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께서 구하시는 제사는 상한 심령이라 하나님이여 상하고 통회하는 마음을 주께서 멸시하지 아니하시리이다.
하느님, 내 제물은 찢어진 마음뿐, 찢어지고 터진 마음을 당신께서 얕보지 아니하시니,(공동번역)
My sacrifice, O God, is a broken spirit; a broken and contrite heart you, God, will not despise.(NIV)
The sacrifices of God [are] a broken spirit: a broken and a contrite heart, O God, thou wilt not despise.(KJV)
'만나' 카테고리의 다른 글
| 5/7-시6:9 (0) | 2026.05.07 |
|---|---|
| 5/6-롬5:8 (0) | 2026.05.06 |
| 열왕기상하 역대상하 한꺼번에 (0) | 2026.05.04 |
| 부끄러움 없는 넉넉함으로, 뻔뻔함으로 찬미 (6) | 2026.05.04 |
| 해방 신학 (0) | 2026.05.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