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 만난 사울 260913
설교:이근호
녹취:정인순
오늘 제목은 변화된 바울, 사울. 사울이라는 사람이 있는데 이 사람은 그 당시에 유대교라는 것을 나라 전체가 모든 백성이 유대교를 믿었어요. 만약에 백성 가운데 유대교를 안 믿는다 그러면 사형. 사형. 만약에 오늘 지금 북한에서 우리는 김정은을 안 믿는다. 사형. 이렇게 되죠. 사람들이 생각이 어떻든 간에 똑같은 생각으로 하나가 그 하나가 안 되면 사형 그냥 죽여 버리는 그런 무서운 세계가 유대교의 세계예요.
유대교는 여호와 하나님을 믿는다. 그리고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말씀을 주셨다. 그리고 말씀대로 장차 메시아 구원자가 오신다. 그걸 믿는 게 유대교였어요. 그래서 이 사울이라는 사람은 유대교에 앞장서서, 앞장서서 그야말로 그걸 가지고 총대를 멘다 했어요. 이 유대교를 이 나라에 더욱더 전파하고 자기 나라도 전파하고 바깥에 전파해서 우리 아브라함 자손들은 유대교만 믿어야 돼. 그걸 열심히 전도했던 사람이 이 사울이라는 사람입니다. 이걸 씨도 안 들어간다. 다른 사상 다른 견해는 절대로 이 사람한테는 통하지 않아요.
그래서 집집마다 다니면서 “여기 유대교 믿어요, 안 믿어요?” 안 믿으면 이제 끌고 이제 죽이는 거예요. 옥에 가두고 죽이고. 그래서 사도 바울, 사도 이 사람도 나중에 예수님의 사도가 되는데 자기 옛날 이야기하면서 나도 참 엄청 사람들 엄청 죽였습니다. 사람 죽인 것을 뭐 자랑처럼 자랑은 아닌데 옛날에 그렇게 살았습니다. 완전히 유대교를 안 믿으면 그냥 죽였어요. 킹 피쉬예요. 유대교 아니면, 유대교 아 믿는다 하면 용서가 안 돼. 왜? 자기는 하나님의 뜻이기 때문에 하나님의 뜻을 하는데 뭐 타협이나 양보는 없지요.
그래서 이제 다메섹이라는 동네에 아브라함 자손이면서도 유대교 안 믿는다는 사람들이 있다는 소문 듣고 잘 됐다 잡아야 되겠다. 그래서 자기 종 몇 명과 더불어서 다메섹에 가서 유대교 안 믿는 사람들을 죽이기 위해서 기세등등하게 갑니다. 가고 있는데 평소에 이 사람이 이제 유대교 안 믿는 사람 집집마다 사람들을 끌어당기는 그 장면이에요. 가는데 가고 있는데 갑자기 하늘에서 밝은 눈부신 빛이 쫙 비추면서 일단 사울의 눈은 갔어요. 눈이 멀었어요. 빛이 너무 강렬해서 너무 강렬해서 눈 뜰 수가 없어요. 눈 뜰 수가 없는 강렬한 빛을 받고 어떤 분이 자기에게 나타났어요.
자기는 지금 다메섹이라는 곳에 지금의 다마스커스예요. 그곳으로 지금 가야 되는데 가는 도중에 저 평지로 가는데 위에서 하늘에 빛이 내려가지고 빛이 사울을 쪼였습니다. 눈이 있어도 소용없어요. 눈을 뜰 수가 없습니다. 그때 음성이 들렸어요. “사울아. 사울아.” 자기를 언제 봤다고, 자기 이름을 언제 알려준 적 없는데 하늘에서 자기를 알고 있었어요. 하나님이 여러분들이 예배를 잘 드리는지 딴짓하고 있는지 지금 알고 계십니다. 다 지켜보고 계시다고요. 다 알고 있었어요.
“사울아. 사울아. 네가 그동안 무슨 짓 하고 있노? 지금. 니가 나를 지금 핍박하지?” 그렇게 하니까 사울이 하는 말이 옆에 가는 사람은 뭐 천둥 쳤다 이렇게 끝났는데 이 사울은 지금 누구하고 이야기하고 있어요. 보고 다른 사람은 뭐 지금 누구 보고 이야기하는 거야? 없는데 왜 그래? 여러분도 아마 그 현장에 있었으면 지금 사울이 지금 누구하고 이야기하는 게 굉장히 이상할 거예요. 없잖아. 우리 사람들밖에 없는데 누구하고 이야기하는 거야? 근데 사울은 말합니다. “주여 누구십니까? 누구십니까? 이렇게 나는 눈을 못 뜨겠습니다. 누구십니까?” 하니까 그리고 “내가 왜 주님을 핍박했다고 이야기합니까?” 하니까? “나는 네가 핍박한 나사렛 예수다.” “예수?” 사울이 생각해 보니 “예수는 이미 돌아가셨는데요. 이미 이 세상사람 아니고 지금은 이 세상에 없는데요.” 말하려고 하다가 가만히 생각해 보니 예수님이 죽었다가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서 온 세상에 계신다는 그 이야기를 예수 믿는 사람들이 하고 다닌다는 사실을 알았던 거예요. 그러면 그 예수 믿는 사람이 말하는 그 예수님이 그 예수님이 죽었다고 살아난 예수님이 나한테 찾아왔네. “왜 찾아오지요? 왜 찾아오지요?”
“그 이야기는 아나니아라는 사람을 만나야 알 것이다.” 일단 그 이야기는 그걸로 끝이고 그다음부터는 거기에 답변을 안 했어요. 안 하고 “너는 아나니아라는 사람을 만날 것이다.” 그래서 가서 아나니아라는 사람을 만났어요. 이 집에 들어갔습니다. 그냥 들어갔어요. 이 아나니아 부부가 있었어요. 부부가 있는데 이 사울은 지금 눈이 감겨 가지고 지금 이렇게 걱정을 하고 있습니다. “어떡하지? 이 눈이, 어디 앞이 안 보여요? 나 뭘 해야 돼?‘ 그런데 아나니아란 사람이 ”걱정하지 마세요. 천사가 와서 우리한테 이야기를 했어요.“ 이것도 천사예요. 저쪽에는 주님이고 이 사람은 천사가 오고.
바울, 사울에게는 예수님이 지금 나타나고 인간들이 설치는 문제가 아니라 하늘에서, 하늘에서 조정하는 일이에요. 와가지고 “제가 계시 받았는데 당신이 찾아올 줄로 미리 알아가지고 안수를 하랍니다. 안수를 하게 되면 당신 눈이 뜬대요. 저한테 안수 받으세요.” 그래서 이제 안수를 받으면서 이 사람은 장차 이방인들에게 예수님이 죽었다가 살아나서 살아계시고 활동한다는 것을 전해야 될 임무를 가진 사람이다, 라는 이야기를 하면서 안수를 해줬어요. 안수를 하는데, 안수를 하는데 사도 바울이 눈에서 뭔가 툭 떨어져 나가요. 툭 떨어져 나오니까 뭐 비늘 같은 게 떨어져 나왔어요. 그 말은 뭔 뜻이냐 하면은 그동안 사울이라는 사람이 개코도 아무것도 모르는 채 자기의 눈에 보이는 그게 전부인 줄 알고 그 눈에 보이는 세상 사람만 생각한 거예요. 그러니 자기 안에 예수님을 믿어야 될 비늘이 가로막혀 있다는 것을 사울이라는 사람은 그걸 몰랐어요.
인간은 태어날 때부터 마귀가 씌운 그 비늘 같은 게 있어요. 니도 비늘이 있나? 안경 쓰신 분. 니한테 눈에 뭔가 비늘이 있어요? 뭔가 가려 가지고 보이는 것밖에 안 보여요. 보이는 것밖에. 예수님이 살아계시고 하나님이 살아 계시는 것을 전혀 그걸 느낄 수가 없는 거예요. 고민하고 있을 때 비늘을 하니까 뭐라고 했느냐? 여기 한번 보세요. 여기에 말은 안 하는데 여기에 말을 붙인다면 뭐라고 붙일 수 있을까요? 오늘 건율이가 와야 되는데. 말을 붙인다면 여기다 만화라고 생각하고 말을 하나 붙인다면 어떤 말을 한 자를 붙인다면 뭐라고 붙이겠어요? 헉! 헉! 이럴 수 이럴 수가! 이런 거죠. 떴어. 떴어. 떴어. 조금 전까지 감겼던 눈이 떴어. 근데 새 눈이 떴어. 옛날 눈이 아니고 새 눈이 떴어. 눈을 떴는데 이 눈은 뭐냐? 마음이 사울의 마음이 새 마음이 되어 가지고 새 마음으로 나타나는 새로운 눈을 떴어요.
예수님이 살아있다는 마음이 가득한 그 마음이 눈에 비늘을 뚫고 비늘에서 눈을 떨어지게 하고 그다음부터는 세상을 어떻게 보느냐? 예수님이 다스리는 세상, 예수님이 활동하는 세상으로 보는 거예요. 봤어요. 그때부터는 이제는 사울이 이제 바울 되면서 전보다 더 독하게 살아갑니다. 어떻게 독하게 살아가느냐? 이제부터 반대가 돼가지고 누구든지 예수 믿지 않으면 다 죽는다. 전에는 어떻게 했어요? 유대교 믿지 않으면 다 죽는다가 이제는 예수 믿지 않으면 다 죽는다 하고 완전히 달라졌습니다. 달라졌으니까 예수 믿는 사람들은 환영했어요. 어디까지나 여기가 이제 다메섹에 갔어요. 가기는 갔어요. 다메섹에 가서 전에는 유대교 믿지 않으면 다 죽는다 했는데 실제는 예수 믿지 않으면 다 죽는다.
전에 유대교 믿지 않으면 다 죽는다 할 때 그때 사울의 힘을 도와줬던 자가 누구였습니까? 그 당시에 유대교 당국자죠. 지금은 예수 믿지 않으면 다 죽는다 하는데 누가 도와줘요? 주님이 도와주는 거예요. 그래서 내가 세상 사람들한테 이야기하니까 다메섹에 있는 유대인들은 아니 이스라엘 사람들은 성도들은 좋아했는데 그 소리를 듣고 유대인들이 “저놈 그냥 죽이면 살려두면 안 된다. 저런 변절자는 용서가 안 된다.” 그래가지고 유대인들은 그때부터 사도 바울을 죽이는 데 혈안이 되어 있습니다. 어떻게 정통 우리 편인데 어떻게 저렇게 배신할 수가 있느냐 이 말이죠. 어떻게 저렇게 배신을. 조국 니가 감히 조국을 배신하다니. 이런 거. 갑자기 정치적 발언을. 니가 어떻게 좌파를 치느냐? 이런 거 비슷하게. 니가 어떻게 유대교에서 살아가면서 교육받아서 할 수 있느냐? 이 핍박을 통해서 예수님의 핍박이 이 땅에서 다시 재현됐던 겁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핍박을 받으면 이미 구원받은 사람이에요. 기도합시다.
하나님 아버지. 우리가 이 세상에서 예수 이름으로, 복음 이름으로, 주님을 만났다는 이름으로 핍박받는 것을 영광으로 여기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비옵나이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