니까? 천국은 어떻게 들어가요? 노동의 대가로 들어가요? 아니지요. 우리의 행함은 인정하지 않지요. 문제는 인간은 자기의 행함을 못 잊는다는 거예요. 이 사태가 심각한 문제에요. 인간은 자기 행함을 잊지를 못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