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님은 말합니다. “난 너를 책망하노라.” “책망하든 말든 나는 나를 상실하지 않겠습니다. 끝까지 붙들고 지옥 가도 나는 나를 내 것으로 간주하고 지옥 가겠습니다.” 이게 인간의 고집이 아니고 그 사람 속 마귀의 고집이에요, 마귀의 고집입니다. 여기에 대해서 하나님이 대처하는 방법은, 하나님이 스스로 상실해 버려요.
어떻게 상실하느냐? 하나님께서 친히 만드신 이 대자연, 이 현실 자체를 자기 손으로 허물어 버리십니다. 하늘과 땅 모든 것을 허물어 버릴 때…, 하나님이 자기 스스로 만든 거거든요, 자기 의미를 줘서 만든 걸 스스로 뭉개버리죠. 그 하나님의 자기 상실에 동참하는 사람이 바로 성도입니다. 참, 이게 인간의 힘으로는 안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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